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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종교배'의 장…'CES 2017' 5일 개막 2017-01-02 06:17:06
연설자로 단상에 오른다. 이들은 IoT 기술을 이용해 크루즈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운동선수들에게 기량·성적을 향상시키거나 신체 상태 등을 측정하는 기술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숙박·항공·렌터카 예약업체 익스피디아의 배리 딜러 CEO도 'C 스페이스'...
[CES2017 프리뷰]자율주행차 시연, 아우디에서 현대차로 바뀐 이유는 2016-12-27 09:37:19
기조연설자 또한 이례적으로 부품업체 최고경영자(ceo)가 맡는다. 자율주행차 반도체 업체인 엔비디아(nvidia)의 젠슨 황 ceo가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그는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과 게임 등 엔비디아가 첨단을 달리는 분야에 대해 연설할 것으로 알려졌다.이세철 nh투자증권 연구원은 "ces는 현...
IT·전자업계 넘어 자동차·여행·의류업계 CEO까지 CES 총집결 2016-12-26 06:27:05
기조연설자로 무대에 오른다. IT·전자 산업의 융합 전선이 자동차에 이어 이제 여행·의류 등으로 확대되고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산업계는 풀이하고 있다. 통신 반도체업계의 강자 퀄컴의 스티브 몰런코프 CEO와 중국 IT업체 화웨이의소비자사업그룹 CEO인 리처드 유도 기조연설자로 CES를 찾을 예정이다....
'IT전자와 여행·패션이 만나다' …CES는 융합의 강연장 2016-12-25 06:27:07
도널드 CEO(최고경영자)가 CES의 기조연설자로 나서는 것은 그 단적인 사례다. 스포츠 의류시장에서 나이키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는 언더아머의 케빈 플랭크사장도 내년 CES에서 기조연설자로 무대에 오른다. 이제 전자·IT 산업은 자동차뿐 아니라 여행이나 스포츠 의류·용품과도 융합하고 있는 것이다....
자율주행이 바꾸는 세상…CES 주연 꿰찬 미래차 몰려온다 2016-12-23 06:27:05
기조연설자들의 면면에서도 드러난다. 카를로스 곤 닛산 회장과 자율주행차 반도체 업체인 엔비디아(Nvidia)의 젠슨 황 CEO(최고경영자) 겸 공동설립자가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곤 회장은 개막일에 할 기조연설에서 탄소배출 제로,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의세상을 현실화하기 위한 주요 기술적 돌파구들에 대해...
현대차는 가전쇼, 구글은 모터쇼로…거세지는 IT+CAR '기술융합' 2016-12-19 17:56:36
연설자로 나선다.◆현대차·fca는 ces로ces가 최근 수년간 자동차업체 참가가 늘어나면서 모터쇼처럼 변하고 있다. 완성차 중심의 전통을 지켜오던 디트로이트모터쇼마저 내년에는 구글, ibm과 다수의 it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참여하면서 전자쇼 같은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내년 1월8일 개막하는 ‘2017...
"전기·자동차 경계가 사라진다"…CES, 가전쇼라 쓰고 모터쇼라 읽는다 2016-12-15 18:26:46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 자동차 최고경영자(ceo) 2명이 기조연설을 맡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모터쇼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미래 기술 쏟아내는 현대차현대자동차는 이번 ces의 주제를 △연결성 △자율주행 △차량용 헬스케어 △개인 이동성 △친환경 교통수단 등 다섯 가지로 잡고 새로운 기능의 자동차를 공개한다....
되돌아본 '2016 한경 밀레니엄포럼' 참석자 말말말…주형환 "농식품·콘텐츠 수출 확대해야" 2016-12-08 19:08:12
마지막 한경 밀레니엄포럼 연설자로 초청된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쌀에 과도하게 집중되는 정책과 예산이 오히려 농업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쌀 변동직불제 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고치고 나머지 직불금은 통폐합하겠다”고 말했다.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 한국경제...
이석희 SK하이닉스 부사장 "메모리 기술 미세화…D램 발전 지속할 것" 2016-12-05 20:50:05
연설자 중 첫 번째였다.이 부사장은 “메모리 기술의 핵심인 공정 미세화가 10나노미터(㎚)대에서 한계를 맞고 있지만 새로운 기술을 앞세워 d램은 미래 컴퓨팅 시스템에 부합하는 고속·고용량으로의 발전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낸드 플래시는 3차원(3d) 시장으로 본격 전환되고 있으며,...
"O2O 지속성장 키워드는 '협업'"…플랫폼에 손내민 스타트업 2016-11-24 11:40:53
사업자들이 각 사 노하우와 지원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김 부대표는 "국내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o2o 서비스는 많지 않다"며 "o2o는 더이상 국내 서비스, 로컬 서비스가 아니다"고 운을 뗐다. o2o 스타트업이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려면 해외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