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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 살린다"…국힘, 전대 본격 '개막' 2025-07-30 09:44:38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조경태·안철수·장동혁·주진우 의원, 장성민·양향자 전 의원 등 7명이다. 각 후보들이 내세운 당 혁신 방안에 따라 이번 전당대회도 대선에 이어 '찬탄파'(탄핵 찬성) vs '반탄파'(탄핵 반대) 구도로 굳어지는 양상이다. 후보 등록이 끝나면, 당권 주자들의 표심...
홍준표·이재명 이어 김문수도?…'패자 필승' 반복될까 [정치 인사이드] 2025-07-29 19:49:01
지지층은 김 전 후보(34.9%), 장동혁 의원(19.8%), 조 의원(11.0%), 주진우 의원(8.8%) 순으로 나타났다. 지지 정당이 없다는 무당층에서는 김 전 후보(26.7%), 조 의원(12.6%), 장 의원(12.3%) 순이었다. ◇ "뭉쳐야 산다" vs "바뀌어야 산다"김 전 후보는 대선에 패배했을뿐더러 12.3 비상계엄으로 파면된 윤석열 전...
野 주진우 "전한길 교감하다 지지율 반토막…당 외연 확장해야" 2025-07-29 17:54:42
경선에 출마한 주진우 의원(사진)은 당의 분열을 막고 외연을 확장해야 한다고 29일 주장했다. 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는 더불어민주당과 피 흘리며 싸워왔고 지금도 그들로부터 조리돌림을 당하고 있지만 단 한 번도 물러서거나 보수를 저버린 적 없다"며 "김문수, 장동혁, 안철수, 조경태 후보에게 당을...
'국힘 차기 당대표' 김문수 34.9%·장동혁 19.8%·조경태 11%·주진우 8.8% [에이스리서치] 2025-07-29 09:35:58
전 후보(16.8%), 안철수 의원(10.7%), 장동혁 의원(9.1%), 주진우 의원(4.2%), 장성민 전 의원(2.0%), 양향자 전 의원(1.6%)의 순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 유보층은 26.0%로 나타났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의 34.9%가 김 전 후보라고 답했다. 뒤이어 장 의원 19.8%, 조 의원 11.0%, 주 의원 8.8%, 안...
주진우 "이재명 정부, 대놓고 친북…관세 협상 망쳐" 2025-07-29 09:27:41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친북 기조'가 미국과의 협상을 망친다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교착 상태에 있는데 이렇게 대놓고 친북하면 대미 협상 결과가 좋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는 "국익을 철저히 지켜야 할 정부의 헛발질을 국민들이...
주진우 "대통령실, 증세 말고 관세부터 챙겨라" 2025-07-28 10:25:5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한미 상호관세 부과 시한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25% 상호관세 부과가 현실화하면 한국 경제의 성장 엔진인 제조업에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우리와 대미 수출품 구성이 비슷한 일본보다 더 높은 관세가 부과되면 대형 악재가 될 것이란 우려도 크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장동혁, 전한길 유튜브 출연…조경태, 혁신후보 단일화 제안 2025-07-27 18:33:16
혐의로 재판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추종하는 세력이 당 대표가 되고 주류를 이룬다면 즉각 국민의힘 해산 작업에 들어갈 것”이라며 “혁신 후보는 분열해서는 안 된다. 하나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중립 지대 후보로 꼽히는 주진우 의원은 같은 날 SNS에 “계파 없는, 초선 정치 신인인 주진우가 대표가 되는 것...
野 주진우 "계파 없는 초선이 대표되는게 쇄신…전쟁 끝낼 것" 2025-07-27 15:03:23
국민의힘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7일 "네버엔딩 (계파) 전쟁을 끝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계파 없는, 초선의 정치 신인인 주진우가 대표가 되는 것 자체가 쇄신"이라고 강조했다. 주 의원은 이날 SNS에 "전당대회는 끝나도 계파 싸움은 끝나지 않을 것 같다. 계파 싸움 시즌2를 보고 있을 때쯤...
주진우 "내부 총질에 국힘 지지율 반토막" 2025-07-27 10:39:51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당 안팎에서 벌어지는 계파 싸움을 언급했다. 주 의원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사랑하는 우리 당이 분열을 멈추고, 나의 전투력이 합쳐서 시너지를 내 ''젊고 강한 정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글에서 "전당대회는...
아들 총격범, 충격적 과거...비디오방서 손님에 성범죄 2025-07-26 07:20:14
그는 부인과 이혼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25일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판결문에 이같은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 강북구에서 비디오방을 운영하던 A씨는 1998년 12월 새벽 등산용 칼과 수갑을 들고 혼자 비디오를 보던 25세 여성 고객의 방에 들어가 "움직이면 죽인다, 소리 지르지 말라"고 위협했다. 그는 수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