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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김명민 vs 조희봉, 한밤중 일촉즉발 만남 예고 2015-12-28 11:05:58
이방원(유아인 분)을 왕위에 올리는 책사 하륜이다. 실제 역사 사건을 배경으로 만들어지는 팩션 사극 ‘육룡이 나르샤’에서 두 천재 지략가의 수 싸움은 시청자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십팔자위왕설을 통해 이성계 무리와 정도전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하륜. 이후 사대부와 권문세족의 연결고리를 만들고자 했으나,...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일촉즉발 상황 속 명석한 지략…‘진정한 폭두’ 2015-12-23 09:33:00
연출 신경수)에서 유아인은 훗날 자신을 왕위에 올리는 책사 하륜(조희봉)과 마주했다. 토지 연구가 조준(이명행)의 자료를 가져가야 하는 하륜과 이방원. 같은 목적을 지닌 두 사람은 훗날의 관계를 암시하듯 복잡하면서도 의미심장한 대면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륜은 이방원(유아인)의 몸을 꽁꽁 묶어둔 채 그에게서...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조희봉, 두뇌싸움 예고…‘기대감 UP’ 2015-12-22 20:06:00
하륜은 이방원을 왕위에 올리는 책사라고 소개되며 안방극장에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또 정도전은 어떤 상황에서도 책략을 묻는 이성계(천호진)에게 기막힌 책략을 제시하는 유능한 책사. 둘의 책략을 180도 다르지만 책사라는 점에서 꼭 빼 닮은 두 사람의 미묘한 대결구도가 예고되며 안방극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육룡이 나르샤` 하륜 조희봉, 실제인물의 최후는?…`인생은 하륜처럼` 2015-12-16 17:05:16
이방원(유아인)을 속인 후 `훗날 이방원을 왕위에 올리는 책사`라는 이름과 함께 소개됐다. 이날 정도전(김명민 분) 일행은 이성계가 왕이 될 것이라는 십팔자위왕설의 발원지를 찾아 나섰다. 그 결과 방원(유아인 분)과 분이(신세경 분)는 노래를 퍼뜨린 주범 장돌뱅이를 잡았고, 배후에 이인겸(최종원 분)이 있음을...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킹메이커 조희봉과 첫 만남 ‘이목집중’ 2015-12-16 11:40:00
왕위에 올리는 책사 하륜(조희봉)의 독특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방원은 이성계(천호진)를 돕기 위해 도성에 남아 동분서주 활약했다. 해동갑족과 사대부파를 만나 최영(전국환)의 병력을 빼돌리며 백성들이 피를 흘리지 않는 방법으로 이성계가 승기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왔다. 권력을 잡은 이성계에게...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킹메이커 하륜 조희봉과 운명적 만남 2015-12-16 09:22:49
훗날 자신을 왕위에 올리는 책사 하륜(조희봉 분)과 독특한 인연을 시작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륜의 등장은 이방원의 미래를 엿볼 수 있기에 더욱 짜릿하게 다가오며, 이들이 어떻게 얽히게 될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이날 이방원은 이성계(천호진 분)를 돕기 위해 도성에 남아 동분서주 활약했다....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킹메이커 조희봉과 인연 시작됐다 ‘흥미진진’ 2015-12-16 09:12:20
자신을 왕위에 올리는 책사 하륜(조희봉 분)과 독특한 인연을 시작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륜의 등장은 이방원의 미래를 엿볼 수 있기에 더욱 짜릿하게 다가오며, 이들이 어떻게 얽히게 될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이날 이방원은 이성계(천호진 분)를 돕기 위해 도성에 남아 동분서주 활약했다....
‘육룡이 나르샤’ 조희봉, 하륜의 짜릿한 반전으로 안방극장 ‘전율’ 2015-12-16 08:56:09
조민수는 이성계의 뒤통수를 치고 세자를 왕위에 추대했다. 이것 역시 장돌뱅이가 이인겸을 가장해 꾸민 일이었다. 육룡은 물론, 시청자조차 장돌뱅이의 정체가 궁금해진 상황. 혼자서 고려 권력을 쥐고 있는 도당을 뒤흔들고, 이성계와 정도전 조직을 발칵 뒤집어 놓은 인물. 그의 정체는 하륜이었다. 정도전을 보기 좋게...
`육룡이 나르샤` 하륜 조희봉, 스펙이 이정도였어?…학벌보니 `대박` 2015-12-16 08:43:43
"사실 편지에 눈물방울이 아닌 물방울을 떨어뜨려 성공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어제(15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 22회에서는 장돌뱅이 행세를 한 하륜(조희봉)이 백성들에게 `십팔자위왕설` 노래를 퍼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륜은 훗날 이방원을 왕위에 올리는 데 결정적인 공을 하는 책사다. [온라인뉴스팀]...
‘육룡이 나르샤’, 위화도회군 끝나고 새로운 인물 등장…흥미진진 스토리 화수분 2015-12-16 07:36:19
조민수는 이성계의 뒤통수를 치고 세자를 왕위에 추대했다. 이것 역시 장돌뱅이가 이인겸을 가장해 꾸민 일이었다. 육룡은 물론, 시청자조차 장돌뱅이의 정체가 궁금해진 상황. 혼자서 고려 권력을 쥐고 있는 도당을 뒤흔들고, 이성계와 정도전 조직을 발칵 뒤집어 놓은 인물. 그의 정체는 하륜이었다. 정도전을 보기 좋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