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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 끊이지 않는 넥센…마운드 대들보 로저스마저 이탈 2018-06-04 11:28:21
검진 결과는 오른손 약지 골절과 인대 손상으로 나왔다. 사실상 전반기 복귀가 어려운 큰 부상이다. 로저스는 올해 13번의 등판에서 5승 4패 83이닝 평균자책점 3.80을 거뒀다.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 8번으로 팀 내 최다였던 로저스의 이탈은 넥센 선발진에 큰 타격이다. 게다가 로저스는 팀 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6-04 08:00:05
멕시코 감독 "독일, 여전히 우승후보 1순위" 180603-0498 체육-0049 19:49 넥센 로저스, 타구에 맞아 오른손 약지 골절(종합) 180603-0499 체육-0050 19:54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8-0 넥센 180603-0501 체육-0051 19:55 윌슨 10K 완봉 역투…LG, 넥센 잡고 6연승 행진 180603-0503 체육-0052 20:01 [프로야구 문학전적]...
윌슨 10K 완봉 역투…LG, 넥센 잡고 6연승 행진 2018-06-03 19:55:01
정주현의 1타점 단타, 이형종의 1타점 2루타, 오지환의 희생플라이가 이어져 승리를 굳혔다. 4연패 늪에 빠진 넥센(28승 32패)은 4위 LG와 격차가 5게임까지 벌어졌다. 넥센은 선발 에스밀 로저스가 3회 김현수의 직선타에 맞아 오른손 약지가 부러지는 불운까지 겹쳤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넥센 로저스, 타구에 맞아 오른손 약지 골절(종합) 2018-06-03 19:49:19
신호를 보냈다. 병원으로 이동한 로저스는 오른손 약지와 소지를 이어주는 손바닥 부근이 4∼5㎝가량 찢어져 10바늘을 꿰맸다. 넥센 구단 관계자는 "오른손 약지 인대 손상과 골절 진단을 받았다"며 "추후 추가 검진을 받아야 복귀 스케줄이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넥센은 부랴부랴 김동준을 마운드에 올려 3회를 마쳤다. ...
넥센 로저스, 직선타 손으로 막고 교체…2⅔이닝 3실점 2018-06-03 18:08:48
보냈다. 넥센 구단 관계자는 "오른손바닥의 약지와 소지를 이어주는 부분이 찢어져 피가 났다"며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넥센은 부랴부랴 김동준을 마운드에 올려 3회를 마쳤다. 앞서 로저스는 제구에 어려움을 겪어 LG 타선을 상대하는 데 고전을 면치 못했다. 1회말 1사 후 오지환에게 3루타를...
근육 피로 하루 만에 안 풀려… 라운드 전날 운동 삼가야 2018-06-01 18:12:20
택시 문에 손가락이 끼여 오른손 약지가 찢어지는 바람에 1주일간 결장했습니다.골프에서도 황당한 부상은 많습니다. 미국 ‘골프 다이제스트’는 지난해 ‘역대 황당한 부상’을 선정했는데 1위가 더스틴 존슨(미국)이었습니다. 존슨은 2016 마스터스 개막을 하루 앞두고 숙소 계단을 맨발로 내려오다...
넥센 초이스, 부진 탈출 신호탄…2경기 연속 홈런 2018-05-13 15:42:40
29일 왼손 약지 부상을 당해 5월 9일 고척 한화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복귀할 때까지 전열에서 이탈했다. 부상을 털어낸 뒤에도 타격감을 회복하지 못해 장정석 넥센 감독은 초이스를 하위 타순으로 내려보냈다. 초이스는 "타순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며 담담하게 경기에 나섰다. 그리고 2경기 연속 홈런포로 신뢰를...
"3·1 운동 손으로 알린다"…LA서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2018-05-12 07:25:57
끊은 안중근 의사의 손도장을 본뜬 모양으로 왼손 약지를 접어 숫자 3과 1을 만들어 3·1 운동 정신을 세계에 알리겠다는 취지다. 재단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핸드사인이 3·1 운동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높여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모세 위원장은 3·1 운동 핸드사인을 미국...
'명예 회복' 초이스 "7번 타순, 신경 쓰지 않는다" 2018-05-11 22:33:40
홈런이다. 그사이 초이스는 왼손 약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기도 했고, 5월 9일 고척 한화전에서 선발 라인업으로 복귀한 뒤에도 좀처럼 타격감을 되찾지 못했다. 하지만 간절히 바라던 홈런이 드디어 터졌다. 경기 뒤 초이스는 "정말 오랜만에 홈런을 쳤다. 경기 초반에 나온 내 홈런이 격차를 넉넉하게 만들어...
해경, 그물 올리다 손가락 잘린 외국 선원 병원이송 2018-04-22 13:36:36
약지가 잘려나가는 상처를 입었다. A호로부터 병원이송 요청을 받은 포항해경은 신고지역과 가장 가까운 동해해경 5천t급 경비함과 울릉도 구조헬기에 지원을 요청했다. 경비함에 옮겨진 S씨는 헬기를 이용해 포항에 있는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conanys@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