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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리 7이닝 9K' 롯데, 삼성에 스윕 모면 2017-07-06 21:44:14
후 이우민이 좌전안타를 치고 나가자 문규현이 좌월 투런포를 날려 균형을 깨뜨렸다. 3회초에는 1사 후 손아섭이 중월 솔로포를 쐈다. 롯데는 4회초 2루타를 치고 나간 선두타자 강민호를 이우민의 보내기번트와 문규현의 내야 땅볼로 홈까지 불러들여 4-0으로 달아났다. 포항구장에서 2013년 5월 11일 KIA 타이거즈전부터...
넥센 김민성, 데뷔 첫 3연타석 홈런 2017-07-06 19:22:54
앞선 1회말 1사 2루에서 상대 선발 장민재로부터 좌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로써 전날 한화전 7회와 8회에 잇달아 2점짜리 아치를 그린 김민성은 이틀에 걸쳐 3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3연타석 홈런은 한화 윌린 로사리오(4연타석)에 이어 올 시즌 KBO리그 2번째이자 통산 48번째다. 김민성에게는 프로 무대 처음이다...
'18-17 혈투' SK-KIA 사령탑 "이런 경기 처음이다" 2017-07-06 17:58:20
KIA는 다시 나지완이 투런포를 터트리며 18-17로 턱밑까지 따라갔지만, 경기의 승자는 SK였다. SK는 다 잡았다고 생각했던 경기에서 자칫 기록적인 역전패라는 수모를 당할 뻔하다가 간신히 재역전해 저력을 보여줬다. KIA는 비록 패했지만, 8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 기록을 이어간 것과 동시에 타선의 응집력을 확인할...
KIA 이명기 예언 적중 "3, 4, 5회에 일 생길 것 같다" 2017-07-06 13:56:53
13-12로 승부를 뒤집었다. 이명기와 최형우는 이때 각각 투런포를 폭발했다. 이명기는 2006년 SK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 2013년부터 조금씩 이름을 알리다 2015년 주전 자리를 꿰찼다. 이어 지난해 잠시 주춤하다 올 시즌 개막 직후 KIA로 트레이드됐다. 이제 비로소 이명기의 전성기가 열린 듯하다. 그는 "팀을 옮기고...
최지만, 뉴욕 양키스 데뷔전서 투런 홈런 2017-07-06 08:37:27
벌인 홈경기에서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5회말 2-5로 뒤지던 무사 1루에서 최진석은 마르코 에스트라다의 2구째를 받아쳤다.최지만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지난 5월 콜업된 뒤 이날 처음으로 7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최지만은 한국인으로는 2010년 박찬호에 이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06 08:00:06
커진 한국여자골프…선수들 기량도 쑥쑥 170706-0090 체육-0001 05:11 최지만, 양키스 데뷔전에서 투런 홈런 '쾅' 170706-0109 체육-0002 05:45 최지만, 양키스 데뷔전에서 비거리 139m 대형 홈런(종합) 170706-0149 체육-0003 06:12 아스널, 리옹 공격수 라카제트 영입…구단 최고 이적료 170706-0156 체육-0008...
최지만, 양키스 데뷔전에서 비거리 139m 대형 홈런(종합) 2017-07-06 05:45:14
홈런 선두 에런 저지는 4회 말 시즌 29호 투런포를 작렬해 1936년 조 디마지오가 세운 양키스 신인 최다홈런과 타이를 이뤘다. 올해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트리플A에서 뛰던 최지만은 전날 액티브(25인) 로스터에 등록되면서 빅리그 재입성에 성공했다. 올해 1루수의 잇단 부진과 부상으로 고심하던 양키스는...
최지만, 양키스 데뷔전에서 투런 홈런 '쾅' 2017-07-06 05:11:47
최지만, 양키스 데뷔전에서 투런 홈런 '쾅' 박찬호 이어 한국인 두번째 '양키스맨'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최지만(26)이 뉴욕 양키스에서의 데뷔전에서 시원한 홈런포를 터트렸다. 최지만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주 뉴욕의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 토론토...
35점 쏟아진 혈전…승리는 SK, 기록은 KIA 2017-07-05 23:26:04
2루에서는 박동원이 왼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려 10-7까지 달아났다. 김민성은 8회말에도 좌월 투런 아치를 그리며 개인 통산 첫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박동원도 2회와 7회 홈런 두 개를 쳤다. LG는 창원시 마산구장에서 열린 방문 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12-5로 꺾고 5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0-2로 뒤진...
12-1→12-15→18→17…SK와 KIA가 찍은 드라마 2017-07-05 22:59:10
연속 2루타로 추가 득점한 뒤 이명기가 투런 아치를 그렸다. SK는 급히 채병용을 내리고 문광은을 투입했지만, 효과는 없었다. 김주찬이 안타를 쳤고, 버나디나가 홈런을 터뜨렸다. 이어 최형우, 안치홍이 다시 안타를 쳤다. 나지완이 유격수 땅볼로 아웃되면서 마침내 연속 안타 기록은 멈췄다. 하지만 나지완의 땅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