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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이발한 뒤 피부병 걸렸다"…미용실서 흉기 휘두른 40대 2018-05-03 17:34:30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미용실에서 50대 초반인 여주인 A씨를 1시간 30분가량 감금하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미용실에 들어가 "당신이 이발을 해준 뒤 피부병에 걸렸다"며 A씨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A씨가 "기억나지 않는다. 사과를 못 하겠다"고 하자 김씨는 미용실 안 부엌에 있던 흉기로 A씨의 손목을...
출소 한 달 만에 또 강도질…전과 45범 40대 영장 2018-04-19 08:34:35
등 전과 45범인 장씨는 출소 한 달 만에 또다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범행 한 시간 전부터 음식점에서 밥을 먹다가 손님이 모두 나가자 강도 행각을 벌였다. 장씨는 "돈만 빼앗으려 했는데 여주인이 고함을 질러서 밀쳤다. 순간 금팔찌도 눈에 들어와서 빼앗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장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주인이 표백제 먹여"…사우디 취업 필리핀 가사도우미의 눈물 2018-04-17 10:03:57
가사도우미로 일하는 필리핀 여성이 여주인이 강제로 먹인 표백제 때문에 의식을 잃는 사건이 발생해 필리핀 사회가 분노하고 있다.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은 지난 2일 사우디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는 필리핀 여성 A 씨가 여주인 B 씨의 강요로 표백제를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고 필리핀 외교부 성명을 인용해 17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4-13 15:00:08
'한탄강 하늘다리' 내달 13일 개장 180413-0567 지방-0112 14:40 15년 전 아산 노래방 여주인 살해 일당 항소심도 무기징역 180413-0570 지방-0113 14:44 충주시 사과 재배기술 몰도바에 전수 180413-0571 지방-0114 14:44 기름탱크서 경유 6만8천ℓ 쏟아져도 몰랐던 송유관공사 180413-0572 지방-0115 14:44 이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4-13 15:00:07
전 아산 노래방 여주인 살해 일당 항소심도 무기징역 180413-0552 지방-0113 14:44 충주시 사과 재배기술 몰도바에 전수 180413-0553 지방-0114 14:44 기름탱크서 경유 6만8천ℓ 쏟아져도 몰랐던 송유관공사 180413-0563 지방-0117 14:54 전북도, 조선 관련 유망기업에 스마트공장 보급 180413-0564 지방-0118 14:55 인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4-13 15:00:02
재개발에 계룡건설 참여…사업신청서 제출 180413-0549 사회-0086 14:40 15년 전 아산 노래방 여주인 살해 일당 항소심도 무기징역 180413-0552 사회-0087 14:44 충주시 사과 재배기술 몰도바에 전수 180413-0553 사회-0088 14:44 기름탱크서 경유 6만8천ℓ 쏟아져도 몰랐던 송유관공사 180413-0560 사회-0090 14:51 법무부...
15년 전 아산 노래방 여주인 살해 일당 항소심도 무기징역 2018-04-13 14:40:46
여주인 살해 일당 항소심도 무기징역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충남 아산에서 노래방 여주인을 살해한 뒤 금품을 빼앗아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일당에게 항소심 재판부도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권혁중 부장판사)는 13일 강도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2)씨와 B(41)씨의 항소심에서 이들이 낸...
법정관리 피했지만…STX조선 노동자들 차분·상인들 '기대'(종합) 2018-04-11 18:22:45
여주인은 "예전에는 야근하는 직원이 많아 저녁까지 식당 문을 열었는데 이제는 점심시간만 지나면 발길이 뚝 끊긴다"며 "점심시간 지나면 아예 문 닫고 퇴근한 지가 꽤 됐다"고 한숨을 쉬었다. 이어 "3∼4년 전과 비교해 손님이 30∼40% 줄었고 작년에는 한동안 휴업하는 것도 고려했을 정도로 장사가 안된다"며 "STX조선...
파업 푼 STX조선 노동자들 "구조조정 피했지만 고통 클 것" 2018-04-11 14:24:36
여주인은 "예전에는 야근하는 직원이 많아 저녁까지 식당 문을 열었는데 이제는 점심시간만 지나면 발길이 뚝 끊긴다"며 "점심시간 지나면 아예 문 닫고 퇴근한 지가 꽤 됐다"고 한숨을 쉬었다. 이어 "3∼4년 전과 비교해 손님이 30∼40% 줄었고 작년에는 한동안 휴업하는 것도 고려했을 정도로 장사가 안된다"며 "STX조선...
[현장+]서울서 문 연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경동시장점 가보니… 2018-04-05 13:12:54
15년 동안 인삼을 판매하고 있는 한 여주인은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위치한 신관 2층 가게에서 "북적였던 시장이 최근 침체됐는데, 상생스토어가 들어서면서 다시 기대감이 생기고 있다"며 "상생스토어 직원들의 제안으로 상품을 재배치 해 동선이 꼬이긴 했는데 찾기도 쉽고 더 깔끔해진 것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