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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새해 첫날 '힘찬 출발'(종합) 2013-01-02 11:43:09
있다"면서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을 가지자"고 역설했다. 그는 최태원 SK㈜ 회장의 뒤를 이어 그룹 최고의결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에 올라 신년교례회를 통해 데뷔했다. 최 회장은 지난 주말 중국 베이징으로 출장을 가 현지 사업 결산과 내년 사업계획을 보고받는 등 연초부터 의욕적인 글로벌 ...
이건희 "도전, 또 도전해 성장의 길 개척하자" 2013-01-02 11:00:29
역설했다. 또 투자와 일자리창출에 적극 동참하고 협력회사와의 상생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이 회장은 2일 오전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그룹 신년하례식에서 "세계 경제는올해에도 저성장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라면서 "삼성의 앞길도 순탄치 않아 험난하고 버거운 싸움이 계속될 것"이라고...
이건희 회장 "성장의 길 개척해야" 2013-01-02 11:00:00
확실한 투자는 인재 육성임을 역설하고 "우수한 인재를 뽑고 각자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강조하며 "삼성은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해 국민경제에 힘이 되고, 우리 사회에 희망을 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신년사]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내실 경영 강화해야" 2013-01-02 10:51:18
강조했습니다. 또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사회공헌활동과 중소기업, 지역상권과의 동반성장 노력에 더욱 힘쓸 것"을 역설했습니다. 신 총괄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임직원들에게 내실 경영을 통한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해외 사업의 지속적인 확장과...
조양호 한진 회장 "올해 화두는 동행" 2013-01-02 10:50:43
짤 것을 역설했다.조 회장은 "지난해 외형적으로는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감소해 질적으로 악화됐다" 며 "운영 효율성을 높여 안정적 수익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 고 힘줘 말했다. 이어 "새 정부 출범 등 변화 속에서 외부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변화를 이끌어 질적 성장을 달성하는 데 힘을...
이현동 "지하경제 해법은 현금거래 탈세구조 타파" 2013-01-02 10:46:13
더불어 강조하는 관점에서 국세행정의 방향을정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세정 여건은 어려워지는데 복지재원의 확충 등 원활한 재정조달을 위해국세청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해졌다"며 "소득이 있고 세금을 내야 할 사람이 세금을제대로 낸다면 재원확충은 어렵지 않다"고 덧붙였다. yks@yna.co.kr(끝)<저...
[신년사]구본무 회장, `시장선도와 철저한 실행` 강조 2013-01-02 10:31:13
더해 시장선도를 철저하게 실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LG는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대강당에서 구본무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3년 새해인사모임을 가졌습니다. 이하 구본무 LG 회장 2013년 신년사 전문 LG 임직원 여러분! 희망찬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기업들 '힘찬 출발'..일제히 시무식 2013-01-02 10:31:09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을 가지자"고 역설했다. 그는 최태원 SK㈜ 회장의 뒤를 이어 그룹 최고의결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에 올라 올해 첫 경영행보를 신년교례회로 시작했다. 최 회장은 지난 주말 중국 베이징으로 출장을 가 현지 사업 결산과 내년 사업계획을 보고받는 등 연초부터 의욕적인 글로벌...
구본무 LG 회장 "1등 기업 아니면 살아남기 어렵다" 2013-01-02 09:59:05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구 회장은 세계시장을 뒤흔들 수 있는 시장선도 상품을 반드시 출시하라고 주문했다. 구 회장은 고객의 상상속에 머물러 있거나 아직 인지하지 못한 것까지도 끈기 있게 찾아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상품의 완성도에 있어서도 이 정도면 괜찮은 수준이라고 생각해 멈추지 말라고 강조했다....
미래에셋 박현주 "세계경제 회복 완만하고 지루할 것" 2013-01-02 09:53:49
생활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금융상품 개발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또 정보기술(IT)을 경영에 접목해 모바일 시대에 대응해야 한다면서 "차원이 다른 소프트웨어 회사를 만들려면 융합형 인재 육성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밖에 박 회장은 윤리경영과 위험관리의 수준을 높이고, 글로벌 자산 운용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