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종태 칼럼] '기후에너지부'가 걱정되는 이유 2025-07-15 17:44:00
인사청문을 통과해 장관으로 취임할 때쯤이면 에너지 부문이 산업부에서 빠질 공산이 크다. 국정기획위가 짜고 있는 개편안에 따르면 어떤 식으로든 에너지는 산업부에서 떨어져 나갈 것이 확실하다. 환경부에 붙든지, 아니면 신설 기후에너지부로 이관되든지 둘 중 하나의 선택지만 남아 있다. 에너지 전문가로 장관에...
“현금 보유 비결은”...안규백 72억 자산 증식 경위 들어보니 2025-07-15 15:57:58
후보자는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이 “예금과 유가증권이 6억 원 이상 늘었다”며 증식 경위를 질의하자 이같이 답했다. 안 후보자는 “직접 투자하지 않고 전문가에게 맡기고 있다”며 “운 좋게 증시가 활황세여서 수익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與 '강선우 낙마 없다' 기류 우세…"사과했다" 2025-07-15 13:17:14
"청문회가 예상보다 무난하게 진행됐다"고 말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도 KBS 라디오에서 "과장된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상세히 해명도 했다"며 "갑질은 주관적 인식 차이가 있는데 후보자가 '부덕'이라며 사과했다. 청문회 전에 사과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진정성은 충분히 전달됐다"고 했다. 연합뉴스는 그러면서...
[속보] 과방위, 배경훈 과기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2025-07-15 10:51:48
과방위, 배경훈 과기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청문회 등장한 음식물…강선우 "쓰레기 아닌 아침 싸온 것" 2025-07-14 18:41:01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음식물 쓰레기가 등장했다. 강 후보자가 의원실 보좌진에게 자기 집 쓰레기를 버리게 했다는 갑질 의혹에 대해 따져 묻는 과정 중에 나온 것이다. 강 후보자는 14일 국회 인사청문회서 앞서 제기된 의원실 보좌진을 향한 갑질 의혹 등에 "저로 인해 논란이 있었던 점에 대해...
강선우 '갑질 의혹' 충분히 소명됐나…대통령실 판단은? 2025-07-14 18:20:49
청문회에서 강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의혹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이는 강 후보자 지명 이후 강 후보자의 전직 보좌진들이 여러 언론을 통해 쓰레기 분리수거, 변기 비데 수리 등 공무가 아닌 사적인 일을 부당하게 시켰다는 내용이다. 해당 의혹을 가운데 둔 야당 위원들의 공세는 오후 6시를 넘어서도 계속되고 있다....
강선우, 갑질논란 사과…'거짓 해명' 공방도 2025-07-14 17:46:10
열린 강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고성으로 시작됐다. 국민의힘 소속 여성가족위원회 의원들이 ‘갑질왕 강선우 OUT’이라는 문구를 노트북에 부착하면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국회법에 위배되는 행위”라고 항의했다. 본격적인 질의는 청문회가 시작된 지 1시간20분이 지난 뒤에야 시작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강...
최경영 "與 보좌관들 사이 강선우 평판 좋지 않은 것 사실" 2025-07-14 14:38:53
인사청문회에서 야당 인사청문위원인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관련 의혹을 언론에 제보한 전직 보좌진 2인에 대한 법적 조치에 나섰냐고 질문하자, 사실이 아니라고 답했다. 서 의원이 근거로 든 것은 '강선우 의원으로부터 전달됨'이라고 적힌 메시지 전문이었다. 이 메시지 전문은 언론 등을 통해 알려졌는데,...
野 "강선우, 고운 얼굴로 거짓말" vs 與 "인신공격성 발언" 2025-07-14 12:20:06
인사청문회에서 야당 인사청문위원인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관련 의혹을 언론에 제보한 전직 보좌진 2인에 대한 법적 조치에 나섰냐고 질문하자, 사실이 아니라고 답했다. 서 의원이 근거로 든 것은 '강선우 의원으로부터 전달됨'이라고 적힌 메시지 전문이었다. 이 메시지 전문은 언론 등을 통해 알려졌는데,...
강선우 청문회, 시작 10여분 만에 정회…여야 고성 난무 2025-07-14 10:31:36
여야 인사청문위원들의 고성 설전이 난무하다 오전 10시 16분께 중지됐다 야당 위원들과 야당 소속 이인선 여성가족위원장은 강 후보자의 후보자 선서를 먼저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에 여당 위원들은 위원들의 의사진행발언부터 해야 한다고 맞섰다. 여당 위원들은 야당 위원들이 '갑질왕 강선우 OUT'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