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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한반도 안정 위해 전략적 소통 중요"…라오스서 외교회담(종합2보) 2024-07-26 18:22:57
전쟁 원치 않아"…조태열, 탈북민 문제 中에 협조 요청 (비엔티안·서울=연합뉴스) 김지연 홍제성 기자 = 한국과 중국의 외교 사령탑이 26일 라오스에서 만나 한반도의 평화·안정을 위해 양국이 긴밀한 전략적 소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왕이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북러 결탁 속 조태열-왕이 대면…中 건설적 역할 촉구하나 2024-07-26 06:35:08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중국 내 탈북민 강제북송 문제와 관련해서도 협조를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탈북민의 자유의사가 존중돼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중국은 자국 내 탈북민을 난민으로 인정하지 않고 불법 월경자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 한일 외교수장이 만나면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中 "한반도 정세 안정 필요…정치적 해결 위해 건설적 역할해야" 2024-07-25 14:57:36
중국 정부에 탈북민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도 요청했으나, 중국 외교부는 이날 한반도 문제에 관한 한국 입장은 소개하지 않았다. 중국 외교부는 "중국은 대만·남해(남중국해) 등 중국의 핵심 이익과 중대한 우려에 관련된 문제에 관해 엄정한 입장을 표명했다"면서 "한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통일장관 "北, 한류 유입 후 주민의 '주체문화' 거부에 위기감" 2024-07-23 23:57:35
작년에 한국에 입국한 탈북민 196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20·30세대와 고위급 당국자라면서 "이는 한국 문화의 영향이 경직된 주체 문화의 세계에 균열을 일으키고 있음을 증명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북한 사회의 이런 내부 변화를 고려하면 북한의 군사 위협을 강력하게 억제하는 데 있어서 정치·군사적 접근과 함께...
유지태, 미국서 6분 영어 연설…"北 주민에 등 돌리지 말라" 2024-07-23 07:12:54
장관은 한국에 정착한 3만4000여명의 탈북민이 북한 인권침해 실태를 생생한 목소리로 전하고 있다면서 "그들의 증언을 통해 우리는 북한을 탈출하려다 비극적으로 목숨을 잃은 수많은 한국에 대해 알게 됐다"고 했다. 김 장관은 "탈북민들은 자유와 인권의 상징이다. 통일부는 탈북민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흔들림...
유지태, 美 북한인권행사 연설 "가장 어두운 곳에 손 내밀길"(종합) 2024-07-23 06:47:47
이어 "탈북민들은 자유와 인권의 상징"이라며 "통일부는 탈북민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흔들림없는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장관은 "북한 주민들이 자유롭게 꿈꾸고 자신들의 열망을 이룰 수 있는 그날까지 미국과 국제사회가 흔들림없는 지지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통일장관 "美와 탈북민 강제북송 대응협력 논의…탈북민도 배석" 2024-07-23 02:34:18
통일장관 "美와 탈북민 강제북송 대응협력 논의…탈북민도 배석" 워싱턴서 캠벨 국무부 부장관 만나…"新통일담론 준비 상황 설명"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을 방문 중인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측과 중국의 탈북민 강제 북송을 막기 위한 한미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환자에 마약류 의약품 건넨 중국인 간병인 체포 2024-07-19 16:53:34
있다. 지난해 7월 대전경찰청 안보수사대는 중국에서 불법으로 들여온 거통편 5만 정을 판매한 중국인 부부(중국식품점 운영)를 검찰에 넘겼고, 5월 부산경찰청 안보수사과는 거통편을 소지·판매한 탈북민 1명과 중국 국적 부부 2명을 적발했다. 4월에도 강원경찰청이 중국 거주 가족들로부터 거통편 5,000정을 밀반입한...
"방해돼서 그랬다"…만취해 모친 살해한 30대 아들, 징역 20년 2024-07-19 15:28:05
30대 탈북민에게 1심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합의 1부(김희수 부장판사)는 19일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탈북민 A씨(33)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1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검찰이 청구한 보호관찰 명령은 기각했다. 재판부는 "부모를 살해한 행위는 반인륜, 반사회적...
'홀가분하게 외국 가려고' 모친 살해...징역 20년 2024-07-19 15:24:12
그 옆에서 잠을 자던 30대 탈북민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합의1부(김희수 부장판사)는 19일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탈북민 A(33)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도 명령하고, 검찰이 청구한 보호관찰 명령은 기각했다. A씨는 설 연휴 첫날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