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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첫방, 명품 사극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까 2014-09-22 16:29:12
캐스팅에 구멍이 없다. 여기에 전에 없던 악인으로 변신할 김창완과 김민종, 최원영, 이원종 등 굵직한 연기자들이 모두 등장한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어떤 연기를 펼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 사실과 허구의 적절한 조화 - 무수한 왜곡과 이견의 복판에 위치한 사도세자 영조와 사도세자, 정조의 이야기는 이미...
[하재근 칼럼] 영화 ‘명량’, 배설 장군 후손들이 무슨 상관? 2014-09-17 00:36:51
실제로 ‘명량’에서 악인으로 묘사된 배설 장군 후손들이라는 이유로 조롱당한 배씨들이 있다고 한다. 한국인은 개인을 집단의 구성원으로 보고, 집단의 성격을 통해 개인을 인식하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어떤 사람이 물의를 빚으면 그 사람의 고향부터 따져, 경상도 출신이면 경상도를 싸잡아 욕하고 전라도 출신이면...
'제보자' 임순례 감독, '황우석 박사 사건' 실화와 픽션 사이…망설인 순간 2014-09-16 20:29:15
“단순히 사기꾼, 악인으로 그리기보다는 입체적으로 해석되길 바랐다. 그 역시 인간적인 고민이 있고 그 행동을 이해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인물로 구성되길 바랐다”고 말했다.한편 이장환 역을 맡은 배우 박해일은 "이 시점에서 '제보자'를 개봉하는 이유가 궁금해지더라. 생각해보면 과거의...
배설 장군 후손들, ‘명량’ 관계자 고소 “진정성 있는 사과 없었다” 제작진 "적절한 대응 할 것" 2014-09-16 18:25:37
영화 `명량`에서 악인으로 묘사된 배설(1551∼1599) 장군의 후손인 경주배씨 문중이 영화 관계자들을 고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경주 배씨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영화 `명량` 제작자 겸 감독 김한민, 각본가 전철홍, 소설가 김호경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제보자’ 이경영 “황우석 박사役 후폭풍 걱정된다” 2014-09-16 17:14:46
어려웠다. 사기꾼, 악인으로 그리기보다는 관객들로 하여금 입체적으로 해석이 될 수 있는 캐릭터이길 바랐다. 그 또한 인간적인 고민이 있을 거였고 행위에도 이해할 수 있는 구석이 있는 인물로 그려지길 바랐다. 관객들이 바로 예단하는 캐릭터가 되지 않길 바랐다”고 전했다. 이에 이경영은 “후폭풍이 걱정되긴...
배설 장군 후손들 영화 `명량` 제작진 고소··"명량해전 참전 안해" 2014-09-16 11:10:23
영화 `명량`에서 악인으로 묘사된 배설(1551∼1599) 장군의 후손인 경주배씨 문중이 영화 관계자들을 고소했다. 경주배씨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15일 경북 성주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명량 제작자 겸 감독 김한민, 각본가 전철홍, 소설가 김호경씨를 고소했다. 비대위가 명량...
배설 장군 후손, 영화 '명량' 관계자 명예훼손 고발…이유는 2014-09-15 10:55:10
영화 '명량'에서 악인으로 묘사된 배설 장군의 후손인 경주배씨 문중이 영화 관계자들을 고발했다.경주배씨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15일 경북 성주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명량 제작자 겸 감독 김한민, 각본가 전철홍, 소설가 김호경씨를 고발했다.비대위가 명량 관계자를...
[드라마 엿보기] `끝없는 사랑` 정웅인-심혜진, 급물살 탄 전개..악행의 대가 치를까? 2014-09-15 02:23:59
물꼬가 조금은 트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박영태와 민혜린은 극에 달하는 악인의 모습은 불편할 정도로 충분히 보여줬다. 25회라는 적지 않은 회 동안 주인공들이 악인들에 의해 희생당하고 고문당하는 모습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지치게 했었다면 남은 15회 동안은 악인들에게 맞설 수 있는 힘과 권력을...
[하재근 칼럼] 영화 ‘명량’의 배설은 어떻게 악인이 됐나 2014-09-08 19:37:22
배설이 과도하게 악인으로 그려진 것은, 작품을 유치하게 만들어 작품성을 깎아내렸다는 차원에서 아쉬운 것이지 그 이상은 아니다.(사진 = 영화 ‘명량’ 스틸컷) ‘명량’에서 배설이 지나치게 악인으로 묘사된 것에 대해 경주 배씨 문중이, 역사 왜곡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며 국민권익위에 관련 민원을 접수한데 이어...
유쾌 짜릿 화끈…‘타짜2’를 즐기는 관전 포인트, 셋 2014-09-03 12:16:28
‘장동식’의 면모를 엿보게 하며, 극악무도한 악인의 탄생을 알린다. ◆ 화끈하다! 목숨 건 ‘타짜’들의 죽음의 한 판 승부 8년 만에 ‘타짜-신의 손’으로 귀환한 `아귀’(김윤석 분)와 `대길`, `미나`, `장동식`, `우사장`(이하늬 분), `허광철`이 ‘아귀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죽음의 한판 승부는 배우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