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미 동성커플, FDA에 정자기증 규제완화 호소 2022-04-26 15:01:36
보관해 재검이 가능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과 성 소수자 인권 옹호 단체는 물론 성 소수자의 정자를 기증받기를 희망하는 동성 커플들은 이 규정이 완화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미국 조직은행협회(AATB)는 각막과 피부, 정자 등 모든 조직 기증에도 혈액 기증처럼 완화된 규정이 적용돼야 한다고...
정호영 "나는 도덕적으로 떳떳하다"…청문회까지 직진할 듯 2022-04-23 08:49:42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보자 아들의 재검에는 후보자 아들 본인의 적극적인 의지도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밀실 재검이라는 비판에는 개인 정보 침해가 우려 때문이라며, 더불어민주당에서 의료전문가를 지정해주면 2015년 MRI자료 등의 자료를 해당 전문가에게 공개하겠다고 했다. 후보자 측은 많은 의혹이 제기...
둔촌주공 조합 "시공사의 여론조작…특정업체 선정 요구 안 해" 2022-04-21 23:44:14
도급제나 공사비 재검증 등 조합의 요구를 추가해 갱신하자고 한다. 문제가 있는 과거 계약서를 조합이 인정하면 배임의 소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공사비 증액 수용…절차에 하자 있는 계약서 새로 쓰자는 것"그러면서 "조합은 열린 마음으로 협상하고자 하는데, 시공사업단에 전달되지 않아 안타깝다"며 "결정권을 가진...
정호영 아들 '재검증' 담당 의사 "의학적으로 추간판 탈출 맞다" 2022-04-21 17:09:27
장관 후보자 아들의 병력과 관련해 재검증을 맡은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추간판 탈출이 있고, 신경근이 눌려 있는 건 맞다"고 설명했다. 해당 교수는 21일 오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준비단이 재검 결과를 공개한 후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렇게 밝혔다. 다만 그는 "병역 판정에 대한 부분은 알...
경찰, 정호영 자녀 의대 편입·병역비리 의혹 수사 착수 2022-04-21 16:38:07
2급 현역 판정을 받았지만 2015년 재검사에서 척추협착 판정을 받아 4급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 것을 두고도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는 이날 정 후보자의 아들이 연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재검을 받았으며, 정 후보자가 검사 결과를 토대로 "2015년과 현재 모두 추간판탈출 판정을 받았다"고 해명에 나선...
[속보] "정호영 아들, 2015년과 현재 모두 4급 판정" 2022-04-21 16:20:18
신체검사 재검증을 실시했으며, 검증 결과 2015년 4급 판정 사유와 동일한 진단 결과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신경외과 외래진료를 통해 이뤄진 재검사에서는 2015년도 MRI 영상기록과 진료 내역을 함께 가지고 가서 2015년 당시 상태에 대해서도 진단을 요청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검증 결과 2015년 당시와 현재 모두...
[속보] 정호영 "아들 세브란스서 재검, 2015년·현재 모두 추간판탈출" 2022-04-21 16:06:21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속보] "정호영 장관 후보자 아들 검사결과 오후 4시 발표" 2022-04-21 15:12:55
21일 후보자 아들의 병역 관련 재검 결과를 오후 4시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청문준비단은 "오늘 오후 4시에 복지부 장관 후보자 아들 검사 결과와 관련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내정자 사무실이 있는 건물 1층 로비에서 손영래 복지부 대변인이 내용을 발표한 뒤 기자 질의에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자는 서울...
둔촌주공 조합 "공사비 조건부 증액"…시공단 "신뢰 무너졌다" 2022-04-20 18:37:39
위한 재검증을 요구했다. 공사비 증액 문제를 두고 시공사업단과 마찰을 빚던 조합은 지난 15일 공사가 중단되기 며칠 전인 11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조건부 공사비 증액'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공문은 시공사업단과 체결한 공사비 증액 계약을 인정할 테니 고급화 공사에 조합의 요청을 적극...
정호영 "병역 의혹 아들 곧 재검"…검사 일시·병원 '비공개' 2022-04-20 09:52:55
대해 "국회가 지정해주는 의료기관에서 신속히 재검사를 받겠다고 입장을 여러번 밝혔지만 의료기관 지정 논의는 진행이 안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후보자는 "병무청의 착오로 6년제로 기재된 것이 제 아들이 허위로 기입했다는 것, '요추 6번'이라는 엄연히 사용하는 의학 용어를 없는 용어로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