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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접대 의혹 인천공항, 몰래 알몸투시 `논란` 2013-10-17 18:25:14
향응은 1인당 43만원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성접대 사실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인천공항공사가 알몸투시기를 이용한 전신 검색을 남발한 것에 대해 인권침해 논란도 불거졌습니다. 특히 발권 시 티켓에 암호로 알파벳 `SSSS`를 몰래 표시해 3세 어린이부터 80세 노인까지, 남녀 구분없이 무차별...
`용산참사` 김석기 사장 사퇴 요구‥인천공항 `방만경영` 질타 2013-10-17 15:07:37
지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비결이 결과적으로 심야 밤문화 함께 즐기면서 쌓은 끈적끈적한 유착관계라고 밖에 볼수 없다." <인터뷰> 정창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그런 사실은 있는데 향응은 1인당 43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복리후생비 82억원을 편법 지급한 것에 대해 감사원의 지적을 받고도 시정하지 않는...
인천공항 직원 주차대행업체로부터 성접대 의혹 2013-10-17 11:37:23
하룻밤 수백만원 상당의 향응을 접대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접대 받은 공사 직원들이 감봉 등 솜방망이 징계를 받고 여전히 같은 부서와 경영관리팀에서 근무하고 있다"며 "향응수수를 해도 감봉으로 끝나는 것이 세계 1위 공항의 불편한 진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의 주차대행 서비스는...
박기춘 "공항공사 직원들, 룸살롱 향응…징계는 솜방망이" 2013-10-17 09:08:35
인천공항공사 직원들이 협력업체로부터 룸살롱 향응을 받았는데도 징계는 '솜방망이'에 그쳤다고 17일 밝혔다. 박 의원이 인천공항공사로부터 입수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인천공항 교통영업팀 소속 3명은 지난해 12월10일 공항 주차대행서비스를 독점한 p사 간부들과 어울려 룸살롱에서 하룻밤에 수백만원의 ...
지자체 모든 발주계약 공개, 2014년 2월부터…비리 원천 차단 2013-10-15 21:34:20
강화했다. 입찰 참가 업체에 대해선 향응·뇌물 제공 및 담합·청탁·알선 등을 금지하는 청렴서약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토록 명시했다. △그동안 입찰참가를 배제해온 ‘부정당 업자’ 가운데 부정당 업체 지정 사유에 대한 책임이 크지 않고 해당 업체에 책임을 전적으로 묻기 곤란한 경우 △입찰참가 제한으로 해당 사업...
국토부 직원 징계 3배 급증.."기강해이 심각" 2013-10-13 16:36:30
나타났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해 골프를 치다 적발된 것이 10건이라며, 그 중 대표적인 사례로 철도정책 담당 사무관이 최근 10개월간 총 35회에 걸쳐 골프 향응 수수를 받은 것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강석호 의원은 "하위직 공직자들은 한가로이 이해관계자들로부터 골프향응이나 받고 있었다니 참으로 한심한...
서울시의회 의장 구속으로 본 지방권력 부패…의장이 市간부들에 "신반포 해결하라" 압박 2013-10-09 18:32:20
및 향응 접대는 지금도 상식”이라고 전했다.김현 민주당 의원(비례대표)이 경찰청에서 받은 ‘2008년 이후 공무원 뇌물수수 범죄 현황’에 따르면 뇌물 수수로 적발된 지방공무원은 1020명에 달했다. 전체 뇌물수수 공무원(1840명)의 55.4%다. 적발된 국가공무원(341명)의 세 배를 넘는다. 지난해 말 국가공무원이 61만명,...
[창간49 공기업 업그레이드] 한국가스공사, 변화와 도전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 2013-10-08 06:59:00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고, 알선을 청탁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더불어 윤리강령과 행동강령을 준수해 부정부패를 척결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아울러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과 청렴·윤리실천을 생활화하겠다고 결의했다. 나아가 조직문화와 체질, 의식구조를 개선하고 민간 협력사에도 청렴·윤리문화를 전파해 공기업의...
`원전비리` 한수원, 직원 기강해이 심각 2013-10-03 23:27:49
견책, 납품업체에서 상품권을 받거나 향응수수·골프접대·청탁알선 등의 비위를 저지른 직원은 정직 또는 감봉으로 마무리됐습니다. 박완주 의원은 "한수원 같은 방대한 조직이 어떻게 생존할 수 있었는지 의심이 들 정도"라며 "이러한 비위행위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이 결국 원전사태라는 초대형 비리의 단초가 됐다"고...
<음주 금지된 UAE에서 만취운전…도넘은 한수원>(종합) 2013-10-03 15:10:18
대상이 됐다. 이들의 비위 행태를 보면 향응·금품수수는 기본이고 국민의 녹을 먹는 공기업직원으로서의 자격이 있는지조차 의심스러운 사례가 즐비하다. UAE 원전 수주로 현지에 파견된 직원 4명은 작년 8월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적발돼 국제적인 망신을 샀다. 이들은 사건 당시 현지 경찰에 행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