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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대표정책의 하나인 '기회소득' 첫 수령자 나와 2023-07-20 14:30:07
예술인들한테 골고루 안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돈 몇만 원씩 받는 것보다 누군가가 나를 생각하고 있다는 게 제일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에 “예술인들이 자신들의 사회적 가치창출 활동을 인정받았다고 말씀해 주시니 뿌듯하다. 감동받았다”라고 답했다. 특히 이날 참석 예술인들이 작품...
아베 부인 아키에, 대만 방문…차이 총통도 면담 예정 2023-07-17 17:27:56
= 1년여 전 총격 사건으로 숨진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의 부인인 아키에(昭惠) 여사가 17일 대만을 방문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0일까지 체류하면서 차이잉원 대만 총통과 만나고 리덩후이 전 총통의 묘소도 참배할 예정이다. 또 대만에서 생전에 인기가 높았던 아베 전 총리를 기려...
4년제 대학 총장 절반 이상 "수능 자격고사돼야" 2023-07-09 10:43:37
사립) 및 지역 안배'(68%) 에 대한 요구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립대에서는 설립 주체·지역 안배에 대한 요구가 74.6%에 달했다.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통합을 검토하고 있다는 대답 45.1%로 나왔다. 특히 비수도권에서는 52.9%가 통합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세계지식재산기구와 첫 인력교환…특허청장 "韓사무소 유치 발판" 2023-07-09 10:00:03
안배를 주장하는 의견들이 나오면서 매번 성사되지 못했다"면서 "인력교환 프로그램은 유치를 앞당길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청장은 지난 5∼7일 해외 특허청장 12명과 만나 MOU 4건을 체결하기도 했다. 호주 특허청과의 MOU는 지식재산권 보호와 인공지능 등 신기술 관련 정보 공유, 인력양성, 지식재산 인식...
아베 1주기 행사 도쿄서 열려…기시다 "헌법개정 유지 잇겠다"(종합) 2023-07-08 17:16:21
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의 1주기 추도 행사가 8일 도쿄 도심 사찰인 조죠지에서 열렸다고 교도통신과 NHK 방송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사찰의 법요 예식으로 진행된 1주기 행사에는 부인 아키에 여사를 비롯한 친족과 기시다 후미오 총리, 모테기 도시미쓰 자민당 간사장, 야마구치 나쓰오 공명당...
아베 1주기 추도 행사 도쿄서 열려…기시다 "유지 잇는 마음" 2023-07-08 14:59:45
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의 1주기 추도 행사가 8일 도쿄 도심 사찰인 조죠지에서 열렸다고 교도통신과 NHK 방송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사찰의 법요 예식으로 진행된 1주기 행사에는 부인 아키에 여사를 비롯한 친족과 기시다 후미오 총리, 모테기 도시미쓰 자민당 간사장, 야마구치 나쓰오 공명당...
中 총리·외교수장 나서 '고노담화' 당사자 예우한 까닭은 2023-07-06 17:27:43
그는 아베 신조(安倍晋三·1954∼2022) 정권 때인 2013, 2014, 2015년을 포함해 여러 차례 무역협회장 자격으로 중국을 찾은 바 있다. 중국으로선 기시다 후미오 현 일본 총리가 미국과의 관계 강화에 전념하고 중국에는 대체로 각을 세우는 상황에서 집권 자민당 원로 중에 주변국과의 원만한 관계를 특히 강조해온 고노...
경제계, '수출·투자' 경제정책방향 환영…"경쟁력 향상 기대" 2023-07-04 15:16:15
중장기 경제 체질 강화 전략을 균형 있게 안배한 정부의 인식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역대 최대 규모인 184조원의 무역 금융 등 수출 촉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려면 지원 대상의 문턱을 크게 낮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견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상돈 차대운 임기창 김아람...
아베 전 총리, 총격 사건 1년 앞두고 위령비 제막 2023-07-02 10:36:38
7월 8일 불의의 총격에 사망한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의 1주기를 앞두고 나라현 나라시 사건 현장에서 5㎞ 떨어진 공원묘지에 위령비가 세워졌다. 2일 교도통신과 산케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열린 위령비 제막식에는 다카이치 사나에 경제안보담당상과 나라현 출신 사토 게이 자민당 참의원 등 10여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