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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L 넘은 北 주민을…" 육군 병사 '30일' 포상휴가 이유 2025-07-22 13:49:12
육군 병사 2명이 29박 30일 포상 휴가를 받았다.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온 북한 민간인의 신병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기 때문이다. 22일 군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이달 초 북한 민간인 1명의 신병을 확보하는 작전을 무사히 마친 장병 10명에게 합참의장 명의 표창을 주기로 했다. 이들 중 2명은 의무복무 병사로, 한 달...
'尹격노 위증 혐의' 김계환 前사령관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 2025-07-22 06:31:07
22일 오전 10시 30분 모해위증,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전 사령관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앞서 순직해병특검은 지난 18일 김 전 사령관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지난 2일 특검팀 출범 이후 첫 피의자 신병확보 시도다. 김 전 사령관은 2023년 7∼8월 채상병 순직 사건 당시 해병대 최고 지휘관으로,...
尹 구속기소한 특검, 외환수사 속도…김용대 드론사령관 구속영장 청구 2025-07-20 17:51:56
주요 인사의 신병 확보에 처음 나선 것이다. 윤 전 대통령 부부와 관련된 각종 의혹에 대한 3특검 수사도 ‘친윤’(친윤석열)을 중심으로 가속화하고 있다. 내란 특검은 전날 윤 전 대통령을 구속기간 연장 없이 9일 만에 신속 기소했다. 윤 전 대통령의 조사 거부와 강제 구인 불발이 연이어 발생하는 상황에서 추가 조사...
[속보] 내란특검, 김용대 사령관 지난 18일 긴급체포 2025-07-20 15:16:00
파악됐다. 도주 우려·증거 인멸 등을 이유로 신병 확보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내란특검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오후 2시 김 사령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며 "신병을 확보할 사유가 있어 우선 확인된 범죄 사실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
[속보] 내란특검,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 구속영장 청구 2025-07-20 15:04:50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신병 확보에 나섰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내란특검팀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오후 2시 김 사령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며 "신병을 확보할 사유가 있어 우선 확인된 범죄 사실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지난해 10월...
경계근무서다 총 버리고 '탈영'...2시간만에 검거 2025-07-19 10:29:04
18일 강원도 강릉 소재 군부대에서 탈영한 병사가 약 2시간 만에 검거됐다. 육군에 따르면 A 상병은 이날 저녁 7시 47분께 경계근무를 서던 중 총기와 공포탄을 부대 인근에 버리고 부대를 이탈했다. 이에 해당 부대는 버리진 총기와 공포탄을 바로 회수한 후 민간 경찰과 함께 탈영병 추적에 나섰다. 이후 이날 밤 10시...
총들고 강릉서 탈영한 군인…2시간 만에 검거 2025-07-18 22:31:42
약 2시간 만에 검거됐다. 18일 육군에 따르면 A 상병은 이날 저녁 7시 47분께 경계근무 중 총기와 공포탄을 부대 인근에 유기하고 부대를 이탈했다. 해당 부대는 버리진 총기와 공포탄을 바로 회수하고 민간 경찰과 함께 탈영병 추적에 나섰다. 이날 밤 10시 2분께 충북 괴산 소재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
강릉 군부대 탈영병, 택시 타고 도주…2시간 만에 잡혔다 2025-07-18 22:20:35
강원도 강릉 소재 군부대에서 탈영한 병사가 약 2시간 만에 검거됐다고 군 당국이 18일 밝혔다. 육군에 따르면 A 상병은 이날 저녁 7시 47분께 경계근무 중 부대를 이탈했다. 해당 부대는 A 상병이 소지했던 총기와 공포탄을 부대 인근에서 발견해 회수했고, 민간 경찰과 함께 탈영병 추적에 나섰다. 이후 밤 10시 2분께...
친윤 겨누는 특검…권성동·이철규 압수수색 2025-07-18 17:41:28
‘VIP 격노’ 정황시점의 전후를 중심으로 통화 내역을 확보하고 구체적인 사실 확인에 나섰다. 특검은 이날 해병대 수사단장이던 박정훈 대령에게 수사기록 이첩 관련 지시를 한 상관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해병대원특검 출범 이후 첫 신병 확보 시도다. 정희원/황동진 기자 tophee@hankyung.com...
"월급 나눠갖자" 대리 입영한 20대, 항소심서 형량 늘어 2025-07-18 11:43:03
최모(22)씨 대신 입대하는 대가로 병사 월급을 반씩 나눠 갖기로 하고, 지난해 7월 강원 홍천군 한 신병교육대에 최씨 대신 입소한 혐의로 기소됐다. 조사 결과 두 사람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알게 된 사이로, 최씨가 '군인 월급의 절반을 주면 대신 현역 입영을 해주겠다'는 조씨의 제안을 승낙하면서 범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