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4대 금융지주 순이익, 16조 넘겨 '사상 최대' 2025-02-07 17:21:37
순이익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4조5175억원이었고, 하나금융은 9.3% 증가한 3조7388억원을 기록했다. 이날 실적을 발표한 우리금융은 같은 기간 23.1% 급증한 3조860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금융지주의 실적 개선을 이끈 것은 이자이익이다. 4대 금융지주가 지난해 거둬들인 이자이익은 41조8763억원으로 전년(40조6208억...
5대 손보사 순익 7.3조원 '사상 최대' 2025-02-07 17:20:24
조 클럽에 들어가며 사상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순이익 2위는 DB손보였다. 지난해 DB손보는 전년 대비 6.8% 늘어난 1조860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메리츠화재는 전년에 비해 9.3% 증가한 1조7135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현대해상(8505억원), KB손해보험(8396억원)이 뒤를 이었다. 업계 관계자는 “새 회계기준(IFRS17)...
우리금융, 작년 순익 3조860억…우리은행 첫 '3조 클럽' 2025-02-07 16:31:22
첫 순이익 '3조 클럽'에 진입했다. 우리금융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3조860억원으로 전년 대비 23.1% 증가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우리금융에 따르면 이번 순이익은 2022년 기록한 3조1417억원에 이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이다. 2023년에는 2조5056억원의 순이익을 거둔 바 있다. 지난해 그룹의...
삼성카드, 지난해 순이익 6646억…전년비 9.1%↑ 2025-02-07 10:00:58
삼성카드는 연결 기준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대비 9.1% 증가한 664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조3832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늘었고, 영업이익은 8854억원으로 이 기간 9.3% 증가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삼성카드, 작년 순이익 6천646억원…전년 대비 9.1% 증가(종합) 2025-02-07 09:29:33
매출은 4조3천832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천854억원으로 전년보다 9.3% 증가했다. 삼성카드는 "영업수익이 증가하고,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강화로 대손비용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천71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8.1%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조3천42억원과...
삼성카드 작년 영업이익 8천854억원…전년 대비 9.3%↑ 2025-02-07 09:19:57
9.3%↑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삼성카드[029780]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8천854억원으로 전년보다 9.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3천832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다. 순이익은 6천646억원으로 9.1%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천71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8.1%...
메리츠금융, 작년 순익 2조3334억…주당 1350원 배당 2025-02-06 18:13:19
지난해 영업이익 1조548억원을 기록하며 증권사 영업이익 '1조 클럽'에 복귀했다. 메리츠증권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9.7% 증가한 1조548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4조78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6.7% 감소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18.0% 늘어난 6960억원으로 집계됐다. 자기자본 총계는 13.2%...
'이재용 무죄, 법이 잘못된 탓'이라는 이복현 2025-02-06 17:36:54
무리한 의혹 제기와 조사·수사가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불리는 삼성의 위기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회장은 관련 재판에 102회 출석하며 사법 리스크 족쇄를 찼다. 글로벌 현장을 누비며 미래 먹거리를 찾아야 할 ‘국가대표 기업’ 총수가 발이 묶이는 동안 삼성의 경쟁력은 서서히 약해졌다. 2016년 48%이던...
작년 순익 3.7조…하나금융, 밸류업 속도낸다 2025-02-04 17:25:23
9.3% 늘었다. 2022년(3조5706억원)을 뛰어넘은 역대 최대치다. 수익구조 다각화에 따른 수수료 이익 증가와 선제적 리스크 관리 노력 등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하나금융의 지난해 수수료 이익은 2조696억원으로 전년(1조7961억원) 대비 15.2% 늘었다. 반면 이자 이익은 전년보다 1.3% 줄어든 8조7610억원에...
하나금융, 지난해 순익 3.7조 역대 최대…4000억 자사주 매입·소각 2025-02-04 16:49:20
3조 7388억원을 시현했다. 이는 전년 대비 9.3%(3171억원) 증가한 수치다. 하나금융은 "대내외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증대와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이자이익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손님 기반 확대,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른 수수료 이익 증가, 선제적·체계적 리스크 관리 노력 등에 힘입은 결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