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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숙 대표 "코치는 경영자가 답 찾도록 돕는 생각 파트너" 2021-10-25 18:06:19
정도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기업의 중역을 맡았던 사람이라고 쉽게 코치 직함을 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이수해야 할 교육만 150시간 이상, 여기에 각종 시험도 통과해야 국제코칭연맹(ICF)이 인정하는 코치가 될 수 있다. 코칭 내용을 직접 준비하고, CEO·임원들이 있는 곳까지 찾아가는 수고도 감수해야...
구글, 결제 앱에 추진한 '은행계좌 연동' 계획 보류 2021-10-02 19:19:35
중요 중역들이 회사를 떠난 것을 들었다. 또 구글의 이러한 결정이 그들과의 협업을 홍보해왔던 시티그룹에도 손실이라고 전했다. 구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파트너들과 함께 한 작업은 온·오프라인 거래를 위한 단순하고 안전한 디지털 결제 방식에 대한 소비자 욕구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며 "이러한 서비스를...
민음사 '세계시인선' 50권째 출간 2021-09-28 17:37:58
획기적인 바람을 일으켰다. 대부분 일본어 중역이던 시절, 원전 번역을 제대로 하기 시작했고,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해외 유명 시인들을 국내에 대거 소개했다. 양희정 민음사 인문교양팀 부장은 “지금 40~50대 시인들이 젊었을 때 민음사 세계시인선을 읽고 자란 세대”라며 “당시 베스트셀러에까지 오르며 대중성까지 ...
Fed, 테이퍼링 추진하지 않는 ‘숨은 이유’ 美 국가 부도 가능성? 이건 무슨 소리?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1-09-03 13:38:57
국가 부도 가능성 방지일까 Q.파월과 브레이너드는 중역 인사인데요. 테이퍼링을 추진할 때가 됐는데 힘있는 두 사람이 신중한 자세를 보임에 따라 말이 많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테이퍼링 연기, 美 국가 부도 우려 때문 -2018년 8월 트럼프, 연방부채상한 2년 유예 -옐런, 연방부채상한 확대 혹은 유예 요청 -7월 말 시한...
'황혼'의 세계문학전집…그래도 발간은 계속된다 2021-08-24 17:53:02
후 일본어 중역이긴 하지만 1959년 국내 최초로 을유문화사가 100권짜리 ‘을유세계문학전집’을 내놓으며 전집의 명맥을 이었다. 2008~2010년 무렵엔 여러 출판사가 앞다퉈 시장에 뛰어들며 ‘제2차 세계문학전집 붐’이 일었다. 대학 입학 시험에서 논술 전형이 강조되면서 ‘고전 읽기’ 열풍이 분 덕분이었다. 민음사는...
글로벌 IPO시장 '대면 로드쇼'가 사라졌다 2021-08-23 17:08:46
크리스 이스라엘스키는 “상장회사 중역과 미국 전역, 그리고 전 세계를 방문한다고 보면 됐다”면서 “여기에 더해 물류 관리자 등은 호텔과 렌터카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먼저 현지에 가 있어야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2012년 페이스북이 상장 전 직접 제작한 온라인 투자설명회를 선보였는데, 그게 지금...
"인공지능(AI), 치매 진단한다" 2021-08-12 08:47:42
임상시험 첫 참가자 중에는 5년 전 축산회사 중역에서 은퇴한 데니스 클라크(75) 씨가 있다. 그는 작년부터 이따금 기억 장애를 보인다는 사실을 그의 아내가 발견했다. 자신이 치매가 오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와 아내는 걱정하고 있다. s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 회의실서 밤늦게까지 술판"…블라인드에 뜬 목격담 2021-08-05 22:02:33
"이 시국에 중역들이 이런 곳에서 술판을 벌이면 되겠느냐"고 지적했다. 그 자리에 있었던 특정 임원 B 씨를 지목하며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신임하는 인물이라고도 강조했다. 목격담이 사실이라면 술자리 참석 직원뿐 아니라 카카오 자체가 방역수칙 위반으로 제재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카카오 본사가 있는 수도권에는...
"MZ세대 잡아야 미래 열려"…일하는 방식 확 바꾼 기업들 2021-07-19 15:55:34
걸러지지 않은 소통을 하는 일종의 청년중역회의 역할을 한다. 영보드가 제안한 아이디어가 포스코 정책에 반영되는 사례도 많다. 롯데그룹도 기업문화 개선을 위한 중요한 축으로 ‘주니어보드’를 운영하고 있다. 40여 개 계열사에서 각 5명 내외로 20~30대 직원을 선발해 솔직한 현장의 분위기와 목소리를 대표에게 가감...
포스코 영보드와 CEO 만남…"현장 직원들과 소통" 2021-07-19 15:28:31
중역회의 역할을 한다. 최정우 회장 취임 이후 2019년 영보드를 한 차례 개편하면서 현장직군 영보드를 별도 신설했다.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제철소 현장 정서를 최고경영층에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서였다. 참여 직원도 기존 과·차장급에서 대리급 이하로 낮췄다. 최 회장은 영보드 멤버와 만나 “현장을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