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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41년 전통 이혼·가사 특화 로펌, 법무법인 재현 2026-01-13 14:01:08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법률서비스(이혼) 부문을 6년 연속 수상했다. 법무법인 재현은 1985년 ‘박영하 법률사무소’ 이름으로 시작해 올해로 41주년을 맞이한 이혼·가사 특화 로펌이다. 다각도로 변화하는 법률 수요 속에서 변함없이 이혼 사건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서울,...
조달청, MAS 가격은 ‘합리적’으로 기업 자율성은 ‘최대로’ 2026-01-13 13:24:17
3건 이상, 품목 기준 거례실례 1건 이상인 경우에만 등록을 허용하고, 특수관계인간 거래는 불인정해 가격 왜곡 가능성을 차단했다. 기업의 가격 결정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할인행사를 전면 자율화했다. 기존에 적용되던 할인행사 횟수·기간 제한을 폐지해 기업이 시장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가격을 조정할 수 있도록...
화재·사고위험 큰 생활용품·해외직구 제품 '안전성 조사' 강화 2026-01-13 11:00:02
3건 이상 사고로 조사한 품목 등을 기준으로 했다. 국표원은 또 해외 직접구매(직구) 제품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강화한다. 해외 직구 제품의 경우 지난해 안전성 조사에서 부적합률이 13.2%로 나타나 국내 유통제품(5.1%)보다 안전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국표원은 지난해 1천4건을 대상으로 한 해외 직구 제품 대상...
트럼프 이민 규제에…'美입국 일본인 유학생' 3천명 감소 2026-01-13 10:44:46
1∼11월 학생비자를 가진 일본인의 미국 입국자 수는 2만6천635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천945명 줄었다. 이는 유학비자 심사를 강화한 지난해 5월 이후 학생비자를 가진 일본인의 미국 입국자 수가 크게 감소한 영향이 크다. 미국 국무부도 지난해 5월 학생비자 발급 건수가 예년보다 40% 감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6월 이후...
메르츠 독일 총리, 인도 첫 방문…모디 총리와 협력 강화 2026-01-13 10:10:52
10건 체결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취임 후 처음으로 인도를 찾은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만나 경제와 국방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메르츠 총리는 전날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인도를 방문해 서부 구자라트주에...
中, '남미 트럼프' 밀레이 아르헨 대통령 방중 의지에 반색 2026-01-13 10:01:07
인터뷰에서 방중 의지를 재차 밝힌 건 경제 위기 타개 차원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제 위기가 지속돼온 아르헨티나는 2009년 중국과 위안화 기반의 스와프 협정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한 위안화 유동성 확보로 달러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중국과의 교역에 활용해왔다. 스와프 규모를 지속해 늘려온 아르헨티나는 2023년...
"아직도 쓰나요?'…코로나19 이후 잊혀졌던 회사, 1년 만에 [핫픽!해외주식] 2026-01-13 08:00:01
기록하기도 했다. 최근 1년간 줌 주가는 7.2% 올랐다. 최근 6개월로 좁히면 16.1% 상승하며 같은 기간 S&P500 수익률(11.3%)을 넘어섰다. CNBC는 “2024년 내내 상승세를 제한했던 86달러 저항선을 돌파한 건 의미있는 변화”라며 “S&P500 수익률을 상회하는 점도 기관투자자의 수요가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줄 서서 집 보고 가요"…'7500만원 급등' 들썩이는 동네 [현장+] 2026-01-13 06:30:01
'길음뉴타운6단지(래미안)' 전용 84㎡도 지난해 6월 13억2000만원에 최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길음뉴타운에 있는 D 공인 중개 관계자는 "길음뉴타운 대장 아파트에서도 15억원에 거래된 건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길음동 신축 아파트가 움직이니 2000년대 후반에서 2010년대 입주한 길음뉴타운 단지들도...
"이란 시위로 648명 사망…6천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종합) 2026-01-13 02:19:38
1만681명이 체포됐고 구금된 이들의 강제 자백 사례가 96건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이란 정부는 전날 사흘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하고 사상자 발생을 '도시 테러범'의 소행으로 규정했다. dk@yna.co.kr [https://youtu.be/NidwkN3uJgo]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英 살인사건 급감 소식에…런던 시장, '트럼프' 소환한 이유 2026-01-12 21:45:03
살인 사건 발생률은 1.1건이었다. 영국 통계청도 앞서 2024년 7월∼지난해 6월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살인 사건이 전년 동기보다 6% 줄어 집계 방식을 변경한 2003년 이후 최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계 발표를 놓고 런던 지도부는 치안 문제로 런던에 공세를 펼쳐온 우파에게 보란 듯이 반박하고 있다. 런던경찰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