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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못 갑니다"…결국 '대손질' 2025-10-23 15:02:01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대만에서는 인기 배우 왕다루(왕대륙) 등 28명이 지난 6월 병역기피 혐의로 기소된 데 이어, 지난 21일에는 영화 '남색대문'의 주인공 천보린(진백림)도 같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대만의 이 같은 병역 면제 증가세는 2022년 12월 당시 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2024년 1월...
대만 병역면제 사유 1위는 과체중…당국 "신검 기준 강화할 것" 2025-10-23 14:47:16
배우 왕다루(王大陸·왕대륙) 등 28명이 지난 6월 병역기피 혐의로 체포 및 기소된 데 이어 이달 21일에는 대만 청춘영화 '남색대문'의 주인공 천보린(진백림)도 같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대만언론은 소식통을 인용해 병역 기피 혐의로 체포되는 연예인이 계속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jinbi100@yna.co.kr (끝)...
다음주 '강추위' 온다…강원 산지 '한파주의보' 가능성 2025-10-23 12:53:15
대륙고기압이 세력을 확장하며 다음 주 초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일요일인 26일부터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대륙고기압이 세력을 확장하면서 북쪽에서 찬 공기가 다시 유입되겠다. 이 여파로 오는 27~28일 거센 바람과 함께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산지에는 '한파주의보'가...
다음주 초 '강추위' 온다 2025-10-23 12:48:32
26일부터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대륙고기압이 세력을 확장하면서 북쪽에서 찬 공기가 다시 유입되겠다. 이에 따라 27일(월)과 28일(화)에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가 뚝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급강하해 '한파주의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한파주의보는 10월부터...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 출범…내년 10월 국내서 3번째 개최 2025-10-22 11:00:04
매년 아시아·유럽·미주 대륙을 순회하며 개최된다. 국내에서는 1998년 서울과 2010년 부산 이후 3번째로 내년 10월 19일부터 닷새간 강릉 올림픽파크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강릉 세계총회는 '이동성을 넘어 하나 되는 세계'(Beyond Mobility, Connected World)를 주제로 전시회와 기술 시연·시찰, 학술회의,...
패딩 꺼내야하나…'0도' 올가을 가장 추운 출근길 2025-10-21 07:54:12
오전 6시 30분 3.5도까지 내려갔다. 올가을 들어 가장 낮게 기온이 떨어진 것이다. 바람도 약간 거세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낮았다. 경기와 강원 북부 내륙·산지는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내려갔다. 강원 양양군 설악산(아침 최저기온 영하 0.6도), 경기 파주시 판문점(영하 0.1도), 경기 연천군 백학면(영하 0.1도) 등에서는...
[아프리카는] (88)여전한 말라리아 공포…기후위기에 더 무섭다 2025-10-20 07:00:08
아프리카는 말라리아에 크게 고통을 받은 대륙이다. 아프리카 중부의 콩고 열대우림과 그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말라리아가 퍼지면서 많은 주민이 희생됐다. 하지만 말라리아는 역사적으로 유럽 열강의 아프리카 내 식민지 확장을 지체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영국 역사학자 존 아일리프는 저서 '아프리카의 역사'...
"캐나다를 휩쓴 K-주류의 힘" 황선양 코비스 대표의 새로운 도전 2025-10-17 14:45:55
구축, 차세대 인재 육성에 기여했다. 밴쿠버 지회장(2017~2021), 캐나다 대륙 회장(2021~2023)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제22대 윤리경영·미래발전·대외협력 부회장(2023~2025)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08년 10월 10일 캐나다로 떠나며 스스로 세운 세 가지 목표를 지금도 실천하고 있다. 첫째, 비즈니스를...
안데스 바람 품고…아르헨 '와인의 심장' 말베크를 빚다 2025-10-16 16:22:12
빚어진다. 이런 멘도사에 세계의 시선이 모였다. 지난 6~9일, ‘빈엑스포 익스플로러 멘도사 2025’가 열리면서다. 화려한 박람회 대신 생산자와 바이어가 직접 마주 앉아 와인의 결을 확인하는 밀도 높은 현장이었다. 남미에서 처음 열린 와인 엑스포‘빈엑스포(Vinexpo)’는 독일의 ‘프로바인(ProWein)’, 이탈리아의...
[우분투칼럼] 기후변화가 불러온 도시 재난…아프리카 홍수와 쓰레기 문제 2025-10-16 07:00:03
복합적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아프리카 대륙 전체가 기후변화에 매우 취약하다. 그중에서도 사헬(Sahel), 차드 호수, 아프리카 뿔(Horn of Africa) 지역 등이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다. 특히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차드, 남수단 등 거버넌스가 취약하거나 빈곤한 국가, 내전과 분쟁을 겪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