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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대표팀, 샌디에이고에 1점차 패배…문동주 폭투에 점수 헌납 2024-03-17 22:02:24
이날 문동주의 성적은 2이닝 무피안타 4볼넷 1실점 2탈삼진이었다. 직구 최고 시속 155㎞를 찍었고 안타는 한 개도 내주지 않았지만 제구 난조 탓에 실점을 기록했다. 한국의 젊은 타자들은 이날 샌디에이고(4안타)보다 1개 많은 5안타를 쳤지만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한편 이날 고척돔에는 1만2497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오타니, 연타석 헛스윙 삼진에도…한국팬들 '환호' 2024-03-17 18:14:11
이날 평가전은 14-3으로 다저스가 이겼다. 키움 타선은 다저스 선발 마이클 그로브에게 꽁꽁 묶였다. 다저스 3번 타자 프레디 프리먼은 1회 대형 홈런을 포함해 4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다저스는 18일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19일 하루 휴식한 뒤 오는 20일과 21일 오후 7시5분 고척돔에서...
개막전 준비 끝났다…류현진, 롯데전 5이닝 6K 2실점 2024-03-17 15:42:14
사사구 2개를 묶어 4득점, 7대 2로 달아났다. 류현진은 4회말 1안타를 맞았으나 공 8개 만으로 이닝을 마쳤다. 한화 타선은 5회초에도 폭발하며 대거 7득점, 14대 2로 크게 점수 차를 벌렸다. 5회말 등판한 류현진은 삼진 2개를 추가하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치고 내려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손흥민, 정말 놀라워"…EPL 폭풍칭찬 2024-03-16 13:22:48
달성, 정규리그 득점 순위 공동 5위에 랭크됐다. 득점 선두 엘링 홀란(맨시티·18골)과 4골 차다. '영혼의 단짝'이었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떠났지만 손흥민은 측면 공격과 최전방 스트라이커를 오가며 꾸준히 팀 공격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토트넘 공식전에서 159골을 기록하며 1960년대 활약한...
PSG 한글 유니폼 입은 이강인, 국대 명단 발표 의식했나 2024-03-11 04:01:18
차 골대 하단 구석을 노렸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자신의 최고 무기 '왼발'의 위력을 보인 이강인은 이제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할 황선홍 임시 감독의 선택을 기다린다. 황 감독은 11일 오전 11시 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2연전을 소화할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한다. 이강인은 2023...
김하성 '홈런'·이정후 '안타 행진'…올해 맹활약 예고 2024-03-04 18:48:58
김하성은 시범경기에서 12타수 5안타(타율 0.417)를 치고 홈런 1개에 3타점을 기록 중이다. 김하성은 6회초 수비 때 교체됐다. 김하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공격 쪽 업그레이드에 많은 투자를 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자신감은 시범경기 시작부터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시범경기 성적 공격 결과는 데뷔 이후 가장 좋다....
손흥민, 두달여 만에 리그 13호골…"무척 기쁘다" 소감 밝혀 2024-03-03 10:26:05
베르너에 대해선 "골 넣을 자격이 있는 선수고, 그가 득점해 정말 기쁘다"면서 "팬들과 우리는 그가 더 많은 것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신의 골을 포함해 2개의 도움을 기록한 브레넌 존슨에 대해선 "경기 시작할 때 (교체로) 나올 준비를 잘하고 있으라고 말해줬다. '넌 경기에 차이를 만들 선수야'라고...
손흥민, 리그 13호골 폭발…최고 평점 '독차지' 2024-03-03 09:22:21
EPL 득점 순위에서 공동 6위에 해당하며, 선두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17골)과는 4골 차다. 리그에서의 도움 6개를 포함해 이번 시즌 손흥민의 공격 포인트는 19개로 늘어 이제 하나만 추가하면 20개를 돌파하게 된다. 손흥민의 활약 속에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를 3-1로 제압하고 승점 50을 쌓아 EPL 5위를 지켰다....
북일 여자축구에 조총련 3천명 응원…"필승 조선" vs "닛폰"(종합) 2024-02-28 20:45:45
북한이 0-2로 뒤지던 후반 36분 김혜용의 득점으로 1점 차로 따라붙자 북한 응원단은 일제히 제자리에서 뛰어올라 환호했다. 북한 응원단은 북과 꽹과리 장단에 맞춰 막대풍선을 일사불란하게 두드리며 "필승 조선"과 "이겨라 조선"을 번갈아 외쳤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계열 대학생과 고등학생, 조총련 인사들...
'가장 힘든 한 주'…손흥민, 팀내 최저 평점 2024-02-18 07:34:38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득점·어시스트 모두 기록하지 못했다. 특히 슈팅을 한 차례도 차지 못하며 고전했다. 전반적으로 아시안컵 출전에 따른 피로가 남아있는지 몸놀림이 무거웠다. 이른바 '탁구게이트' 당시 손가락을 다친 손흥민은 이날 오른 검지·중지에 테이핑을 한 채 그라운드에 나섰고, 손가락을 만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