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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국회 의사일정 전면 중단…긴급 의총 소집 2015-06-25 11:11:49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삼권분립이라는 황금률의 삼각형 한 축이 일그러져 버렸다. 지금이라도 완전한 삼각형으로 복원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우선 국회의장이 재의 안건을 부의하는 일정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런 프로세스가 진행되기 전까지는 모든 여야 협상을 중단한다"고 말했다.이...
박 대통령 "국회, 행정간섭 하겠다는 것…거부권 불가피" 2015-06-25 10:50:51
처리와 연계해 하룻밤 사이에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며 "국회법 개정안은 정부의 입법권과 사법부의 심사권을 침해하고, 결과적으로 헌법이 규정한 삼권분립의 원칙을 훼손해서 위헌 소지가 크다"고 재차 지적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박 대통령, 국회법 거부권 행사 "국가위기 자초" 2015-06-25 10:30:20
분립 원칙을 훼손해 위헌소지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개정안은 국가행정체계와 사법체계를 흔들 수 있는 주요한 사안으로, 여야의 주고받기식이나 충분한 검토없이 서둘러서 진행할 사안이 아니다"라며 "과거 정부에서도 통과시키지 못한 개정안을 다시 시도하는 저의를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위헌 논란' 국회법 개정안에 거부권 행사 2015-06-25 10:22:00
정부의 입법권과 사법부의 심사권을 침해하고, 결과적으로 헌법이 규정한 삼권분립의 원칙을 훼손해서 위헌 소지가 크다"고 재차 지적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ཐ억원' 수익 낸...
정의화 "현역 의원, 대통령 정무특보 겸임 허용" 2015-06-22 21:14:06
"3권분립 취지에는 안 맞아" [ 박종필 기자 ] 정의화 국회의장은 22일 청와대가 만든 정무특별보좌관(정무특보)직을 국회의원이 겸직할 수 있는지에 대해 “3권분립의 기본정신에 부합하지는 않지만 법률적으로 (겸직을) 허용할 수밖에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청와대는 지난 3월 원활한 당청 관계를 위해...
[한경에세이] 청청여여야야언언(靑靑與與野野言言) 2015-06-21 20:42:24
3권분립의 한 축으로서 행정부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다. 여당은 국회의 첫 번째 구성요소다. 국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청와대를 비판, 견제해야 한다. 그래야 국회가 ‘청와대의 시녀’나 ‘거수기’로 전락하지 않는다. 또 여당은 국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심의와 결정에 대해 떳떳하게 책임져야...
[시사이슈 찬반토론] 국회법 개정 위헌일까요 2015-06-19 18:31:58
나뉘어 있는 삼권분립에 위배돼 위헌 소지가 있다는 주장이 청와대를 중심으로 계속 제기되고 있다. 이에 반해 법통과를 주도한 의원들은 국회가 행정부에 시행령 등의 수정을 강제하겠다는 것은 아니라며 위헌 소지는 없다고 맞서고 있다. 이 법안은 청와대가 거부권을 행사할 뜻을 내비치면서 국회의장의 중재로 수정...
[월요인터뷰] 하창우 변협 회장 "검사평가제 연내 도입해 피의자 인권 보호장치 마련할 것" 2015-06-14 21:12:18
분립 원칙에도 어긋납니다. 대법관은 대법원장이 제청하고 국회의 동의를 받아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상고법원 판사는 대법원장이 임명하면 끝이에요. 상고법원을 설치하면 차관급 자리가 100여개 늘어나는데 그 예산은 결국 국민 세금으로 충당하는 것 아닙니까. 대법관 숫자를 30명으로 늘리고, 과태료 사건처럼 간단한...
정의화, 국회법 정부 이송 일단 보류 2015-06-11 20:51:48
것이다. 분립과 통합의 잣대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의장의 중재안을 수용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한 전날 발언과 비교해 다소 유연한 견해를 나타낸 것이다. 정치권 일각에선 청와대가 법률안 거부권을 행사하고, 새누리당이 재의를 반대할 경우 국회법 개정안이 자동 폐기될...
[한경포럼] 국회해산을 생각한다 2015-06-09 20:33:49
3권분립을 침해하는 위헌적 국회법 개정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놓고 정작 가장 시급한 경제활성화법안들은 내팽개쳐 놨다.국회의원은 국민의 심부름꾼이요, 시녀다. 유권자를 대변하고 행정부를 잘 견제하라고 한시적으로 권한을 위임해준 일꾼일 뿐이다. 그런 일꾼들이 제멋대로 국정을 농단하고 주인인 국민을 우롱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