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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13 08:00:06
미성년자 모텔주 제소…"알면서 묵인" 170313-0106 외신-0018 07:12 美복지장관 "트럼프케어, 부담은 줄고 가입자는 늘 것" 170313-0119 외신-0019 07:45 스칼릿 조핸슨, 美 정치풍자쇼 'SNL'서 이방카 완벽 재현 -------------------------------------------------------------------- (끝) <저작권자(c)...
스칼릿 조핸슨, 美 정치풍자쇼 'SNL'서 이방카 완벽 재현 2017-03-13 07:45:26
향수 브랜드 광고 편에서 이방카로 분장하고 나왔다. 이 광고는 SNL에서 제작한 가짜 광고다. 조핸슨은 광고에서 긴 금발 가발을 쓰고 스모키 눈화장에 반짝이는 은빛 드레스를 입고 럭셔리한 파티장에서 뭇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등장한다. 이 광고에서 이방카의 향수 이름은 '공모·연루된'이라는 뜻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10 08:00:06
이방카 이름 딴 상표등록 봇물 170309-0884 외신-0131 16:04 하버드 로스쿨, 학생 선발시 LSAT 외 GRE 점수도 받는다 170309-0901 외신-0132 16:18 말레이 소식통 "북한 억류 말레이 국민 2명 풀려나" 170309-0909 외신-0133 16:24 월가, 美대선전 뿌린 로비자금 2조원 넘어…사상최대 170309-0912 외신-0134 16:26...
백악관 고문의 홍보 덕?…이방카 브랜드 온라인에서 '불티' 2017-03-10 03:49:38
이방카 브랜드 매출 급증의 일등공신으로 여겨진다. 콘웨이는 폭스뉴스에서 "이방카의 물건을 사라. 온라인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대통령의 딸을 위해 백악관 선임고문까지 나섰다는 '공직자 윤리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대박'을 부른 발언이 됐다. sungje@yna.co.kr...
"살빼는 약부터 가구까지"…中서 이방카 이름 딴 상표등록 봇물 2017-03-09 15:57:45
이방카의 이름을 넣은 상표를 등록했다. 직원 15명을 둔 성형시술업체인 이곳에선 눈, 코, 입술, 가슴 수술 등이 가능하다. 이 회사의 리윈싱 인사담당 매니저는 "중국의 젊은 여성들은 배우처럼 성형하길 원하는데 이방카의 큰 눈과 귀여운 코와 입술, 완벽한 몸매도 따라 하고 싶은 대상"이라고 말했다. 중국에선 이처럼...
트럼프, 세션스 법무 '러 의혹 수사 불관여' 결정에 격분 2017-03-05 16:44:04
이방카와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선임고문도 있었다. 당초 곧 발표될 '반이민' 행정명령 2탄과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 대체 법안에 대해 논의하려던 자리였지만, 세션스 법무장관 문제로 화제가 넘어갔다. 이때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일이 전반적으로 형편없이 처리됐다면서 격분한 심정을 분명히 표시했다고...
'의회서 반짝이 정장?'…멜라니아, 튀는 옷차림으로 다시 구설 2017-03-05 11:30:01
다시 구설 푸시보 블라우스 이어 스팽글 정장…이방카도 어깨 드러낸 드레스로 논란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미국의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부적절한' 옷차림으로 다시 구설에 올랐다. 5일 미국 뉴욕타임스(NYT)와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멜라니아는 지난달 28일 남편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트럼프, 초등생에 "돈 많이 벌고, 출마는 하지 마" 2017-03-05 00:05:09
또 교실을 떠나기 전에 두 학생이 감사카드를 전달하자, 이들에게 사진을 같이 찍자면서 "우리가 너희를 유명하게 만들 거야, 알았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후 교육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장녀 이방카와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 등이 수행했다. k0279@yna.co.kr (끝)...
[천자 칼럼] 라이언 중사 2017-03-02 17:53:01
방카 옆에 앉은 라이언의 부인 캐린을 소개한 뒤 “누구도 제복을 입고 미국을 위해 싸우는 사람보다 용감할 순 없다”며 두 차례나 감사의 뜻을 전했다.지켜보던 상·하원 의원들과 군 수뇌부, 대법관, 청중 모두가 벌떡 일어나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냈다. 기립박수는 2분 넘게 이어졌다. 두 손을 모으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02 08:00:06
다층체제? 170302-0011 외신-0010 01:22 트럼프, 의회연설문 막판까지 고치고 연습하고…이방카 막후조언 170302-0012 외신-0011 01:51 징크 美내무장관 인준안 상원 통과…지각 취임 170302-0013 외신-0012 02:03 '反이슬람·反난민' 빌더르스, 軍 특수부대 경호 속 선거운동 170302-0014 외신-0013 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