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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실질심사 참석한 '라임 사태' 몸통 김봉현 '묵묵부답' 2020-04-26 17:09:23
김 회장은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함께 라임 사태를 일으킨 핵심 인물로 꼽힌다. 지난해 초부터 수원여객 회삿돈 횡령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은 김 회장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한 뒤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후 라임 사태를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이 김 회장을 넘겨받아 관련 조사를 이어갈 전망이다. 조준혁...
'라임 핵심' 이종필 잡았지만…멀어진 투자자 손실 회복 2020-04-26 10:51:00
'라임 핵심' 이종필 잡았지만…멀어진 투자자 손실 회복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라임자산운용의 사모펀드 운용을 주도한 이종필 전 부사장이 붙잡혔지만, 펀드 투자자들의 손실을 복구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라임자산운용의 환매 중단 사모펀드는...
'라임 사태' 주요 피의자 더 있다…검찰, 잠적한 3명 소재파악 집중 2020-04-26 09:17:39
회장이 이종필 전 부사장과의 친분을 이용해 리드에 라임 자금을 끌어다 주고 리드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아 챙긴 것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리드 경영진은 김 회장에게 준 돈 등을 포함해 회삿돈 834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최근 1심에서 징역 3∼8년을 선고받았다. 피고인들은 김 회장이 범행을 최종 지시했다는...
'라임 사태' 이종필 구속…법원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 2020-04-25 19:24:36
'라임 사태'의 주범인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이 5개월가량의 도피 행각 끝에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최연미 당직판사는 25일 오후 2시 이 전 부사장과 심모 전 신한금융 팀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이들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재판부는 "증거 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라임사태 핵심` 이종필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2020-04-25 19:18:11
사태를 빚은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인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이 5개월가량의 도피 행각 끝에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최연미 당직판사는 25일 오후 2시 이 전 부사장과 심모 전 신한금융 팀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이들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재판부는 "증거 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경찰, 김봉현 회장 구속영장 신청…라임 '몸통' 이종필 오늘 영장심사 2020-04-25 10:00:50
김 회장은 이종필 전 라임운용 부사장과 함께 라임 사태를 일으킨 핵심 인물이다. 김 회장은 지난해 고향 친구로 알려진 김모 전 청와대 경제수석실 행정관에게 4900만원에 달하는 뇌물을 건네고, 라임 사태에 관한 금융감독원 검사 관련 정보를 입수한 혐의도 받고 있다. 또 자신이 실소유한 스타모빌리티의 회사 자금...
1.6兆 사기 '라임 몸통' 검거…檢, 정·관계 로비 '정조준' 2020-04-24 17:29:01
사태의 주범인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이 잠적 5개월 만에 붙잡히면서 검찰 수사가 급물살을 타게 됐다. 그와 함께 라임펀드 자금을 쌈짓돈처럼 쓰며 전방위 로비를 벌여온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같이 잡히면서 수사가 정치권과 금융당국으로 확대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라임 사태는 2008년 월가 사상...
5개월 만에 붙잡힌 '라임사태 몸통' 이종필 첫 소환조사 2020-04-24 14:29:51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서울 남부지검은 '라임사태' 핵심 피의자로 지목된 이 전 부사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검찰은 이 전 부사장에 대한 조사를 거쳐 구속영장을 재청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부사장은 라임자산운용이 500억원을 투자한 코스닥...
[모닝브리핑] 뉴욕증시, 코로나 치료제 우려에 혼조세…국제유가 이틀간 40% 급등 2020-04-24 06:58:08
◆ '라임사태' 핵심 이종필 전 부사장·김봉현 전 회장 검거 피해액 1조원대의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과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투자자들에게 1조6000억원 이상의 피해를 입힌 사기사건의 주범들로 지난해 말부터 도피 행각을...
마침내 잡힌 '라임 몸통' 김봉현…정관계 로비 판도라 상자 열리나 2020-04-24 06:30:50
회장과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투자자들에게 1조6000억원 이상의 피해를 입힌 사기사건의 주범들로 지난해 말부터 도피 행각을 벌여왔다. 라임의 몸통 핵심 2인방이 검거됨에 따라 정관계 로비 의혹에 대한 수사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