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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바른정당 탈당파 복당·친박 징계해제…"洪 특별지시"(종합) 2017-05-06 20:16:21
효율적 추진을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당무 전반에 관한 모든 권한을 우선해 가진다'는 당헌 104조를 들었다. 그러나 절차상 문제 제기는 물론 바른정당 출신 의원들의 복당에 반대하는 친박계와 친박 중진들의 징계 해제에 불만을 가진 비박계 양쪽의 반발을 모두 불러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대해...
한국당, 바른정당 탈당파 12명 복당·친박 징계해제 결정 2017-05-06 19:09:49
밝혔다. 복당 대상자는 국회의원 14명 등 총 56명이고, 징계 해제는 친박 핵심인 서청원·최경환·윤상현 의원 등 7명에 대해 이뤄졌다. 앞서 홍준표 대선후보는 오전 기자회견에서 "당헌 104조에 근거해서 당무우선권을 발동해 오늘 내로 모든 사람의 징계를 다 풀고 입당하겠다는 사람을 다 입당시키라고 비대위에...
洪, 수도권서 충청으로 '유턴유세'…탈당파 껴안기도 2017-05-06 12:21:15
그는 회견에서 "당헌 104조에 근거해서 당무우선권을 발동해 오늘 내로 모든 사람의 징계를 다 풀고 입당하겠다는 사람을 다 입당시키라고 비대위에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중 비대위회의를 열어 친박 핵심 서청원·최경환·윤상현 의원과 재판을 받는 모든 의원들의 당원권 정지 징계의 효력을 정지시키고, 바른...
한국당, 탈당파 복당·친박 징계해제 급물살…洪 "오늘내로" 2017-05-06 11:29:56
끝날 때까지 당무우선권이 있다. 104조에 근거해서 당무우선권을 발동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당 당헌 104조에는 '대통령후보자는 선출된 날로부터 대통령선거일까지 선거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당무 전반에 관한 모든 권한을 우선해 가진다'고 돼 있다. 이에 따라 이날 중 비대위 회의...
洪 "복당절차 빨리해주길…文 '아들취업' 대국민사과하라"(종합) 2017-05-05 18:22:39
아니다"며 "대선후보가 되면 당의 모든 운영에 대해 당무 구성권이 있어 당헌당규대로 요청을 해놨다. 내가 더이상 개입하면 안 되고 알아서 하리라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대선 전 복당' 여부에 관한 질문에는 "오늘 밤이라도 비대위 의결하면 끝난다. 아무 절차가 필요 없다"고 답했다. 높은 사전투표율과 관련,...
김종인 결국 멘티 安에게로…알고 보니 승리의 아이콘, 이번엔? 2017-04-28 09:37:53
휘말렸다. 그는 당내 비판을 받고 당무 거부 직전까지 갔으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간곡한 만류로 대표직을 유지했다. 김 대표는 “친문·운동권 정당으로는 선거에 이길 수 없다”며 ‘정무적 컷오프’ 등 공천권을 적극 행사하며 총선을 진두지휘해 대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문 후보와 갈등이 깊어지면서 결국...
5黨, 내일 대선후보자 등록…安 등록 후 의원직 사퇴(종합) 2017-04-14 18:21:15
대선후보의 대리인 자격으로 서병수 중앙선대위 당무조정본부장과 조윤선 대변인이 중앙선관위를 방문해 후보등록 신청서를 제출했다. 홍 후보는 직접 선관위를 방문하는 대신 14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 울산, 부산을 비롯해 영남권 일대를 돌며 '텃밭' 표심을 다지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바른정당 유승민...
5당 후보, 내일 후보등록…安등록 동시 의원직 사퇴 2017-04-14 11:11:15
서병수 중앙선대위 당무조정본부장과 조윤선 대변인이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등록 신청서를 제출했다. 홍 후보는 직접 선관위를 방문하는 대신 14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 울산, 부산을 비롯해 영남권 일대를 돌며 '텃밭' 표심을 다지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국민의당 광주시당 "선거인단 동원 당 관계자 출당 등 조치" 2017-04-09 11:27:56
"중앙당과 시당이 부여하는 당무를 처리하는 상근직은 사무처장·총무국장·간사뿐"이라며 "비상근직은 당무를 보고하거나 지시하는 역할이 없고 당의 지휘·보고 체계 내에 있지 않다"고 해명했다. 시당 관계자는 "시당 비상근 당직자만 340명이고 지역위원회까지 합하면 1천900명에 달한다"며 "수차례에 걸쳐 불법동원...
[대선 D-30] 출마 공직자 오늘까지 사퇴해야…당원집회도 금지 2017-04-09 08:00:13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다만 당무에 관한 연락·지시 등을 위해 일시적으로 이뤄지는 당원 간의 면접은 당원집회로 보지 않는다. 한국당이 전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한 중앙선대위 발대식 성격의 '필승대회'처럼 정당의 선대위 관계자, 소속 국회의원, 당원, 당직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행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