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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법치, 정의, 국가란?…민경국 '자유주의 경제철학 아카데미' 10회 강의 2019-02-18 15:42:31
시작된다. 2강은 애덤 스미스와 토마스 홉스의 질서 사상, 3강은 칸트와 흄의 법 사상과 법실증주의에 대한 비판이다. 1강~3강을 통해 참가자들은 정치, 경제철학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개념을 배우게 된다. 4강은 자유주의에 비춰본 보수주의다. 자유주의와 보수주의의 차이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강의가 될 것이다....
[다시 읽는 명저] "민족은 종교·왕조 무너진 자리 대체했을 뿐" 2019-02-06 16:55:21
그는 “지식인들이 공허한 민족주의를 깔본 탓에 민족주의에는 홉스들도, 토크빌들도, 마르크스들도, 베버들도 없다”고 적었다. ‘우연히 한 곳에 태어났다’는 우연적 사실을 운명적 필연으로 간주하도록 만드는 민족은 ‘마술’이자 덫이라고 했다. 나아가 “민족주의 등장 이전에...
청동기시대 몽골 북부 주민은 무엇을 먹었나 2019-01-30 10:46:40
홉스굴 지방에서 청동기시대 고분 44기를 발굴해 유골 35점을 수습했다. 몽골 역사학고고학연구소와 2008년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한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이 유골을 인계받아 시료를 확보한 뒤 유전자 분석을 진행했다. 국립문화재연구소가 30일 공개한 '몽골의 옛사람 뼈Ⅱ' 보고서에 따르면 홉스굴 지방에서 나온...
500년 '위계 지배' 조선…국가 붕괴 후 사회구성체계·윤리 '산산조각' 2019-01-18 18:26:08
이영훈의 한국경제史 3000년 (36) 홉스적 자연상태20세기초 토지 대부분 개인 소유 군포 등 세금 분배를 둘러싸고 전국적으로 分洞현상 일어나광공업 등 산업기반 '全無'…1인당 소득 '세계 최하위' 5세기 동안 身役을 차등 부과한 조선의 지배체제가 남긴 유산'홉스적 자연상태'에 빠진 조선, 폭력과...
[다시 읽는 명저] "국가를 만드는 목적은 개인 자유·소유권 보호" 2019-01-16 18:14:06
홉스는 같은 사회계약론자이지만, 자연상태를 보는 시각은 확연히 달랐다. 홉스는 자연상태를 힘과 폭력에 의한 ‘만인(萬人) 대 만인의 투쟁 상태’라고 전제한 반면, 로크는 자연상태에서도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라고 여겼다. “국가나 시민사회는 없지만, 신(神)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연법이 규율하기...
`英 브렉시트` 운명 결정할 여섯 가지 시나리오는 2019-01-16 09:25:36
있다. 바클레이즈 투자솔루션스의 윌리엄 홉스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최근 외환 트레이더들이 리스본조약 50조 연장에 베팅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50조 연장이 있을 것이라는 루머에 지난주 파운드화가 반응한 것은 이미 시나리오가 시장에 상당히 반영돼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리스본조약 50조는 EU의...
몽골에서 온 위암 환자…부산서 '나눔 진료' 통해 완치 2019-01-11 17:44:05
몽골 북서쪽 러시아 접경지 홉스굴에 사는 잠스란(61) 씨는 지난해 4월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 병원에서 위암이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현지에서 치료 방법을 수소문하다 부산시가 의료기관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 의료기술 육성·유치기반 강화사업'을 알게 됐다. 이 사업은 외국 현지에서...
시네아시아에서 미리 본 내년 할리우드 신작은 2018-12-14 07:00:10
'분노의 질주' 시리즈 스핀오프인 '홉스 앤드 쇼'도 내년 관객을 맞는다. 영화계 관계자는 "내년 라인업을 보면 스튜디오 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해진 것 같다"면서 "넷플릭스가 유명 감독들을 섭외해 직접 영화 제작에 나서면서 일부 메이저 스튜디오는 연간 라인업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안다...
아일랜드 밴드 코다라인, 내년 3월 첫 내한공연 2018-11-27 15:02:14
삽입돼 인기를 끌었으며, 2013년 싱글 '하이 홉스'(High Hopes)도 음악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회 이상 스트리밍돼 눈길을 끌었다. 프라이빗커브는 "콜드플레이와 레이저라이트의 영향을 받은 코다라인은 새벽 감성의 사운드로 많은 이의 공감을 얻었다"며 "오랫동안 대중에게 여운을 남기는 밴드가 될 것"이라고...
[다시 읽는 명저] "국가가 자유·안전 보장 못하면 복종의무 없다" 2018-11-21 18:51:37
토머스 홉스 《리바이어던》 [ 홍영식 기자 ] “천성적으로 자유를 사랑하는 인간이 권력자 또는 국가에 권리를 양도하는 것은 자연상태의 ‘만인 대 만인의 투쟁’에서 벗어나 개인의 안전과 평화를 보장받기 위해서다. 권력자가 이런 사회계약의 의무를 지키지 못한다면 그에게 복종할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