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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 85경기 연속 출루…양성우, 끝내기 안타 2017-06-02 22:22:33
1루주자 이동훈이 홈을 밟아 4-4 동점이 됐다. 9회말 다시 경기가 요동쳤다. 한화는 2사 1루에서 하주석의 중전 안타로 1,3루 기회를 만들고 젊은 포수 박상언이 볼넷을 골라 만루 찬스를 이어갔다. 양성우는 SK 우완 서진용을 공략해 우전 안타를 치며 극적인 역전승을 완성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롯데 김원중, kt '따발총' 11발에 '1이닝 10실점 KO패' 2017-06-02 22:20:48
타자 이대형이 유격수 내야 안타로 출루하자 오정복이 우전 안타로 1, 2루 기회를 이어갔다. 박경수가 좌전 적시타로 이대형을 홈으로 불렀고, 유한준이 좌전 안타로 무사 만루 황금 찬스를 열었다. 무사가 2사로 바뀌어 1득점에 그칠 찰나에 장성우가 2타점 좌전 안타를 날렸고, 심우준이 4-0으로 도망가는 중월 1타점 2루...
주루사와 병살타…상승세에 찬물 끼얹은 LG 2017-06-02 22:17:08
데 실패했다. 2회말에는 선두타자 오지환이 우전 안타로 출루했으나 투수 견제에 걸려 1루와 2루 사이에서 횡사했다. 그다음 이닝도 아쉬웠다. LG는 3회말에도 선두타자 최재원이 볼넷을 얻어냈으나 1사 후 백창수의 2루수 앞 병살타가 나왔다. LG가 아쉬운 주루사와 병살타로 좀처럼 선취점을 뽑지 못하는 사이, NC는...
김상수 2타점 쐐기타…삼성 감격의 두 번째 '3연승' 2017-06-02 21:53:54
좌전 안타, 조동찬의 우전 안타로 김진우를 끌어내렸다. 김헌곤이 KIA 구원 고효준에게서 볼넷을 골라 1사 만루로 연결하자 김상수가 2타점 좌전 안타로 쐐기를 박았다. 삼성은 사실상 승부가 기운 8회 말 1점을 보태 완승을 자축했다. 삼성 왼손 선발 투수 백정현은 5회 김주형의 타구에 맞아 강판할 때까지 4⅓이닝 동안...
'구창모 역투' NC, LG 꺾고 2연승 2017-06-02 21:50:52
몸에 맞는 공과 보내기 번트로 엮은 1사 2루에서 박민우의 우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4회초 2사 만루에서는 권희동의 우전 적시타가 나왔다. 다만 NC는 우익수 채은성의 빨랫줄 송구로 2루 주자 지석훈이 비디오 판독 끝에 홈에서 태그 아웃돼 1점만 얻는 데 그쳤다. 하지만 NC는 6회초 1사 1, 2루에서 이종욱의 중...
LG 임찬규, 4이닝 2실점 강판…규정이닝 진입 무산 2017-06-02 20:31:01
내보낸 임찬규는 계속된 1사 2루에서 박민우에게 우전 적시타를 맞고 선취점을 빼앗겼다. 4회초에는 볼넷, 안타, 몸에 맞는 공으로 계속된 2사 만루에서 대타 권희동에게 우전 적시타를 허용했다. 우익수 채은성이 빨랫줄 송구로 2루 주자 지석훈을 비디오 판독 끝에 홈에서 잡아낸 것이 그나마 다행이었다. 임찬규는 5회...
'초전박살' 김태균, 85G 중 42경기에서 첫 타석 출루 2017-06-02 19:13:12
첫 타석이었다. 김태은 2일 대전 SK 와이번스전에서 1회말 우전 안타로 출루하며 85경기째 출루를 이어갔다. 이 기간 김태균의 첫 타석 타율은 0.394(71타수 28안타), 출루율은 0.494였다. 홈런도 4개를 쳤다. 그의 목표는 선취점에 기여하는 것이었다. 이 목표에 충실하다 보니 일찌감치 연속경기 출루 행진을 이어간...
호세·이치로 넘고 윌리엄스까지…KBO리그 '출루 장인' 김태균 2017-06-02 18:54:25
우전 안타를 쳐 85경기 연속출루에 성공했다. 지난해 8월 7일 대전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시작한 연속 경기 출루 행진을 85경기로 늘린 김태균은 윌리엄스가 보스턴 레드삭스 소속이던 1949년 7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 이어간 메이저리그 연속 경기 최다 출루 기록(84경기)을 넘어섰다. 공인받은 기록은 아니지만,...
오승환, 이틀 연속 등판해 13세이브 수확 2017-06-02 06:13:14
승부 끝에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이 상황 후 앞서 스트라이크 판정에 불만이 있었던 곤살레스가 더그아웃에서 계속해서 판정에 불만을 표시하자 주심으로부터 퇴장 명령을 받았다. 화가 난 곤살레스는 곧바로 그라운드로 나가 심판진과 충돌했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까지 뛰쳐나왔다. 이로 인해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등...
'구자욱 4안타 6타점' 삼성, 롯데에 2연승 2017-06-01 21:22:29
만루를 만들자 구자욱이 우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을 추가하고 롯데 선발 애디튼을 끌어내렸다. 이어 구원 등판한 윤길현을 상대로 2사 만루에서 김헌곤이 중견수 키를 넘기는 싹쓸이 3루타를 쳤다. 애디튼의 실점은 순식간에 7점으로 불었다. 삼성은 김상수의 중전안타로 추가 득점했다. 구자욱은 6회에도 2사 1,3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