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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4+1협의체, 선거법·검찰개혁법안 최종 타결 2019-12-23 13:25:24
구성대로 지역구 253석, 비례대표 47석을 유지하되 연동률 50%의 적용 비례대표 의석을 30석으로 제한하는 내용이다. 민주당을 제외한 3+1이 요구했던 석패율제는 도입하지 않기로 했다. 비례대표 의석 배분을 위한 최소 정당 득표율(봉쇄조항)은 3%로 정했다. 4+1은 검찰개혁 법안 가운데 공수처법과 관련, 공수처의 기소...
여야 4+1 선거법 합의 진전…"비례대표 47석·석패율 미도입" 2019-12-23 11:01:50
구성대로 지역구 253석·비례대표 47석을 유지하되 연동률 50%의 적용 비례대표 의석을 30석으로 제한하고, 석패율제를 도입하지 않는 내용의 선거법 협상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민주당을 제외한 3+1(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소수정당 대표들은 이날 오전 10시30분 회동을...
홍준표 "비례한국당은 합법적 대처…文대통령, 잠 못 주무실 듯" 2019-12-21 14:45:46
없음을 미리 말씀드린다"고 말한 바 있다. 연동형 선거제 기준으로는 한국당이 수혜를 얻기 힘들다. 한국당이 정당득표율 35%를 얻는다 해도 지역구 선거에서 이미 105석(300석의 35%)을 채웠다면 추가로 비례의석을 배분받을 수 없어서다. 30석은 지역구에서 의석 수를 크게 얻지 못한 군소정당이 차지할 가능성이...
'비례한국당' 논란 확산…민주당 "괴물 만들겠다는 것" 2019-12-21 10:24:42
만나 "우리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반대하고 있는데 정 그렇게 제도를 강행하겠다고 하면 우리도 그에 맞춰 움직일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만약 한국당이 내년 총선에서 유권자에게 '지역구는 한국당에 투표하되, 정당투표는 비례한국당을 찍어달라'는 전략을 취하면 비례의석 독식이 가능하다....
비례한국당 꼼수에 연비제 도입 사실상 무산…4+1 협의체 "페이퍼 정당 만드나" 반발 2019-12-20 09:08:41
의석을 250대 50석으로 나눠 연동률 50%를 적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선거법 개정안에 따르면 민주당이나 한국당처럼 지역구 당선자가 많은 정당들은 비례 의석을 획득하기 어렵다. 그런데 비례대표 국회의원만 따로 분리해서 뽑는 위성 비례정당이 생기면 비례 의석을 고스란히 차지하는 게...
'비례한국당' 전략 공식화한 한국당 2019-12-19 16:58:11
30석에 연동률 50%를 도입하는 방식이다. 이 30석은 정당득표율을 기준으로 배분된다. 지금 기준으로는 한국당이 수혜를 입기 힘들다. 한국당이 정당득표율 35%를 얻는다 해도 지역구 선거에서 이미 105석(300석의 35%)을 채웠다면 추가로 비례의석을 배분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30석은 지역구에서 의석 수를 크게 얻지...
심재철 "연동형 강행땐 '비례한국당' 만들 수밖에" 2019-12-19 15:01:31
중 30석에만 연동률 50%를 적용하는 ‘연동형 캡(cap)’에 대해서는 “좌파세력들은 내년 총선에서만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며 “선거법을 한 번만 쓰고 버리겠다는 건데, 도대체 말이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심 원내대표는 “만약 민주당과 좌파연합세력이 연동형 비례대표...
민주당 "석패율제 안된다"…野 3+1의 '선거법 합의안' 수용 거부 2019-12-18 19:28:23
50석 중 30석에 연동률 50%를 적용(연동형 캡)하기로 했다. 지역구에서 아쉽게 낙선한 후보가 비례대표 명부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석패율제는 당초 4+1 협의체가 잠정 합의한 대로 도입한다. 바른미래당과 평화당은 전날까지도 연동형 캡 적용에 반대했지만 이날 ‘조건부 수용’으로 선회했다. 손 대표는...
한국당 "의석 나눠먹기 막겠다"…사흘째 국회 앞 장외투쟁 2019-12-18 17:27:19
앞 대회장으로 이동해 “어제의 연동형 비례제와 오늘의 연동형 비례제가 또 바뀌었다”며 “무슨 법이 조변석개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도 “의석 나눠 먹기 시나리오 1차 대본이 오늘 나왔다”며 “이른바 ‘캡’을 씌워서 나눠 먹고 다음 국회 때...
野 3+1, '연동형 캡' 여당안 수용…민주당 "석패율제 안된다" 2019-12-18 17:22:13
50석 중 30석에 연동률 50%를 적용(연동형 캡)하기로 했다. 지역구에서 아쉽게 낙선한 후보가 비례대표 명부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석패율제는 당초 4+1 협의체가 잠정 합의한 대로 도입됐다. 바른미래당과 평화당은 전날까지도 연동형 캡 적용에 반대했지만, 이날 ‘조건부 수용’으로 선회했다. 손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