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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김소현, 초겨울 바람 녹이는 '조선판 로코' 시동 걸었다 2019-11-06 09:46:44
은 귈 우물가에서 애틋한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함께 장터를 구경하며 심장 떨리는 첫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한방에 누워 녹두가 동주에게 입을 맞추려는 찰나 앵두(박다연 분)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동주가 녹두에게 "녹두야. 나 오늘부터 집에 못 간다고"라며 가라앉은 표정으로 담담하게 말해...
'녹두전' 김소현, 정준호의 진짜 정체 알았다…장동윤과 꽃길 걸을 수 있을까 2019-11-06 08:03:01
수 있는 만큼”이라 말하는 동주. 여전히 단념하지 않은 복수로 동주는 혼란스러웠지만, 꽃반지를 전하며 망설임 없이 직진하는 녹두가 그녀의 곁에 있었다. “다 잊게 돼. 널 보면 힘든데 웃을 수가 없는데 웃고 싶어져”라는 녹두의 말로 힘겨운 현실을 이겨내 나가는 두 사람이 설렘을 증폭했다. 하지만...
'녹두전' 정준호, 분노·배신·오열 연기로 보여준 '결이 다른 디테일 열연' 2019-11-05 12:32:01
사랑하는 중전을 신경 쓰는 다정한 사랑꾼의 면모를 다양하게 표현하며 보는 이들까지 캐릭터의 매력에 빠져들게 했다. 한편 정준호가 출연하는 KBS 2TV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월,...
'녹두전' 장동윤, 김소현에 "그냥 좋아하면 안되는 거냐"…서로 향한 진심 확인 2019-11-05 10:38:33
살고 싶어지게 해"라는 동주의 말은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마음을 토해내는 절절한 고백이었다. 현실과 진심 두 갈래의 길에서 갈등하는 동주를 향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되든 지금 이렇게 살아서 같이 있잖아. 그러니까 그냥 마음 가는 대로 좋아하면 안 되냐"는 녹두의 진심은 위로와 함께 두 사람의...
`녹두전` 정준호, 분노-배신-오열 연기로 보여준 `결이 다른 디테일 열연` 2019-11-05 09:43:09
가슴 아픈 통곡의 눈물과 사랑하는 중전을 신경 쓰는 다정한 사랑꾼의 면모를 다양하게 표현하며 보는 이들까지 캐릭터의 매력에 빠져들게 했다. 한편, 정준호가 출연하는 KBS2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조선로코-녹두전` 강태오, 시청자 압도한 악인 아우라 ‘브레이크 없는 악행’ 2019-11-05 07:34:18
볼 수 없던 차가움으로 동주를 대했다. 처음 보는 율무의 모습에 화가 났냐고 묻는 단호(황인엽)에게 율무는 “그만두기로 했다. 마음을 얻는 것 따위. 가질 것이다. 마음 같은 게 없어도 내 곁에 평생 있도록 할 것이다”라는 확고한 다짐을 드러냈다. 율무는 과부촌을 위협하고 태운 것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날 녹여주오’ 지창욱, 피어난 로맨스 속에 인간적 면모까지 ‘명불허전’ 2019-11-04 15:08:09
은 50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사랑이 필요하다는 여동생 동주(전수경 분)에게 “왜 널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 넌 소중해”라며 진심이 담긴 담담한 위로를 건네며 가족 케미도 그려냈다. 이 외에도 지창욱은 후배 현기(임원희 분), 남동생 동식(김원해 분), 당돌한 인턴 지훈, 계속 눈에 밟히는 황동혁(심형탁 분)까지...
'날 녹여주오' 지창욱, 로맨스-브로맨스-가족 사랑…'케미장인 활약' 2019-11-04 11:59:00
디테일한 연기로 달달한 로맨스를 그려갔다. 또한 동찬은 50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사랑이 필요하다는 여동생 동주(전수경 분)에게 “왜 널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 넌 소중해”라며 진심이 담긴 담담한 위로를 건네며 가족 케미도 그려냈다. 이 외에도 지창욱은 후배 현기(임원희 분), 남동생 동식(김원해 분),...
`녹두전` 정준호, 장동윤에 정체 공개 `서로 다른 동상이몽` 2019-10-30 09:43:59
사람은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이야기를 나눴고, 광해가 먼저 "내가 너무 오래 같이 있었군"이라고 웃으며 둘만의 시간을 위해 자리를 비켜주려 했다. 둘을 보내고 따로 발걸음을 하려던 광해는 자리에 멈춰서 녹두와 동주를 보고 "썩 잘 어울리네 두 사람"이라며 인자한 웃음으로 둘을 응원하는 미소를 보냈다. 이후...
'녹두전' 장동윤-김소현, 시청자와 '밀당 ing'…안타까운 인연 몰입도↑ 2019-10-30 09:24:42
녹두와 동주의 진심은 애틋했다. 다시 떠날까 전전긍긍하는 녹두와 꽁꽁 숨겨도 흘러나오는 동주의 진심은 안타까움을 더했다. 잠 못 드는 밤. 서로의 그림자만 봐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을 홀로 나누는 녹두와 동주의 깊어진 로맨스는 설렘과 먹먹함을 동시에 안겼다. 예측 불가한 녹두의 운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