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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판업계, 아마존의 '갑질'에 불만 팽배 2017-02-08 16:18:33
아마존은 책값을 권당 9.99달러(약 1만1천 원)로 책정했다가 값이 더 비싼 종이책이 팔리지 않을 것을 우려한 출판업계가 들고 일어나 한바탕 소동이 일었었다. 대형 출판사인 맥밀런이 가격을 출판사가 정하도록 해 달라고 요청하자 아마존이 한때 이 회사의 종이책과 전자서적 모두를 판매대상에서 제외하는 바람에 업계...
'암각화부터 컴퓨터까지'…'기록매체박물관' 개관(종합) 2017-02-07 14:57:34
그린 기록물이다. 바위와 점토판에서 종이를 거쳐 컴퓨터까지 인간이 기록을 남긴 매체의 변화상을 조명하는 박물관이 국립중앙도서관에 들어선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디지털도서관 지하 3층에 전시·체험·교육 기능을 아우르는 920㎡ 규모의 '기록매체박물관'을 13일 개관한다고 7일 밝혔다. '세상을 깨우는...
인류의 기록물은 어떻게 진화했나…'기록매체박물관' 개관 2017-02-07 11:00:18
그린 기록물이다. 바위와 점토판에서 종이를 거쳐 컴퓨터까지 인간이 기록을 남긴 매체의 변화상을 조명하는 박물관이 국립중앙도서관에 들어선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디지털도서관 지하 3층에 전시·체험·교육 기능을 아우르는 920㎡ 규모의 '기록매체박물관'을 13일 개관한다고 7일 밝혔다. '세상을 깨우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2-01 08:00:10
든 종이가방 신고…경찰 "분석중" 170131-1042 지방-0318 17:15 춘천 '로맨틱 페스티벌' 폐막…'가족축제' 가능성 확인 170131-1045 지방-0319 17:20 무등산웹 생태박물관 새 단장…디지털아카이브 보강 170131-1048 지방-0320 17:21 울산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23.6명…"전체 초등생 증가" 170131-1049...
"뛰어! 버스 놓칠라" 서울역·터미널 귀성인파로 북새통(종합) 2017-01-26 15:19:01
'동대구 왕복 KTX 팝니다'라고 쓴 종이를 들고 표 살 사람을 찾았다. 그는 "열차표를 이중구매하는 바람에 하나가 필요 없게 됐다"며 "산 가격 그대로 되팔려고 한다"고 했다. 역 앞 광장에서는 중부소방서가 귀성길 안전 캠페인을 겸해 윷놀이와 제기차기 대회를 열어 명절 분위기를 돋웠다. 참여자보다 구경꾼이...
"일제강점기 나비는 어디에"…완도수목원 생태책자 발간 2017-01-24 15:36:38
완도수목원은 수목원 난대 숲의 자생자원 시리즈 책자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수목원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분야별 전문가 조사팀을 구성, 2014년부터 계절별 현장조사를 거쳐 축적한 생물자원 자료를 책으로 엮었다. 나비(46종)와 잠자리(15종), 야생동물(66종), 나방(610종), 버섯(164종) 등 총 4권으로 수목원의 중요...
[김과장&이대리] "감성 촉촉 종이 연하장"…직장인들 손글씨에 빠지다 2017-01-23 18:42:53
‘연하장’을 발송했다. 반응은 좋았다. “종이 연하장을 받아본 것이 5년 만이다” “연초에 따뜻한 선물을 받았다” 등 고객들은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왔다.정 과장은 이번 연하장 발송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주말마다 손글씨 수업을 들었다. ‘김영란법’ 시행 이후 고객들과...
"책은 인간의 DNA"…故박맹호, 반발짝 앞선 단행본의 '아버지'(종합) 2017-01-22 16:03:34
책은 인간의 DNA라고 생각한다. 절대로 후퇴하지 않을 것"이라며 출판의 앞날을 낙관했다. "내가 출판을 시작할 때에도 아날로그 인쇄는 위기라고 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책을 읽고 있잖습니까. 컴퓨터로 본 것은 쉽게 잊어도 종이로 본 것은 머리에 입력이 더 잘되거든요."(2009년 연합뉴스 인터뷰 중) "그저 반...
"책은 인간의 DNA"…故박맹호, 반발짝 앞선 단행본의 '아버지' 2017-01-22 12:02:04
책은 인간의 DNA라고 생각한다. 절대로 후퇴하지 않을 것"이라며 출판의 앞날을 낙관했다. "내가 출판을 시작할 때에도 아날로그 인쇄는 위기라고 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책을 읽고 있잖습니까. 컴퓨터로 본 것은 쉽게 잊어도 종이로 본 것은 머리에 입력이 더 잘되거든요."(2009년 연합뉴스 인터뷰 중) "그저 반...
[인물+] '50년 한국 출판 역사' 박맹호 민음사 회장 별세 2017-01-22 09:17:23
앞두고 '박맹호 자서전 책'(민음사)을 펴내며 "새롭지 않으면 썩는 거야"라는 신념을 다시 강조한 바 있다. 50년 간 3000종이 넘는 책을 발행한 박 회장이지만 자신의 책을 낸 건 처음이었다.유족은 부인 위은숙씨와 상희(비룡소 대표이사), 근섭(민음사 대표이사), 상준(사이언스북스 대표이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