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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장은 막자"...납득가는 경미범죄 96% 선처 2018-04-27 07:03:01
감경하고, 즉결심판 대상자는 훈방처분으로 선처한다. 올해 1∼3월 형사입건자 147명 중 143명(97.3%)이 즉결심판으로 감경됐고, 즉결심판 대상자 20명 중 17명(85%)은 훈방됐다. 심사위원회는 경찰서장이 위원장을 맡고 경찰 내외부 인사 등 5∼7명으로 구성된다. 심사 대상 사건은 사안이 경미하고, 피의자가 고령이거나...
'성범죄 혐의' 경찰, 체포·조사한 동료들 검찰에 고소한 까닭 2018-04-12 10:11:03
vs "한 차례 훈방했는데 신고 또 들어와" (목포·순천=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성범죄 혐의를 받는 경찰 간부가 강압·부당 수사를 주장하며 체포·조사·지휘 선상에 있던 동료 경찰을 검찰에 무더기로 고소했다. 12일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 등에 따르면 목포경찰서 소속 A 경감이 순천경찰서 서장, 여성청소년과장,...
담배 네갑 훔친 고교생 검찰 출석 앞두고 스스로 목숨 끊어(종합) 2018-04-05 18:47:52
행위인 만큼 특수절도로 입건하기보다는 훈방했어야 했다"며 "경찰이 고등학생을 조사하면서 부모에게 통보해야 한다는 규정만 지켰어도 가슴 아픈 일을 막을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A군 부모에게 직접 연락하지 못한 점을 인정했다. 경찰 범죄수사 규칙에 따르면 청소년을 조사할 때는 보호자에게...
담배 네 갑 훔쳐 경찰 조사받던 고등학생 스스로 목숨 끊어 2018-04-05 17:26:04
특수절도로 입건하기보다는 훈방했어야 했다"며 "경찰이 고등학생을 조사하면서 부모에게 통보해야 한다는 규정만 지켰어도 가슴 아픈 일을 막을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A군 부모에게 직접 연락하지 못한 점을 인정했다. 세종경찰서 관계자는 "당시 A군이 엄마와 통화하게 해준다며 경찰관에게...
산불 실화자 절반도 못 잡아…그나마 처벌은 10명 중 4명 불과 2018-04-05 07:03:01
또는 과태료, 훈방됐다. 벌금형이 선고된 238명에게 부과된 벌금 액수도 1인당 평균 186만원에 그쳤다. 징역형이 선고된 31명 중 집행유예로 풀려난 사례도 적지 않다. 산불 가해자를 검거해 재판에 넘기더라도 사실관계를 둘러싼 법정 공방을 벌이기 일쑤다. 민형사상 책임이 뒤따르기 때문에 증거가 명확하지 않으면 일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3-23 15:00:07
귤 한 봉지 훔친 80대 국가유공자 훈방 180323-0419 지방-0069 11:15 [고양소식] 시, 노후 주택 슬레이트 처리 비용 지원 180323-0420 지방-0070 11:15 옥천군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에 2억6천만원 지원 180323-0421 지방-0071 11:15 대덕대, 교수 동의 없는 연봉제…5년간 호봉·월급 동결 '횡포' 180323-0423...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3-23 15:00:06
행정지원과장)씨 장모상 180323-0393 지방-0068 11:11 마트서 귤 한 봉지 훔친 80대 국가유공자 훈방 180323-0408 지방-0070 11:15 옥천군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에 2억6천만원 지원 180323-0409 지방-0071 11:15 대덕대, 교수 동의 없는 연봉제…5년간 호봉·월급 동결 '횡포' 180323-0411 지방-0072 11:16...
마트서 귤 한 봉지 훔친 80대 국가유공자 훈방 2018-03-23 11:11:14
봉지 훔친 80대 국가유공자 훈방 (고양=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마트에서 귤 한 봉지를 훔치고 붙잡혀 경찰에서 훈방된 80대 국가유공자의 사연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23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경미범죄심사위원회에 절도 범죄를 저질러 즉결심판이 청구된 A(82)씨가 넘겨졌다. A씨는 지난해 12월...
캄보디아서 음란파티 연 대가는 2개월 감옥살이 2018-03-21 10:26:17
77명을 훈방하고 D씨를 포함한 외국인 10명을 재판에 넘겼다. 이후 D씨를 제외한 9명은 지난달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뒤 추방당하는 것으로 사건이 마무리됐다. 그러나 음란파티 주최자인 D씨는 1개월 22일간 감옥살이를 해야 했고, 캄보디아 검찰이 항소하지 않는 한 21일 석방된다. 법원은 "D씨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아내 겁주려고…" 부부싸움 끝 아파트 베란다 매달린 30대 2018-02-21 15:23:07
설치하는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다. 구조된 A씨는 "화가 나서 우발적으로 한 행동"이라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아내에게 겁을 주려다가 위기에 빠졌던 것"이라며 "A씨로 인해 발생한 피해가 딱히 없고, 그를 처벌한다고 해도 실익이 없어 훈방조치 했다"고 말했다. ky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