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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성경' 넣은 페트병 1300개…北 살포 시도한 미국인 6명 2025-06-27 23:57:37
안전관리 기본법 위반 혐의로 20~50대 미국인 6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새벽 1시 6분께 강화 하점면 망월돈대 일대에서 쌀과 미화 1달러, 성경 등이 담긴 페트병 1300여개를 북에 살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모두 미국 여권을 소지했으며 2~3개월 전...
김건희특검 "김 여사 소환 시점 논의 중…조만간 이뤄질 것" 2025-06-26 10:24:31
체포영장을 청구할 계획이냐고 묻자 "사건도 이첩받기 전이다. 사건 내용을 파악하고 그런 부분들은 여러 의견을 듣고 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병원에 입원 중인 김 여사에 대한 강제구인 가능성에 관해선 "지금 얘기하긴 이르다"고 말했다. 김 여사 소환 시점에 대해선 "그 부분도 같이 논의해서 정하겠다"고 답했다....
독일서 IS 조직원이 축구팬들에 칼부림 2025-06-26 02:18:07
적용해 체포영장을 새로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지난달 18일 오전 독일 서부 빌레펠트의 한 술집 앞에서 흉기를 휘둘러 4명을 중태에 빠뜨렸다. 당시 피해자들은 지역 연고팀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의 분데스리가 2부 리그 승격을 자축하고 있었다. 검찰은 도주한 용의자를 이튿날 살인미수·중상해 혐의로 체포하고...
5호선 방화범 구속 기소…승객 160명 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6-25 14:12:34
사건 전담수사팀(팀장 손상희 부장검사)은 25일 60대 남성 원 모 씨를 살인미수, 현존전차방화치상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원 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8시43분께 서울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을 출발해 마포역으로 향하는 열차에서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원씨를 포함한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에...
美서 이란발 테러 위험 고조…이란 이민자 단속 등 경계 강화 2025-06-25 04:15:28
몸담은 적이 있고, 앨라배마주에서 체포된 남성은 이란 군대에서 저격수로 복무한 이력이 있다고 국토안보부는 전했다. 미시시피주에서는 ICE가 지난 2월 테러리스트 용의선상에 올린 남성이 체포됐으며, 텍사스주 휴스턴과 콜로라도주에서는 각각 권총을 소지한 가정폭력 혐의자와 마약·아동학대 혐의 범죄자가 붙잡혔다....
"전자발찌 재범 막는다"…새 정부서 빛보는 '신속수사팀' 2025-06-22 17:50:46
즉시 출동해 위반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한다. 증거 수집과 송치 여부 결정 권한도 가진다. 범죄 위험도가 높은 부착자의 행동 추적과 관찰도 이뤄진다. ◇“안전 확보 최우선” 절차 간소화국가 예산이 투입되는 정부 조직의 직제화에는 부처 간 협의가 필요하지만 법무부는 총액인건비제를 활용해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
伊 인터·AC 밀란 훌리건 리더들, 마피아 연루 혐의로 징역 10년 2025-06-18 05:03:03
사실이 드러났다. 이들은 경기 티켓을 강매하거나 두 팀의 홈구장인 산시로 스타디움 주변의 음식점과 상점을 상대로 '피조'(pizzo)라고 불리는 보호비를 요구하고 제때 안내면 폭력을 행사하는 등 마피아식 갈취를 일삼았다. 주차 공간을 제공하는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기도 했다. 검찰은 지난해 10월30일 인터...
美 당국 "미네소타 주의원 총격범, 다른 의원 2명 집도 찾아가" 2025-06-17 03:42:36
범행 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팀 월즈 주지사는 "정치적 동기"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호트먼 의원은 민주당 소속으로 6년간 주의회 하원의장을 지냈고, 낙태권 보호와 마리화나 합법화 등의 입법에 앞장섰다. 호프먼 의원도 민주당 소속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로 알려진 총격범은...
美미네소타 주의원 부부 살해하고 도주한 용의자 하루 만에 검거 2025-06-16 15:29:03
경찰은 들판에서 볼터를 체포했다. 볼터는 무장한 상태였지만, 체포 과정에서 물리적인 충돌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용의자를 2건의 2급 살인 혐의와 2건의 2급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했다. 앞서 볼터는 14일 새벽 미니애폴리스 외곽 브루클린파크에 거주하는 멜리사 호트먼 하원의원의 자택을 찾아가 호트먼...
"트럼프 물러나라" 美전역 '부글'...시위대 향한 공격 잇따라 2025-06-16 07:10:28
차량 운전자인 21세 남성을 체포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전날 정오가 조금 넘은 시각 수천 명의 시위대가 도심에 모인 가운데 차 한 대가 군중을 향해 돌진해 최소 4명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다고 NBC 방송이 전했다. 차를 몰고 달아났던 용의자는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고 있다.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는 저녁 무렵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