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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팔런드 美NSC 부보좌관 사임 예정…맥매스터·쿠슈너 영향력↑(종합) 2017-04-10 09:40:50
막후' 영향력도 커지는 모양새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맥팔런드 부보좌관은 조만간 사임해 싱가포르 대사로 자리를 옮길 전망이다. 맥팔런드 부보좌관은 처음엔 백악관 업무에서 손을 떼는 것을 거부했지만 이후 싱가포르 대사로 옮기는 것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광옥 "가슴 아프다"…'DJP연합 파트너' 故김용환 애도 2017-04-09 14:28:27
열었고, 이듬해 당시 국민회의 한광옥 부총재와 막후 협상을 이어가며 양측의 공조를 이뤄냈다. 한 비서실장은 당시 협상 파트너였던 김 고문에 대해 "어려운 협상 과정에서도 원칙과 지략, 전략을 갖춘 정치를 보여주셨다"며 "나라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1년 3개월 정도 협상을 했...
김용환은 누구…'DJP연합' 주역이자 박정희 '경제 브레인'(종합) 2017-04-07 20:20:26
현 청와대 비서실장인 국민회의 한광옥 부총재와 막후 협상을 이어가며 DJ와 JP의 공조를 이뤄냈다. 정권 창출의 공신이 된 그는 DJ의 정권 인수 과정에서 비상경제대책위원장을 맡아 'IMF(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극복에도 기여했다. 그러나 1999년 JP가 DJP연합의 조건이었던 내각제 개헌을 포기한 데 반발해...
김용환은 누구…'DJP연합' 주역이자 박정희 '경제 브레인' 2017-04-07 19:28:00
두루 역임했다. 자민련 사무총장을 지내던 1996년 말부터 막후에서 새정치국민회의 김대중(DJ) 총재와 자민련 김종필(JP) 총재 사이의 'DJP 연합' 협상을 주도해 정권 창출의 공신이 됐다. 새정치국민회의의 협상 파트너는 한광옥 현 청와대 비서실장이다. 그러나 집권 후 JP가 내각제를 포기한 데 반발해 1999년...
트럼프 외손녀, 중국민요 `모리화`로 미중 정상회담 분위기 ‘up’ 2017-04-07 18:59:44
있다. 아라벨라는 또 엄마 이방카와 함께 지난 2월 미국 주재 중국대사관의 춘제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 유창한 중국어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친중 성향의 쿠슈너 이방카 부부는 이번 미중 정상회담을 막후에서 성사시킨 실세로 일컬어진다. 쿠슈너는 중국 안방보험과 함께 자신의 가족기업 지분투자 거래를 추진한...
[미·중 정상회담] 시진핑 부부 옆자리엔 사위 쿠슈너·딸 이방카 2017-04-07 18:54:59
사전 정지작업을 위해 막후 접촉 채널로 쿠슈너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마라라고리조트를 정상회담 장소로 정한 것도 쿠슈너와 추이 대사였다. 추이 대사는 쿠슈너에게 정상회담 공동성명 초안까지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배넌은 이날 만찬장 테이블의 맨 끝에 앉았다.워싱턴=박수진/베이징=김동윤 특파원 psj@hankyung.com
트럼프 외손녀 중국민요 '모리화'로 분위기 녹인 미중 정상회담 2017-04-07 18:53:33
쿠슈너 이방카 부부는 이번 미중 정상회담을 막후에서 성사시킨 실세로 일컬어진다. 쿠슈너는 중국 안방보험과 함께 자신의 가족기업 지분투자 거래를 추진한 바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최근 중국이 전통적인 외교채널을 벗어나 이들 이방카 부부를 채널로 한 '가정 외교'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접근하고 있...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배넌 NSC 상임위원 직위 전격 박탈 … 안보정책 변화? 2017-04-06 06:26:27
최측근이자 막후 실세인 배넌 수석전략가의 국가안보회의(nsc) 상임위원 직위를 전격 박탈했다. 특히 허버트 맥매스터 nsc 보좌관의 '배넌 배제' 건의를 트럼프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수용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미 정부 관계자는 afp에 "맥매스터 보좌관이 nsc 구성의 재량권을 갖겠다고 건의했고, 트럼프...
伊 제1야당 로마서 '직접민주주의' 실험…온라인 투표 등 추진 2017-04-06 05:00:01
오성운동의 블로그와 인터넷 시스템을 관리하는 막후 실력자인 다비데 카살레지오에게 여과 없이 흘러 들어갈 소지를 내포하는 등 "위험한 발상"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스테파노 에스포시토 민주당 의원은 오성운동이 로마 시의회에 제출한 결의안을 '만우절 장난'이라고 부르며, 오성운동은 먼저 수도 로마가 당...
'대쪽장군'에 밀려난 '트럼프 오른팔'…美안보정책 변화 신호탄? 2017-04-06 04:03:14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최측근이자 막후 실세인 배넌 수석전략가의 국가안보회의(NSC) 상임위원 직위를 전격적으로 박탈했다. 특히 허버트 맥매스터 NSC 보좌관의 '배넌 배제' 건의를 트럼프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수용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미 정부 관계자는 AFP에 "맥매스터 보좌관이 N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