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특징주]현대차, 실적 발표 앞두고 '약세' 2013-01-24 09:04:03
4분기 실적를 발표를 앞두고 하락하고 있다.24일 오전 9시1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보다 3000원(1.38%) 내린 2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만에 내림세로 돌아선 것이다.증권업계에선 현대차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4분기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근 환율 변동과 북미시장 연비 과장 사태에...
상호금융 여ㆍ수신 `비상'…감사원 긴급 감사 나선다 2013-01-24 08:00:29
말 79조1천억원보다 15.5% 늘었다. 신협은 43조3천억원에서 48조6천억원으로 12.0%, 상호금융은 226조5천억원에서241조9천억원으로 6.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은행 총예금 잔액은 3.4%, 저축성 예금잔액은 4.5% 늘어난 점을 고려하면 많게는 4배 가까운 성장세다. 서민금융기관 예탁금의 이자소득 비과세...
"롯데하이마트, 혼수 증가가 턴어라운드 이끈다"-한화證 2013-01-24 07:37:01
전년 대비 9% 증가한 3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35% 이상 늘어난 22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김 연구원은 "롯데하이마트의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와 연말 이후로 예상되는 롯데 가전 md 통합소싱, 그리고 인도네시아 등 해외 진출 모멘텀(상승 동력) 가능성을 고려해 롯데하이마트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증권사 인력감축으로 해외점포 적자 축소 2013-01-24 06:00:34
9개 지역에서 적자를 보였고 홍콩, 브라질,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 등 5개 지역만 흑자를 냈다. 영업점포가 15개로 가장 많은홍콩은 2010년 이후 계속 적자였다가 작년 상반기에 흑자로 돌아섰다. 증권사 해외점포의 적자 폭이 줄어든 것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비용절감 차원에서 구조조정을 단행했기 때문이다....
작년 상반기, 증권사 해외점포 적자폭 축소 2013-01-24 06:00:08
분석이다.해외진출 14개국중 9개지역이 적자이며, 흑자시현 지역은 홍콩, 브라질,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 등 5개 지역이었다. 특히 홍콩지역은 영업점포가 가장 많이 위치한 곳으로 2010회계년도 이후 적자를 지속하였으나 지난해 상반기중 흑자 전환했다.해외점포 자산총계는 19억1700만달러(약 2조1000원)로 지난해...
<전력난 덕택에 '대박'..발전사 과다이윤 줄어들까> 2013-01-24 05:59:05
계통한계가격(SMP)제도를 조정하기 위한 것이다. 시간대마다 책정되는 SMP는 생산 원가가 높은 발전원이 가동되면 이에 대한 전력 구입 가격을 생산 원가가 낮은 발전기에도 똑같이 적용하는 제도다. 지난해 6월 기준으로 발전기별 변동비(연료비)를 보면 원전이 ㎾h당 4원으로 가장 싸고 유연탄(50-60원),...
[마켓인사이트] 신용파생상품시장 무서운 성장 2013-01-23 17:02:29
국내 금융회사의 신용부도스와프(cds) 거래 잔액은 작년 9월 말 현재 28조2250억원을 나타냈다. 2011년 말 11조4580억원에서 9개월 만에 146% 급증했다. cds 거래란 두 곳의 금융회사가 특정 채권의 부도 위험을 주고받기 위해 만들어졌다. 가령 골드만삭스 채권을 보유한 해외은행이 투자원금의 1%에 해당하는 보험료(이하...
독일 "2차 환율전쟁 주범은 日"…'유로화 절하'로 반격 나서나 2013-01-23 17:00:05
23일 현재 1.33달러로 10.83% 올랐다. 지난해 9월 달러당 77.49엔이던 엔화 가치가 3개월여 동안 88.40엔으로 급락한 것과 대비된다.그만큼 일본 제조업체들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 반면 자동차 등 수출을 많이 하는 유럽 국가들은 불이익을 보게 됐다. 글로벌 자동차시장을 놓고 일본과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독일이 eu...
락앤락 vs 삼광유리…세계무대서 양보 없는 '그릇 싸움' 2013-01-23 17:00:03
제품군도 시스템 수납 가구, 조리기구 등으로 다변화하면서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46년 역사의 삼광유리는 2005년 밀폐용기 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락앤락보다 7년 늦게 밀폐용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지만 46년 유리제조 ‘외길’을 걸어온 기업답게 무서운 기세로 락앤락을 압박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첫 제품...
[제4회 한국IB대상] KB투자증권, 중소형사 한계 극복…채권 강자로 2013-01-23 16:56:03
9조7886억원의 회사채(자산유동화증권 포함) 발행을 대표주관하며 이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주관 부문에서도 두 번째로 많은 10조8686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중소형 증권사임에도 불구하고 한국투자 우리투자증권 등 대형사와 함께 채권발행 부문에서 확고한 ‘빅3’로 자리매김하면서 시장을 선도했다는 평가다.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