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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 "패션업과 다른 산업의 연결고리 만드는 게 꿈" 2025-03-20 18:03:05
한세실업 부회장(사진)이 20일 홍익대 아트앤디자인밸리에서 열린 ‘넥스트 디자인 랩’ 설립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부회장은 “넥스트 디자인 랩을 학문과 산업이 연결되는 혁신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며 “현실과 동떨어진 교육이 아니라 실제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교육으로 글로벌 인재를 키우겠다”고...
한세실업, 홍익대학교와 ‘넥스트 디자인 랩’ 설립···”글로벌 패션 전문가 양성해 K-패션 세계화 앞장” 2025-03-20 17:03:23
강사진으로 나선다. 김익환 부회장과 한세실업 임직원들은 글로벌 패션 ODM 업계에서 쌓은 특화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강의를 진행해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는 인재를 육성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4일 김익환 부회장의 첫 강의로 시작된 넥스트 디자인 랩 1기는 총 15주 간 강의가 진행된다. 매 기수마다...
한세실업-홍익대, '넥스트 디자인 랩' 설립…"패션 전문가 양성" 2025-03-20 12:12:28
"한세실업과 함께 K패션의 세계화를 이뤄낼 글로벌 인재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넥스트 디자인 랩을 설립한 계기에 대해 "인재를 채용해보면 분명히 좋은 학교의 인재임에도 불구하고 취업 후에 6개월에서 1년 정도 기업에서 다시 교육해야지만 제대로 쓸 수 있는 인재가 되는 것이 안타까웠다"고...
한세예스24문화재단, '제38회 의당장학금' 수여식 개최 2025-03-18 08:53:32
한세예스24문화재단, '제38회 의당장학금' 수여식 개최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제38회 의당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의당장학금은 고(故) 의당 김기홍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부인인 고(故) 이윤재 여사가 설립한 '의당장학회'가 충남 아산시...
뉴욕증시 특징주...넷플릭스 상향·테슬라 하향 2025-03-18 06:56:58
5분만에 470km 주행거리 충전가능하며, 오는 4월부터 한세단과 탕 SUV모델에 적용해 판매예정. 해당 기술을 지원하는 충전 인프라 구축에도 나서 4천 곳 이상의 초고속 충전소를 세울 계획. - 구글 : 구글이 레딧과의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 레딧은 구글의 클라우드 AI 개발 플랫폼인 버텍스 AI를 활용해 자사의 검색 기능...
"이젠 MZ들 골프 안 쳐요"…직격탄 맞더니 결국 '중대 결단' [트렌드+] 2025-03-12 07:09:43
타격을 받았다. 한세엠케이의 주력 골프 사업 부문인 LPGA와 PGA는 매장 수를 기존 28개에서 20개로 축소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메종키츠네 골프와 LF의 랜덤골프클럽은 론칭 1년 만에 시장에서 철수했다. 국내 골프웨어 시장 규모는 2023년 3조7500억원에서 2024년 3조4500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 골프웨어 입장에선...
한세예스24그룹,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2025-03-11 09:26:03
헌혈인구가 지속해 감소하는 상황에서 혈액 부족 사태 해결에 기여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김석환 한세예스24홀딩스 부회장은 "앞으로도 한세예스24그룹 각 계열사와 함께 혈액 문화 정착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숙 여성경제인협회장 "여성기업 10만 시대…펨테크 기반 넓힐 것" 2025-03-06 18:11:35
기억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임기 후엔 창우섬유 대표로서 과테말라로 돌아가 해외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1990년 원단 제조업체인 창우섬유를 세워 2021년 과테말라에 첫 해외 공장을 설립했다. 글로벌세아, 한세실업 등 국내 섬유업체에 원단을 납품하고 미국 섬유 대기업과의 거래를 늘리고 있다....
"일만 했던 여자로 기억해주세요"…취임 일성 밝힌 여성 CEO 2025-03-06 15:39:01
과테말라에 편직공장을 세웠다. 글로벌세아, 한세실업 등 국내 섬유업체들에 원단을 판매하는 것은 물론, 미국 섬유 대기업들과도 거래를 늘리고 있다. 박 회장은 "처음 사업 시작했을 땐 여성 기업인에 대한 편견, 거리두는 경향이 있었던 게 사실"이라며 "같이 밥만 먹어도 오해를 받던 시절이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세금 감면' 기업 3배 늘었다…"최저한세 8만곳 이상 적용" 2025-02-28 07:47:44
한세는 과세표준 100억원 이하는 10%, 100억원 초과 1천억원 이하는 12%, 1천억원 이상은 17%다. 중소기업의 경우 일괄적으로 7%다. 차 의원은 통합투자세액공제 제도가 있는데도 더불어민주당이 도입하겠다고 밝힌 국내생산촉진 세제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규모 세수 부족이 반복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