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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男 집 따라가 살해·금품 훔진 40대女 징역 13년 2021-01-13 20:19:36
이모씨(40·여)에게 살인죄와 절도죄를 각각 적용해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8월4일 망원한강공원에서 A씨(67)를 처음 만나 함께 술을 마시다가 A씨의 집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술을 더 마시던 중 A씨를 목 졸라 살해하고 금목걸이, 금팔찌,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났다. 이씨의 범행은...
"공익신고 아냐"…민경욱에 투표용지 전달 참관인 '징역형' 2020-12-18 17:29:05
국내에서 투표용지 절도죄가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판부는 이번 사건에서 투표용지를 당시 민경욱 의원에게 전달한 것은 공익 신고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3부(정다주 부장판사)는 18일 공직선거법 위반과 야간방실침입절도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이모(65)씨에게 징역 2년6월을 선고했다....
특수절도죄 법정형 징역 1~10년인데…'벌금형' 선고한 군사법원 2020-12-18 06:00:01
법정형이 징역 1~10년에 해당하는 특수절도죄 피고인들이 벌금형을 받는데 그친 사례가 나타났다. 대법원 제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의 비상상고심에서 각 벌금 150만원과 100만원을 약식명령한 원심을 파기했다고 18일 밝혔다. 비상상고란 확정 판결이 나온 이후 해당 심판에서 법...
브라질 죄수 동료 수감자 48명 살해 "그들은 범죄자" 2020-10-28 11:45:48
실바는 10대이던 1995년 절도죄로 처음 수감된 후 갱단에 연루되며 살인을 일삼게 됐다. 그는 수감 직후 옥중에서 브라질 최대 범죄조직인 PCC에 가입했다. 조직원이 약 2만 명에 달하는 PCC는 수감 중인 조직원만 6천 명에 이른다. 하지만 다실 바는 이후 해당 조직을 탈퇴하고 PCC 조직원 살해를 주목적으로 하는 라이벌...
[법알못] 260만원 몽클레어 패딩이 옆 동으로 배달됐다고요? 2020-10-21 09:56:11
알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므로 절도죄에 해당할 듯 싶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고가의 의류긴 하지만, 상대방이 몇 번 입었다고 사용 가치가 크게 훼손된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면서도 "타인 물건을 사용한 사람과 택배회사 모두 민사적으로는 손해배상책임을 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옷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나발니 독살 시도, 보좌관 기지에 꼬리 잡혔다 2020-10-06 10:50:34
구석구석을 촬영했고 절도죄를 구성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샴푸 통과 물통, 수건 등을 챙겼다. 보좌진들은 증거 수집을 마친 후 옴스크 구급병원으로 가 나발니와 합류했다. 이틀 뒤 나발니가 독일 베를린에 있는 샤리테 병원으로 옮겨진 후, 보좌진이 호텔 방에서 수집한 물품들도 병원에 제출됐다. 그리고 검사 결과 물통...
아이러브 신민아, 성산대교서 극단적 선택 시도 후 구조 2020-09-09 23:55:17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죄와 업무방해죄, 절도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진행한 것이며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공개할 수 없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소속사와 다른 멤버 등은 고소인으로서 조사를 받았고, 조속히 수사가 마무리되고 진실이 밝혀질 수 있기를 누구...
종영 '모범형사', 5주 연속 월화극 1위 지키며 유종의 미 2020-08-26 08:39:00
이들은 핏줄을 넘어선 진짜 가족이 됐다. 절도죄로 들어온 범인이 아버지를 살해한 범인이란 것을 직감한 오지혁은 마침내 그로부터 사과를 받았고, 진서경과는 서로를 향해 미소 지을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강력2팀은 앞으로도 ‘나쁜놈’ 앞에서 ‘쉬운 길’ 아닌, ‘옳은 길’ 향해 나아갈 것이라 다짐, 기대되는 엔...
'모범형사' 장승조, '숨멎 몰입도' 일으킨 '몰입 천재' 의 힘 2020-08-25 09:58:00
살해 용의자와 마주했다. 강력 1팀에 절도죄로 잡혀 온 범인이었지만, 오지혁은 단번에 그를 알아봤다. 어린 시절 아버지 살해 현장을 목격한 후 목격자 진술을 위해 용의자의 얼굴을 봤었기 때문. 심증은 있지만, 아직도 사건 당시의 기억은 희미해 용의자를 범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었고 오지혁은 범인을 눈앞에 두고...
‘모범형사’ 장승조, 숨멎 몰입도 일으킨 ‘몰입 천재’의 힘 2020-08-25 08:40:10
살해 용의자와 마주했다. 강력 1팀에 절도죄로 잡혀 온 범인이었지만, 오지혁은 단번에 그를 알아봤다. 어린 시절 아버지 살해 현장을 목격한 후 목격자 진술을 위해 용의자의 얼굴을 봤었기 때문. 심증은 있지만, 아직도 사건 당시의 기억은 희미해 용의자를 범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었고 오지혁은 범인을 눈앞에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