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예산심사 부대의견 560여건…제2의 '쪽지예산' 2020-11-27 17:18:10
총 561건의 부대의견을 예결특위에 올렸다. 작년 상임위(12개)에서 올린 부대의견(401건) 대비 약 40% 늘어난 규모다. 부대의견은 국회의 정부 예산 집행 방향에 대한 일종의 가이드라인이다. 국회는 부대의견과 관련한 정부 조치가 미흡하다고 판단하면 공식보고서를 통해 개선을 촉구한다. 법적 강제성은 없지만 일종의...
野 "한국판 뉴딜 예산깎고 재난지원금 지급하자"…與 난색 2020-11-24 16:31:27
상황이다. 이 때문에 민주당 소속 정성호 예결특위 위원장, 민주당 간사인 박홍근 의원, 국민의힘 간사인 추경호 의원 등 3인 협의체에서 한국판 뉴딜 예산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도 이날 국회 본청에서 취재진을 만나 "(본예산에 3차 재난지원금을 반영하는 것과 관련해) 사실 그것도...
기재부의 꼼수? 30조 넘던 계속비, 2022년 '0원'되는 이유 2020-11-23 14:48:40
예산 2조6428억원으로 급격히 감소했다. 예결특위 전문위원실은 "계속비 사업의 요건인 ‘완성에 수년을 요하는 공사나 제조 및 연구개발사업’은 매년 다수가 신설?집행되고 있음에도, 정부는 2015년 이후 계속비 사업을 추가로 지정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예결특위 전문위원실은 "계속비는 연차별 투자액을 투명...
"한국형 실업부조 예산 50% 줄여야" 2020-11-20 17:09:17
주장하고 있다. 20일 국회에 따르면 조의섭 예결특위 수석전문위원은 지난 18일 예결특위 예산안조정소위원회에서 고용노동부의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에 대해 예산 40% 삭감을 권고했다. 조 수석전문위원은 “올해 추가경정예산 실적을 고려할 때 (지원) 목표인원 5만 명은 과도하다”며 “3만 명으로 축소해야 한다...
예산소위 본격 가동…한국판 뉴딜·대북예산 '화약고' 2020-11-15 17:45:17
예산안이 정해지면 예결특위 종합심사와 본회의를 거쳐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된다. 기획재정부가 올해 대비 8.5% 증가한 555조8000억원 규모의 ‘슈퍼 예산’을 국회에 제출한 가운데 소관 상임위는 예비심사에서 내년 예산안을 11조원 증액했다. 이에 국민의힘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정부, 이번주 전세대책…"수도권에 임대주택 수만 호 푼다" 2020-11-15 10:21:49
9일 국회 예결위원회에서 전세난 관련 대책으로 LH와 SH 등 공공기관의 전세임대가 유력하냐는 질의에 “전세임대는 이미 정부 예산이 잡혀있고, LH에 그 정도 사업할 정도의 자금력은 확보돼 있다”고 답한 바 있다. 정부는 ‘질 좋은 중형 공공임대아파트’ 공급 방안도 이달 중 발표할 예정이다. 공공임대 면적을 기존...
이번주 전세대책 나올 듯…"공공임대 단기공급 최대한 확대" 2020-11-15 06:01:00
예결위원회에서 전세난 관련 대책으로 LH와 SH 등 공공기관의 전세임대가 유력하냐는 질의에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면서도 다만 "전세임대는 이미 정부 예산이 잡혀있고, LH에 그 정도 사업할 정도의 자금력은 확보돼 있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 방안을 집중 검토하고 있다"고 답변한...
여야, 선심성 사업비 증액 '암묵적 동의'…국토위 2.4조 늘려 2020-11-13 17:22:48
앞둔 보건복지위원회는 예결소위 단계에서 ‘생계급여’ 예산을 1223억원 증액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생계급여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국회 예산정책처는 이 사업과 관련해 내년부터 2040년까지 매년 평균 최소 28조6000억원에서 최대 34조7000억원이 소요될 것이란 우려와 함께 철저한...
"野에 변변한 후보 없어서 윤석열 1위"…쏘아붙인 추미애 2020-11-13 09:24:24
"(예결특위에서는) 국정 전반에 관해 질의할 수 있고, 다른 장관들도 다 그렇게 해왔다"며 "장관 혼자 하지 않겠다면 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자 추미애 장관의 작심 발언이 쏟아졌다. 추미애 장관은 "(답변) 하라면 하겠는데, 제 생각엔 오히려 국민의힘이 변변한 후보가 없어서 그 (윤 총장의) 지지를 올려놓는다고 하는...
"투자해놓고 회수율 떨어져"…정부 출자펀드 감사 요구한 국회 2020-11-12 17:18:05
않고 쌓아둔 펀드도 있었다. 이날 예결특위는 당초 예정됐던 기한을 두 달 이상 넘겨 이번 결산안을 의결했다. 국회법 제128조에 따르면 국회는 전년도 결산안을 정기국회 시작일(9월1일) 전에 처리해야 한다. 예결특위의 결산안 '지각 처리'는 2012년 이후 연속 9년째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