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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소 방문 없이 공유자전거 배터리 충전·교체 가능해진다 2024-10-23 15:00:05
충전·교체 가능해진다 산업부,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 개최…70개 과제 심의·승인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앞으로는 방전된 공유 전기자전거를 충전소로 옮기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배터리를 충전·교체할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4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서면으로 열고 이 같...
'정치적 편향 발언 논란' 한정석 선방위원 사퇴 2024-10-23 11:55:41
재보궐선거방송심의위원이 사의를 표명했다. 23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따르면 한 선방위원은 이날 일신상의 사유로 사퇴서를 제출했다. 앞서 한 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에 대해 "노벨 번역상"이라고 비판적 의견을 내고, 5·18민주화운동을 '내전'이라고 표현해 야권의 비판이...
공무원 노조도 '전임자' 생긴다 2024-10-22 18:06:00
경사노위 회의실에서 공무원근무시간면제심의위원회 11차 전원회의를 열어 공무원 근로시간 면제(타임오프) 한도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근무시간면제심의위를 구성한 후 약 4개월 만이다. 타임오프는 노조 간부 등이 노조 활동을 위해 쓰는 시간을 근로 시간으로 인정해주는 제도다. 공무원 타임오프 한도는 민간...
류희림 "민원인 IP, 전산직원만 볼 수 있어…유출 가능성"(종합) 2024-10-21 22:16:25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은 21일 "민원인의 IP 주소는 전산 직원만 볼 수 있다"며 자신의 '민원 사주' 의혹을 제기한 내부에서 민원인의 개인 정보를 유출했을 가능성에 대해 긍정했다. 류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방심위 국정감사에서 여당 의원들이 방심위 내부 직원이 민원인의 IP 기록을...
권익위 "민원사주 의혹 신고자 보호 여부, 별도 판단" 2024-10-21 21:12:14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민원 사주'를 한 의혹이 있다고 신고한 방심위 직원들을 공익신고자로 보고 보호조치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청구 취지 변경이나 추가를 통해 (별도로)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권익위 관계자는 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심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 해당...
류희림 "MBC 제재 취소 판결은 아직 1심…전체 판결 봐야" 2024-10-21 15:26:11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은 최근 법원의 MBC 보도에 대한 과징금 제재 처분 취소 판결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고 2심과 대법원판결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전체 판결을 보고 말씀드려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류 위원장은 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심위 국정감사에서 최근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을 존중하느냐는...
방심위 "김여사 명품백 영상 심의 지시 있었으나 안했다"(종합) 2024-10-21 11:48:35
=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은 21일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한 서울의소리 유튜브 영상과 관련, (차단을 위한) 심의 안건으로 올리라고 지시한 게 맞느냐는 물음에 "맞다"고 답했다. 류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심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의원이 관련 의혹에...
류희림, 민원사주 의혹에 "수사 중 사안이라 드릴 말씀 없어" 2024-10-21 11:11:41
=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은 21일 민원 사주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류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심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야당이 실제로 친척과 지인이 '김만배-신학림 인터뷰' 인용 보도 건들에 대해 방심위에 민원을 넣은 게...
'서울 3호선 감전 사망사고' 서울교통공사에 과징금 3억6천만원 2024-10-21 06:00:04
대한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 심의위는 지난 6월 9일 오전 1시 36분께 3호선 연신내역에서 발생한 작업자 사망 사고를 통해 서울교통공사의 안전 수칙 위반 사항을 발견했다. 해당 작업자는 전기실 고압배전반 스티커 부착 작업을 수행하던 중 감전으로 사망했다. 심의위는 공사 내규에 따라 전기실내 배전반 작업을 할 때...
교실서 벌어진 '에어팟 분실 소동'…"도둑" 말했다가 징계 2024-10-20 18:53:14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학교장은 A군 등을 학교폭력 심의위에 회부했다. 인천시 모 교육지원청 심의위는 올해 2월 "A군이 C군을 가리켜 도둑이라고 말했다"며 "명예훼손에 따른 학교폭력"이라고 판단, A군에게 서면 사과, 피해자 접촉 금지, 보복 금지, 특별교육 2시간 이수 징계를 내렸다. 그 사이 C군은 절도 혐의로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