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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7인 7색 모여 무한한 가능성의 '흰색'으로…당찬 데뷔 [종합] 2025-02-26 15:12:14
7색 매력'을 강점으로 꼽았다. 이어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 음악방송 1위, 신인상 수상 등을 목표로 밝혔다. 롤모델로는 샤이니, 세븐틴을 언급했다. 유섭은 '기대되는 괴물 신인'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면서 "누에라는 기존의 방식에 구애받지 않고 우리만의 개성 있고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컬러 '블루'…"밀리언셀러 유지하고파" [종합] 2025-02-24 17:10:43
성한빈은 "멤버들이 음악적으로도, 퍼포먼스적으로도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열정을 담아 준비했다"며 관심을 부탁했고, 김태래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리키도 "지난 활동 때 많은 분이 우리 음악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이번...
제로베이스원 "매 컴백 새로운 모습 보여주고파…또 성장했다" 2025-02-24 16:22:01
내면에 있음을 역설, 음악 내외적으로 한층 성숙해진 아홉 멤버의 모습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블루'는 시원한 신스 사운드와 감성적인 보컬의 대비가 미스터리한 청량감을 주는 곡이다. 제로베이스원을 대표하는 색이자 양가적인 의미를 가진 '블루'라는 단어와 낭만적인 가사로 '슬픔이 있어도 예쁜...
제니, 독보적 음악색 꽉 담은 '루비'…총 15곡 수록 2025-02-19 15:11:56
15곡이 수록된다. '루비'는 제니의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이 담긴 만큼 제니만의 색이 담긴 음악으로 꽉 채웠다. 특히 차일디쉬 감비노(Childish Gambino), 도이치(Doechii), 도미닉 파이크(Dominic Fike), 두아 리파(Dua Lipa), FKJ, 칼리 우치스(Kali Uchis)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글로벌...
아이브, 찬란했던 '아이브 엠파시' 활동…음방 12관왕 2025-02-18 09:03:36
이번 앨범의 마지막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6인 6색의 화려한 비주얼과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자랑하며 대체 불가한 매력 포텐을 터뜨렸고, 중간중간 손과 팔을 이용해 하트 모양을 만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1위 트로피까지 들어 올리며 대미를 장식했다. 이로써 아이브는 지난 13일 Mnet...
SM 30년 '도전의 역사'…진일보한 K팝의 뿌리 [이슈+] 2025-02-14 14:07:43
'핑크 블러드'라는 개념도 만들었다. 이는 SM의 음악과 퍼포먼스, 아티스트의 콘셉트 등에 심장이 뛴다고 말하는 팬들의 의견에서 시작됐다. SM의 대표 색깔인 분홍색을 토대로 '분홍색 피가 흐른다'는 의미로 '핑크 블러드'라는 키워드를 써 팬 응집력을 강화했다. 주입식 프로젝트가 아닌, 팬...
아르떼가 뽑은 이번 주 공연 전시 6선...‘인상파: 모네에서 미국으로 展’ 15일 개막 2025-02-11 16:15:30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하모니시스트 박종성과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가 클래식과 재즈,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관련 기사] 하모니카와 색소폰이 만든 하모니, 클래식·가요 넘나든다 ▶[이벤트] 더하모닉스(박종성X브랜든 최) 앨범발매 기념공연 ▶공연 정보(더보기) ‘SM CLASSICS LIVE...
'흑백요리사' 뛰어넘을 이븐의 새로운 맛…"칼군무 대신 자유분방하게" [종합] 2025-02-10 15:12:06
유승언이 단독 작사했으며, 마지막 트랙 '景色'은 지난해 11월 공개된 일본 디지털 싱글의 한국어 버전으로 리더 케이타가 작사·작곡한 곡이다. 박한빈은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곡 작사·작곡까지 멤버들이 참여를 가장 많이 한 앨범이라 만족도가 높다. 콘셉트 자체가 정답이 없는, 우리만의 색을 찾는 주...
[이 아침의 지휘자] 85세 '뉴욕필 데뷔'…독일식 교향악 정수 2025-02-09 19:02:23
최대 도시에서 자신만의 음악 색을 드러냈다. 야노프스키는 독일 정통 음악에 조예가 깊은 지휘자로 꼽힌다. 베토벤, 브람스, 바그너 등 독일 레퍼토리를 해석하는 데 뛰어나서다. 그는 카리스마형 지휘자로도 알려져 있다. 1980년부터 3년 동안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작업한 바그너의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는 그의...
퍼플키스, 미주 투어 순항 중…글로벌로 뻗어나가는 '퍼키먼스' 매력 2025-02-07 15:28:38
선사했다. 퍼플키스는 "벌써 세 번째 미주 투어인데, 팬 분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먼 곳에서 저희를 기다려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퍼플키스는 7일 버밍엄을 거쳐 8일 애틀랜타, 10일 잭슨빌, 12일 올랜도, 13일 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