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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축구 수원전적] 시드니 4-1 수원 2018-04-03 21:54:58
수원 ◇ 3일 전적(수원월드컵경기장) ▲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리그 5차전 시드니FC 4(2-1 2-0)1 수원 삼성 △ 득점= 밀로스 닌코비치(전23분) 알렉스 브로스케(전31분) 아드리안 미에르제예프스키(후39분) 보보(후46분·이상 시드니) 데얀(전24분·수원) (수원=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CJ오쇼핑+tvN 첫 작품 '코미디 홈쇼핑' 2018-03-22 17:53:48
39윤식당39에 등장 화제 [ 이수빈 기자 ] 지난 1월 cj오쇼핑이 cj e&m 합병을 발표했을 때 사람들은 두 업체가 어떻게 시너지를 낼지 궁금해했다. 당시 cj오쇼핑은 “앞으로는 홈쇼핑 방송도 재미있고 다채로워야 한다”며 “방송 콘텐츠와 커머스(쇼핑)를 결합한 미디어커머스를 보여주겠다”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14 08:00:05
16:39 -패럴림픽- 시각장애 최보규, 가이드따라 바이애슬론 12.5㎞ 완주 180313-0882 체육-0076 16:41 고의성 볼넷? kt 신인 강백호, 안타 없이도 존재감 과시 180313-0883 체육-0077 16:43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디너는 코리안 바비큐" 180313-0902 체육-0078 16:57 '성장 확인' kt 고영표 "더 나은...
[ 사진 송고 LIST ] 2018-03-08 10:00:01
하얀 눈세상으로 변한 평창 03/08 08:26 서울 황광모 국가조찬기도회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 03/08 08:36 서울 김승두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서 발언하는 이낙연 총리 03/08 08:37 서울 김승두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주재하는 이낙연 총리 03/08 08:38 서울 최재구 "어! 문을 열 수가 없네" 03/08 08:39 서울...
이동국 '개막 축포'…전북, 울산 꺾고 2연패 향해 첫발(종합) 2018-03-01 18:07:01
얀을 원톱으로 세우고, 좌우 날개에 염기훈과 바그닝요를 배치해 안방 승리를 노렸으나 원정팀 전남이 선제골로 기선을 잡았다. 전남은 후반 25분 완델손이 시도한 프리킥이 수원의 수비수 이기제의 머리에 맞고 굴절되면서 행운의 선제골을 따냈다. 지난 시즌까지 울산에서 뛰다가 올해 수원 유니폼을 입은 이기제는 시즌...
'복귀전 승리' 전남 유상철 감독 "첫 단추 잘 끼웠다" 2018-03-01 17:20:03
데얀까지 버티고 있어 전남으로서는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행운이 많이 따랐다. 전남은 후반 25분 완델손이 선제골을 얻어냈고, 후반 39분 수원의 이기제에 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45분 완델손의 코너킥을 최재현이 헤딩으로 마무리하면서 극적인 승리를 따냈다. 전남의 두 골은 모두 세트피스 상황에서 나왔다. 경기가...
'최재현 극장골' 전남, 개막전에서 수원에 2-1 승리 2018-03-01 16:04:00
주인공은 또다시 이기제였다. 이기제는 후반 39분 골지역 정면에서 염기훈이 내준 패스를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이기제의 슈팅 역시 전남의 이슬찬의 몸에 맞고 살짝 방향이 바뀌면서 득점으로 연결됐다. 특히 이기제에게 패스한 염기훈은 K리그 역대 처음으로 100호 도움을 작성...
[ 사진 송고 LIST ] 2018-03-01 15:00:00
데얀 03/01 14:31 지방 유의주 특허청, UAE 경제부 차관 접견 03/01 14:33 지방 유의주 UAE 특허 정보시스템 개통식 축사하는 성윤모 특허청장 03/01 14:33 서울 하사헌 지방분권 개헌 방향 말하는 박원순 03/01 14:35 서울 하사헌 지방분권 개헌 방향 발언하는 박원순 03/01 14:39 서울 이종건 분주한...
[프로축구개막] ② 2018년에도 신기록 행진은 계속된다 2018-02-28 05:00:03
'-1' 데얀, 외국인 선수 최다 골 행진…황진성, 6번째 '60-60클럽' 눈앞 통산 203승 최강희 감독, K리그 감독 역대 최다승 달성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지난해 풍성한 기록을 양산했던 프로축구 K리그가 2018시즌에도 다양한 새로운 기록들로 팬들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 '라이언 킹'...
[프로축구개막] ① K리그 3월 1일 킥오프…9개월 그라운드 전쟁 돌입 2018-02-28 05:00:03
데얀은 새로운 둥지로 '라이벌팀' 수원을 선택했고,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에 멀티골을 터트리며 녹슬지 않는 실력을 과시했다. 토종 공격수의 자존심은 이동국과 김신욱이 지킬 태세다. '39세 골잡이' 이동국과 장신 골잡이 김신욱은 지난 시즌 나란히 10골을 꽂으며 토종의 힘을 보여줄 태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