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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경찰관 '묻지마 총격'에 순찰차 앉은채 피살(종합) 2017-07-06 00:42:25
현재 가석방 상태라고 전했다. 피살된 파밀리아와 원한 관계 등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뉴욕경찰 측은 "현재로서는 파밀리아와 본즈가 별다른 연관이 없는 것 같다"고 전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파밀리아의 가족들과 NYPD 동료 경찰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면서 "뉴욕시민들 모두...
뉴욕 경찰관 '묻지마 총격'에 순찰차 앉은채 피살 2017-07-05 23:16:32
용의자는 34세 알렉산더 본즈로 확인됐으며,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다른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AP통신은 본즈가 강도 전과범으로 현재 가석방 상태라고 전했다. 피살된 파밀리아와 원한 관계 등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뉴욕경찰 측은 "현재로서는 파밀리아와 본즈가 별다른 연관이 없는 것 같다"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7-05 15:00:02
지지 돌아와" 170705-0400 정치-0041 10:07 조재연 "대법관 되면 상선약수 같은 판결 하겠다" 170705-0411 정치-0042 10:14 박범계 "우병우·정윤회 문건, 새 검찰총장 아래 신속 수사해야" 170705-0415 정치-0043 10:15 [고침] 정치(정현백 청문회서 野 '천안함' 이념공세…) 170705-0420 정치-0044 10:16 트럼프,...
美뉴욕병원 총기난사, 성희롱 해고된 40대 의사의 보복 범죄 2017-07-02 04:16:47
낸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브롱크스-레바논' 병원의 총기난사 사건은 원한을 품고 떠난 전직 의사의 보복범죄로 드러나고 있다. 총기난사범인 헨리 벨로(45)는 2년 전인 2015년 이 병원 가정의학과 의사로 있다가 해고되면서 "돌아와 당신들을 죽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이날 소총을 흰 가운 속에...
인천상륙작전, 장진호 전투, 흥남철수까지…6·25 전쟁 美 참전용사 제임스 워런 길리스 2017-06-26 11:14:46
미 해병)은 1만3000명 정도 됐는데, 전투가 끝난 뒤엔 죽거나 다친 사람들을 빼고 그나마 멀쩡한 사람들이 1500명 정도밖에 안 됐다”며 “영하 30~40℃의 혹한을 뚫고 전투장비와 전우들의 시신을 운반하며 산길을 헤맸다”고 말했다. “끔찍했죠. 하지만 그 많은 중공군들 앞에서도 우리 군은 전혀...
LA총영사, 6·25 참전용사에 평화의 사도메달 수여 2017-06-24 07:07:32
위재국 재향군인회 미 서부지회장, 존 래트롭 미 보병 40사단 부사단장, 레이먼드 찬 LA시 부시장, 최석호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 미쉘 박 스틸 수퍼바이저 등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 총영사는 18살에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뒤 65년 만에 고향 애리조나로 돌아와 영면한 대니얼 헌트 일병의 일화를 소개한 뒤 "오늘날...
25일 광화문서 '촛불&태극기' 드는 재미교포…"분열은 그만" 2017-06-23 15:48:32
부모와 미국에 이민했다. 초중고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UCLA에서 전문경영인 과정을 수료한 뒤 조지워싱턴대 정치경영대학원에서 입법 등 의회관계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외교관을 꿈꾸던 그는 미국에서 6·25 전쟁이 '잊힌 전쟁(forgotten war)'으로 불리며 젊은 세대는 6·25...
美대학서 실종 2주째 中여성연구원 아버지 '눈물의 호소' 2017-06-23 15:13:24
함께 중국에서 미국으로 온 아버지 장씨는 딸에게 "강인하게 견뎌야 한다. 아빠가 여기서 널 기다리고 있어"라며 무사히 돌아와 달라고 당부했다. 가족들은 수사 진척 상황을 알 수 없어 답답한 심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뉴스-가제보는 중국에서 운전기사로 일하고 있는 장씨는 딸이 대학교수가 되길 희망했었다고 전했다....
아이티 전 반군 지도자 美 법정서 9년 징역형 2017-06-23 02:27:54
돌아와 반군 세력에 합류했고 지난해 자신의 정치적 본거지인 남부 지역에서 상원으로 당선됐다. 그러나 지난 1월 취임을 며칠 앞두고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생방송 라디오 쇼에 출연했다가 체포된 후 미국으로 신병이 인도됐다. penpia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마틴 주한 美 2사단장 "한미 연합훈련 더 많이 필요" 2017-06-20 11:00:03
"한미 연합훈련 더 많이 필요" '군사훈련 축소'에 반대 시사…"2사단, 北 WMD 최악상황 대비 실전적 훈련" 다음달 이임 앞두고 연합뉴스 인터뷰…"한반도 위기닥치면 돌아와 싸울것" (의정부=연합뉴스) 이치동 이영재 기자 = 시어도어 마틴 주한 미 2사단장(육군 소장)은 북한의 위협에 대비해 한미 연합훈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