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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학습 포기했는데…의대생 필수강의 된 '日 사투리'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1-08-23 07:05:23
음성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쓰가루 사투리를 후세에 남기기 위해서다. 쓰가루 사투리의 중심지인 아시가사와초의 인구는 2045년이면 5600명으로 지금의 60% 수준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문제는 시간이다. AI에 언어를 습득시키려면 20만개 이상의 용례가 필요한데 히로사키대가 지금까지 수집한 용례는 1만개에 그친다....
송영길 "전두환? 지금이라도 5·18 진실 밝히고 사죄해야" 2021-08-14 22:27:21
미래를 짊어질 후세들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짚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송 대표는 "그의 생물학적 수명을 짐작할 수 있는 지금이 그에겐 역사와 국가, 국민 앞에서 진실을 밝힐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 전 대통령은 전날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으며...
일제 충격 안긴 '타이중 의거' 현장의 조명하 의사 모습 찾아 2021-08-13 06:07:09
평가받아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조 의사의 장손 조경환씨는 "임시정부를 비롯한 누구의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거행한 의거였기에 더욱 숭고한 의미가 있는 거사임에도 중국 본토나 한국에서 일어난 의거가 아니었기에 후세의 기억에서 벗어나 있어 후손으로서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cha@yna.co.kr (계속)...
일제강점기 일본인 귀속재산 끝까지 찾아낸다 2021-08-10 11:16:13
중에 있으며 오는 2023년까지 차질 없이 국유화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일제 잔재로 남아 있는 재산을 작은 땅이라도 끝까지 찾아내 국토의 소유권을 돌려놓는 것은 우리 세대의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적주권과 올바른 역사를 후세에 물려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일본인 명의 '귀속재산' 9년간 490만㎡ 국유화…여의도 1.7배 2021-08-10 10:59:11
국유화했고 70필지는 국유화 조치 중이며, 2023년까지 차질 없이 국유화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일본인 명의 귀속재산 국유화와 일본식 이름의 공적 장부 정비에 총력을 기울여 온전하게 회복한 지적 주권과 올바른 역사를 후세에 물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yej@yna.co.kr (끝) <저작권자(c)...
애들 장난감이라구요?…디지털 놀이터에서는 '돈'입니다 [더 머니이스트-김균태의 투자이야기] 2021-08-10 09:14:12
갈 것입니다. 망치를 들면 못만 보이듯, 부정적인 면만 강조하면 나쁜 모습만 보이기 마련입니다. 큰 가능성이 있는 산업을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보기보다는 혁신적인 면을 보고, 후세들이 진취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닦아주는 지혜가 발휘되어야 할 때입니다. 김균태 해시드 공동창업자 겸 파트너 "외부 필진의...
"현금 부자에 자녀 두 명 이상이면 1순위"…알짜 중견사 확보 두고 자문사들 '북적북적' [마켓인사이트] 2021-07-30 14:06:02
사례롣로 해석된다. 다만 일각에선 2·3세 후세로 가업승계를 두고 고민에 빠진 각 중견사들이 시장 활성화를 통해 일가간 '교통정리'를 단행하는 부대효과에 집중한 분석도 나온다. M&A 시장에 단골 손님이었지만 막바지에서 항상 의사결정을 못 내리던 호반건설은 대한전선 인수로 시동을 걸었다. 장남 김대헌...
"지금 제대로 짓지 않으면 35년 후엔 재건축 대란"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1-07-27 07:17:43
미리 예측해 지금 당장이라도 바꾸어야만 합니다. 주택공급이나 건설은 단기간이 아닌 장기 미래까지도 예측하고 세워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절실히 깨닫고 있을 때 주택건설의 변화도 가능해집니다. 우리의 후세들을 위해서요. 최원철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 특임교수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기본소득發 '현금살포 전쟁' 시작됐다 2021-07-22 17:41:12
국가 재정상 지속 가능하지도 않고 후세에게 ‘재정 폭탄’을 떠넘기는 공약이라고 지적했다. 이인실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는 “기본적인 생계 수준을 확보한 한국과 같은 나라에서는 기본소득의 효과가 작을 수밖에 없다”며 “재정은 재정대로 쓰고 일하려는 인센티브만 줄어들 것”이라고 비판했다. 조미현/전범진 기...
인천 내항, 세계 4대 미항으로 개발하면 어떨까[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1-07-19 16:00:48
우리 후세들은 전세계에서 몰려오는, 특히 중국의 부자 관광객들이 몰려오는 세계 4대 미항에서 비교적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누리게 될 겁니다. 지금부터 조금만 생각을 달리한다면 충분히 빠르고 멋지게 개발될 수 있겠죠. 지역주민들도 참여하면서요. 스티브잡스가 한 이 말 한마디만 명심하면 됩니다. 'Th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