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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 부부 음독, 아내 사망 남편 중태…17살 아들만 남아(종합) 2017-01-27 15:15:42
경찰 "타살 흔적 없어, 동반 음독 가능성 조사" (구미=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설 연휴를 앞두고 40대 새터민 부부가 독극물을 먹어 아내는 숨지고 남편은 중태에 빠졌다. 26일 오후 11시께 경북 구미시 모 아파트에서 새터민 A(48·회사원)씨와 부인 B(40)씨가 신음 중인 것을 아들(17)이 발견했다. 부부는 신고를 받고...
40대 새터민 부부 음독…아내 숨지고 남편은 중태 2017-01-27 10:00:56
"타살흔적 없어, 음독 동반자살 가능성 조사 중" (구미=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26일 오후 11시께 경북 구미시 모 아파트에서 새터민 A(48·회사원)씨와 부인 B(40)씨가 신음 중인 것으로 아들(17)이 발견했다. 부부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B씨는 숨지고 A씨는 중태다. 아들은...
‘PD수첩’ 최순실 이복오빠 최재석-데이비드윤, 최순실 최측근 인터뷰 공개 2017-01-24 19:32:57
후 사망신고를 했다"며 타살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최순실이 폭력배를 동원해 재산포기를 강요하고 합의서 작성을 강제했다"고 주장했다. 피로 얼룩진 최태민 사후 비밀 합의서에는 이복형제들이 4억 5천만 원만 받고 나머지 재산은 포기하고 최태민과 최순실 어머니 임선이 및 그녀의 자녀 일가의 명예와 품위에 손상을...
박지만 회장 비서실 사망 직원 독극물반응 無…내사 종결할 듯 2017-01-19 10:30:49
경찰은 주씨의 사망을 둘러싸고 타살 의혹이 끊이지 않자 주씨가 거주한 아파트 CCTV 영상을 분석했으나, 외부인 침입 등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보강 수사를 계속 하겠다고 밝혔지만, 타살 혐의점이 없는 만큼 조만간 내사 종결할 것으로 보인다. run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아내 살해 후 사고위장' 50대 "목 졸라 살해" 자백 2017-01-18 09:00:09
채 발견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과정에서 타살 혐의가 드러나면서 사건은 급반전됐다. 연구원은 차량 엔진 등 차체가 아닌 차량 내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감식 결과를 경찰에 보내왔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최씨가 사건 전 현장 부근에 자신의 차량을 가져다 두는 모습이 찍힌 폐쇄회로(CC)TV 화면 등을 근거로...
'아내 살해 후 사고위장' 50대 구속…동기는 '함구'(종합) 2017-01-15 14:42:32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과정에서 타살 혐의가 드러나면서 사건은 급반전됐다. 연구원은 차량 엔진 등 차체가 아닌 차량 내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감식 결과를 경찰에 보내왔다. 경찰은 차량이 농수로에 빠졌는데도 앞범퍼가 전혀 훼손되지 않았고 불이 차량 내부에서 발생한 점, 고씨의 기도에서 그을음이 발견되지...
아내 살해 자백한 '비정한 남편'…"동기는 말할 수 없어" 2017-01-15 10:54:54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과정에서 타살 혐의가 드러나면서 사건은 급반전됐다. 연구원은 차량 엔진 등 차체가 아닌 차량 내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감식 결과를 경찰에 보내왔다. 경찰은 차량이 농수로에 빠졌는데도 앞범퍼가 전혀 훼손되지 않았고 불이 차량 내부에서 발생한 점, 고씨의 기도에서 그을음이 발견되지...
'아내 살해 후 방화 위장' 50대 혐의 인정…구속영장 2017-01-14 11:50:18
하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과정에서 타살 혐의가 드러나면서 사건이 급반전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차량 엔진 등 차체가 아닌 차량 내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감식 결과를 경찰에 보내왔다. 고씨에 대한 1차 부검에서도 화재로 사망했을 때 시신의 기도에 있어야 할 그을음 등이 발견되지 않았다. 화재가 나기...
'아내 살해·방화' 50대 영장 방침…남편은 범행 부인(종합) 2017-01-13 11:49:07
추정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식과정에서 타살 혐의가 드러나면서 사건이 급반전 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차량 엔진 등 차체가 아닌 차량 내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감식 결과를 경찰에 보내왔다. 숨진 고모씨에 대한 1차 부검에서도 화재로 사망했을 시 시신의 기도에 있어야 할 '그을음' 등이 발...
경찰 '아내 살해 후 방화 위장' 50대 영장 방침 2017-01-13 10:49:59
정신을 잃었을 것으로 추정했으나, 차량 감식에서 타살 혐의를 확인했다. 최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는 "아내가 사망한 당일 새벽 예배를 마치고 드라이브를 하다가 집으로 왔다. 아내를 살해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최씨가 사건 현장에 차량을 가져다 두는 모습을 폐쇄회로(CC)TV로 확인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