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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먹던 치킨 뼈도 다 발라내야 하나"…시민들 '멘붕' [이슈+] 2025-04-10 09:09:17
한 누리꾼은 "사무실에서 종이 도시락을 먹고 헹구지 않고 버렸다는 이유로 과태료가 부과됐다"며 "오염된 쓰레기는 일반 쓰레기로 분류된다고 해서 그냥 버렸는데, 이제는 버리는 쓰레기도 퐁퐁으로 헹궈야 할 판"이라고 토로했다. 그는 "지하 식당 사장님께 물어보니, 요즘 어르신 단속원이 집중 단속 중이라더라. 집에...
갓성비 디저트 '초코파이 하우스'…1년 만에 5000만개 팔렸다 2025-04-08 16:05:46
종이 판매 중이다. 오리온 초코파이는 2016년 처음으로 자매품인 ‘바나나’를 선보인 데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에 발맞춰 ‘딸기’ ‘수박’ 등 색다른 맛과 콘셉트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식문화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현지 소비자 입맛을 공략하는 한편,...
LX하우시스, 편집숍 무브먼트랩 협업 인테리어 쇼룸 선보여 2025-04-08 09:17:03
세컨드 마켓'에 문을 연 쇼룸 '페르소나의 집'은 에디톤 마루 바닥재, 디아망 벽지와 인테리어필름 등 인기제품 13종이 적용됐다. 이와 함께 식집사(식물+집사)의 방, 반려묘와 함께하는 거실, 요리 유튜버의 주방 등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4가지 주제로 공간을 구성했다. LX하우시스는 최근 패션 브랜드...
남산 품은 중구…중림 산티아고 등 도심 속 51개 숲길 만든다 2025-04-07 08:33:01
속 숲세권을 연결한다. 지도는 종이지도와 전자책 형태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남산자락숲길’로 이어지는 51개 골목길을 하나의 지도에 담은 ‘남산이음’을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남산이음’은 구민 정책 만족도 1위 사업인 남산자락숲길을 일상 속에서 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삼성전자,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 출시 2025-04-03 10:13:01
두께가 6.5mm에서 6.0mm로 0.5mm 줄어들어,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덕분에 사용자는 집, 학교, 직장 등 어디서나 손쉽게 제품을 휴대할 수 있다. 가격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등 세부 사양에 따라 다르며, '갤럭시 탭 S10 FE'는 69만 8,500원~99만 7,700원, '갤럭시 탭 S10 FE+'는 86만 9천원~116만...
[한경에세이] 우리 지구 푸르게 푸르게 2025-03-25 18:14:49
각 부서의 종이 사용 현황을 조사했다. 그리고 당장 줄일 수 있는 분량이 어느 정도인지 살폈다. 의원수첩은 모바일로, 매년 발행하던 법규집은 격년제로 바꾸기로 하는 등 절감 계획을 통해 올해만 인쇄물 8000부, A4용지 29만 장을 줄이는 계획을 세웠다. 집행기관에서 제출하는 행정사무 감사 자료도 출력물을 최소화해...
전기요금 독촉 받자 동전 6000개로 관리비 낸 中 여성 2025-03-25 17:05:34
주겠다고 A씨에게 통보했다. 이에 A씨는 "내가 사는 집에 전기를 누가 마음대로 끊고 관리비를 납부하라고 요구할 권리가 있느냐"며 화를 냈다. 화가 난 A씨 관리비 650위안(한화 약 13만원)을 모두 동전으로 납부했다. 동전 개수는 자그마치 6000개였다. 심지어 동전 10개가 종이로 한 묶음으로 돼 있던 것을 모두 찢어...
"멀쩡한 종이 버릴 수도 없고"…김수현 논란에 사장님 '불똥' 2025-03-20 07:14:27
A 씨는 "샤브올데이에 왔더니 테이블 종이를 뒤집어서 준다"며 광고 전단이 뒤집혀 깔린 모습을 찍어 올렸다. 그는 "이렇게 주길래 뭐야, 하고 뒤집어봤더니 X"이라며 욕설을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다른 누리꾼들은 "김수현 때문에 고통받는 자영업자의 눈물" "멀쩡한 종이를 버릴 수도 없고 그대로 깔면 밥맛 떨어지긴 할...
삼성전자, 독일 ISH 2025서 '디자인플러스 어워드' 수상 2025-03-18 08:12:12
종이다. 특히 두 제품은 7형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고, 600mm 깊이의 슬림핏 사이즈로 집 안 빌트인 가구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갖췄다. 벽걸이 타입인 '하이드로 유닛 모노'의 경우, 보일러실 등 별도 공간이 없어도 주방·세탁실 등 다양한 공간에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삼성전자는...
"새엄마가 집에 20년 가둬"…발견된 30대男, 몸무게 31㎏ '충격' 2025-03-14 18:34:26
화재 진압 후 집 안에서 두 명을 발견했다. 한 사람은 당국에 신고한 집주인인 킴벌리 설리번(56·여)이었고 다른 사람은 설리번의 의붓아들 A씨(32)였다. 발견 당시 A씨는 키 175㎝에 31㎏으로 극도로 마른 몸이었고,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후송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11살 무렵부터 20년간 감금됐고, 약 2.4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