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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평창 대비 비상근무…개·폐회식 당일 강원 '갑호비상' 2018-01-22 13:03:42
'갑호비상'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내달 9일 개막하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경찰이 전국에 비상근무령을 발동해 테러 등 돌발상황 대비에 나선다. 경찰청은 선수단이 입국하는 이달 25일 평창올림픽 개최지를 담당하는 강원지방경찰청에 경계강화를 발령하는 것을 시작으로 대회 종료까지 단계적으로...
브라질 북동부 지역 경찰 파업 20일째…공공치안 비상사태 선포 2018-01-08 01:59:22
두 노르치 주의 호비손 파리아 주지사는 전날 경찰 파업 장기화로 공공치안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며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공공치안 비상사태는 최대 180일간 계속될 수 있다고 주 정부는 밝혔다. 이 지역 경찰은 월급이 제때 지급되지 않는 데 반발해 지난달 19일부터 파업과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히우 그란지 두...
경기북부 미군기지 반환 내년으로…개발까진 3∼4년 더 2017-12-20 07:15:00
이뤄질지 불투명하다. 동두천시는 기지 폐쇄 후 캠프 호비가 반환될 수 있도록 협의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캠프 호비까지 반환되면 경기북부에는 남아있던 7개 기지 중 5개 기지가 폐쇄돼 동두천 캠프 케이시(1천414만㎡)와 캠프 캐슬 일부(12만㎡), 캠프 모빌 일부 등 3개 기지만 미군이 사용하게 된다. 캠프 캐슬 일부...
[주목! 이 상품] 법률행위 제한자·미성년자 재산 안전하게 관리 2017-12-17 15:51:35
병원비, 간호비, 생활비 등을 안정적으로 지급하고 관리하는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와 함께 상속도 지원한다.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5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사드철회 평화행동'…성주서 400명 집회·행진 2017-12-02 16:37:34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등 6개 단체는 400여명이 모인 집회에서 사드철회를 촉구하고 사드배치를 강행한 세력을 규탄했다. 인사말, 투쟁영상 상영, 노래·율동 공연, 결의문 낭독, 행진 등 순으로 대회를 이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사드를 뽑고 평화를 심자는 원불교 진밭교 평화기도는...
장기하 조부상, 종로서적 전 회장 장하구 별세 2017-11-24 16:18:53
유족으로는 아들 덕원(세존 대표)·덕주(전 국민대 교수)와 딸 은경, 사위 이상훈(가톨릭대 교수), 며느리 유경희·김순영(전 YTN 앵커), 손주 유경(동시통역사)·기하(가수), 외손주 이지용(음향감독)·이보영(호호호비치 대리)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13호실. 발인은 25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분당 메모리얼...
장하구 전 종로서적 회장 별세 2017-11-24 15:31:45
아들 덕원(세존 대표)·덕주(전 국민대 교수)와 딸 은경, 사위 이상훈(가톨릭대 교수), 며느리 유경희·김순영(전 YTN 앵커), 손주 유경(동시통역사)·기하(가수), 외손주 이지용(음향감독)·이보영(호호호비치 대리)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13호실. 발인은 25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분당 메모리얼 파크. ☎...
'도살자'에 종신형 내려지자 스레브레니차 여성들 기쁨의 눈물 2017-11-23 00:44:03
호비치라는 여성은 "내 아들을 죽인 믈라디치가 이제 헤이그에서 죽게 됐다"며 "정의가 실현돼 기쁘다"고 말했다. 반면, 스레브레니차 학살 당시 42명의 일가 친척을 잃은 아이사 우미로비치는 "믈라디치가 1천 번 종신형을 받더라도 죗값을 치르지는 못할 것"이라며 그가 저지른 잔악 행위에 비춰 종신형 선고도 충분치...
[트럼프 방한] 밤늦게까지 이어진 반대시위…트럼프 동선 뒤쫓아(종합2보) 2017-11-07 22:55:45
청와대로 향한 8시까지 호텔 앞에서 환영 집회를 열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만찬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오후 10시35분께에도 약 10여명이 남아 태극기를 흔들며 환호했다. 경찰은 최고 수위 비상령인 갑(甲)호비상을 내리고 195개 부대 1만5천600명과 경호인력 6천300명 등을 동원해 트럼프 대통령을 경호하고 시위대 간...
[트럼프 방한] 저녁까지 이어진 반대시위…트럼프 동선 뒤쫓아(종합2보) 2017-11-07 20:39:29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마치고 숙소 호텔로 돌아간 오후 6시부터 만찬을 위해 다시 청와대로 향한 8시까지 호텔 앞에서 환영 집회를 열었다. 경찰은 최고 수위 비상령인 갑(甲)호비상을 내리고 195개 부대 1만5천600명과 경호인력 6천300명 등을 동원해 트럼프 대통령을 경호하고 시위대 간 마찰을 막았다. comm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