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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맞춤형 채용박람회 3회로 확대 2025-05-12 17:32:18
청년, 여성, 중장년 등 계층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채용박람회를 총 3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시는 연 1회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해왔다. 그러나 최근 기업들의 수시 채용 증가와 대규모 박람회의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올해부터 계층별 박람회로 전환하기로 했다. 맞춤형 채용박람회는 다음달 12일 여성...
'인턴' 영화가 현실로?…강동구, 중장년 새 일자리 연결 2025-05-12 15:00:03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공모에 선정돼 '중장년 경력 인재 지원 사업(직무체험형)'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조기 퇴직자나 경력 전환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일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수도권 소재 기업체와의 매칭을 통해 경영지원, 마케팅, 홍보 등 다양한 직무를...
"기업에 고령자 계속고용 의무 부여…2033년엔 65세까지" 2025-05-08 14:22:15
공공기관에 한해 △청년·중장년의 신규채용 규모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 관계사 전적 등의 방식으로 계속고용 기회 제공하더라도 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본다. 다만 이는 '임시적 조치'로 기한을 정해서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공익위원들은 정부가 계속고용의무제도를 실효성 있게 운영하려면 △청년 등...
서울 경로당 400곳, 청년도 이용 가능해진다 2025-05-06 17:46:43
중심의 경로당을 청년·중장년 등 다양한 세대에 상시 개방한다. 어울림경로당에선 청년 동아리의 재능기부, 노년층 특기 나눔, 지역 커뮤니티 소모임 등이 이뤄진다. 서울시는 어울림 경로당에 연간 최대 10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또한 매년 5곳을 ‘우수 개방’ 경로당으로 선정해 상금을 줄 방침이다. 경로당 내...
한덕수 "임기 3년으로 단축"…제1 공약으로 '개헌' 제시 [영상] 2025-05-02 13:05:07
동과 서로, 이제는 남성과 여성으로, 중장년과 청년으로 계속해서 갈라져야 하겠느냐"고 했다. 이어 "새로운 정부는 '한덕수 정부'가 아니라 오직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모든 사람의 정부, 바로 '여러분의 정부'"라고 덧붙였다. 국정 운영에 관해선 "더불어민주당 대표님을 포함해 정치권과 우리 국민이...
"총리라 못한 일, 대통령 힘으로 해내겠다"…한덕수 출마 선언 [영상] 2025-05-02 10:04:05
동(東)과 서(西)로, 이제는 남성과 여성으로, 중장년과 청년으로 계속해서 갈라져야 하겠냐"며 "좋은 일자리, 쾌적한 주택, 편리한 교통, 질 좋은 의료, 세심한 육아 지원, 든든한 노후 보장. 이런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들을 찾아 최고의 내각, 일하는 내각을 구성하고, 그분들이 책임지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
스콧 오닐 "3년 된 LIV골프…재능있는 韓선수 적극 영입할 것" 2025-05-01 17:49:22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으로 ‘젊음’을 꼽았다. 중장년 남성이 주 소비층인 PGA 투어와 달리 LIV골프는 갤러리의 40%가 여성이고, 이용자 연령대도 평균 15세 이상 어리다고 설명했다. LIV골프는 대회 내내 현장을 신나는 음악으로 채우며 한판의 ‘축제’로 만든다. 이번 LIV골프코리아 최종일에는 지디, 아이브 등 K팝...
"젊고 열정적인 한국과 LIV골프 시너지 기대… 韓 선수 적극 영입할 것" 2025-05-01 16:48:39
"젊음"을 꼽았다. "PGA투어 갤러리와 시청층은 중장년 남성이 압도적 다수이지만 LIV골프는 갤러리의 40%가 여성이고, 시청자 및 갤러리 연령대도 평균 15세는 더 어리다"는 설명이다. 가족 단위 갤러리가 많아 어린 세대들이 골프를 경험하고 꿈꾸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자부심도 있다. LIV골프는 대회 내내 현장을 신나는...
경총 "정년 연장하면 노동시장 부작용 심화…60세 유지해야" 2025-05-01 12:12:47
기피 현상이 심해지고 중장년 프리라이더 현상이 나타났다고 경총은 분석했다. 경총은 "높은 임금 연공성, 낮은 고용 유연성, 이중구조화된 노동시장, 청년 취업난 등 우리 노동시장의 문제점을 고려할 때 법정 정년은 현행 60세로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총은 보고서에서 60∼64세 정규직(59만명) 고용 비용이 연간...
국민연금 자동조정장치 도입시, 중장년보다 청년 수령액 덜 깎여 2025-04-30 18:23:32
기대수명이나 경제 상황 등을 국민연금 보험료율과 수령액에 자동으로 반영하는 자동조정장치를 도입하면 현재 20세 가입자의 연금수급비율이 30세 이상보다 덜 깎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 모수개혁 이후 청년 세대 불만이 폭발한 가운데 자동조정장치를 한시라도 더 빨리 도입해야 세대 간 불균형을 완화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