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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 영장심사, "범죄 증거 충분" vs "전혀 몰랐다" 2017-03-30 14:22:14
변호사 등이 나섰다. 검찰 측은 298억원 규모의 뇌물수수(약속 후 미지급분까지 합치면 433억), 미르·k스포츠재단 774억원 강제모금,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의 각종 사익 추구 지원, 문화예술인 지원 배제 명단 운영,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퇴진 강요 미수 등 박 전 대통령이 받는...
박 전 대통령 오전 영장심문 종료…오후 2시 재개(종합) 2017-03-30 13:41:23
실세' 최순실(61)씨와 공모해 삼성으로부터 298억원(약속액 433억원)의 뇌물을 수수했다는 혐의 부분이 최대 쟁점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에 기재된 범죄 사실이 13개에 달하고 검찰과 변호인간 치열하게 다투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이날 영장심사도 상당 시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
'피의자 박근혜' 영장심사…"전혀 반성 안해" vs "기각돼야" 2017-03-30 10:30:28
298억원 규모의 뇌물수수(약속 후 미지급분까지 합치면 433억), 미르·K스포츠재단 774억원 강제모금,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의 각종 사익 추구 지원, 문화예술인 지원 배제 명단 운영,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퇴진 강요 미수 등 박 전 대통령이 받는 13가지 혐의를 상세히 설명하면서 그간 수집된...
영장심사 최대 쟁점은 '뇌물'…검찰-박근혜 '혈전' 돌입(종합) 2017-03-30 10:30:00
"298억 뇌물 등 사안 중대" vs "무리한 수사로 범죄 엮어"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3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시작됐다. 1997년 영장심사 제도가 도입된 이래 전직 국가원수가 심사를 받는 것은 처음이다.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사안인 만큼...
박근혜 前대통령 법원 도착…곧 영장심사 개시 2017-03-30 10:20:49
298억원 뇌물수수 등 13개 범죄 혐의를 받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으러 법원에 나왔다. 박 전 대통령을 태운 승용차는 10시 9분 삼성동 사저를 출발, 11분 만인 10시 20분 서울중앙지법 청사에 도착했다. 심문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중앙지법 321호 법정에서 피의자 신분인...
[표] 검찰·특검의 주요의혹 수사결과와 박 전 대통령 측 입장 2017-03-30 08:31:23
위해 한 일은 손톱만│ ││실제 수수 금액 298억2천5│수수 │큼도 없음.│ ││35만원) │(검찰·특검) │기업이 돈을 내는 행위 │ ││ 1) 삼성 계열사 미르·K │ │는 재단을 설립하는 행 │ ││스포츠재단 출연금 204억 │ │위에 불과. 뇌물을 받을│ ││원 │ │ 주체가 아직 만들어지 │ ││ 2)...
박 전대통령 영장실질심사, 치열한 법정 공방 예고 2017-03-30 08:20:07
검찰, 삼성서 298억원대 뇌물 받은 죄질 '부각' 박, 최순실이 받은 것이라 전혀 몰랐다 '주장'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30일 오전 10시 30분 강부영 영장전담판사의 심리로 서울중앙지법 서관 321호 법정에서 열린다.검찰...
박근혜 전대통령 법정 세운 13가지 혐의 살펴보니 2017-03-30 07:55:17
삼성전자 부회장의 승계를 돕는 대가로 최순실씨와 공모해 총 298억원의 뇌물을 수수했다고 판단했다. 여기에는 앞서 검찰이 강요로 본 삼성의 미르·k재단 출연금 204억원이 포함됐다.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일명 블랙리스트)과 관련해서는 특정 개인이나 단체에 지원·배제를 지시했거나 관여한...
역사적 영장심사 '카운트다운'…검찰-박근혜 '불꽃 공방' 예고 2017-03-30 07:04:03
예고 "298억 뇌물 등 사안 중대" vs "무리한 수사로 범죄 엮어" 뇌물죄가 향배 가를듯…이재용 7시간반 심사 기록 깰지 관심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30일 오전 10시 30분 강부영(43·사법연수원 32기) 영장전담판사의...
박 前 대통령 법정 세운 영장청구서 13가지 혐의는 2017-03-30 06:00:24
총 298억원의 뇌물을 수수(⑦)했다고 판단했다. 여기에는 앞서 검찰이 강요로 본 삼성의 미르·K재단 출연금 204억원이 포함됐다. 검찰이 영장 청구 단계에서는 아직 삼성 재단 출연금의 성격을 명확히 정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일명 블랙리스트)과 관련해서는 특정 개인이나 단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