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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고속도로 대책위 "통행료 인하 실력행사" 2017-07-06 10:18:24
들여 구리IC∼신북IC 44.6㎞에 건설했다. 사업비 가운데 1조2천895억원은 세금으로 충당했다. 그럼에도 44.6㎞를 이용하는 통행료를 3천800원으로 책정했다. 2010년 협약 당시 2천847원보다 1천가량 인상했다. 최근 개통한 동홍천∼양양 고속도로 통행료가 총연장 71.7㎞에 4천100원인 것과 비교해도 비싸다. 백경현 시장은...
고속도로 개통식 축소한다더니 인기 가수 불러 '빈축' 2017-07-05 07:00:06
제기했다. 구리∼포천 고속도로 통행료는 최장구간인 44.6㎞를 이용할 때 3천800원으로 ㎞당 85.2원이다. 애초 한국도로공사 운영 고속도로와 같은 수준인 1.02배로 협의가 이뤄졌으나 개통 직전 슬그머니 1.2배로 책정됐다. 이에 고속도로 시점과 종점이 있는 포천시와 구리시는 국토교통부에 공문을 보내 통행료 인하를...
구리∼포천 고속도로 통행료 반발 확산 2017-07-04 07:00:06
무려 10년이나 걸렸다. 구리∼포천 고속도로 통행료는 최장구간인 44.6㎞를 이용할 때 3천800원으로 ㎞당 85.2원이다. 하지만 구간별 요금을 계산하면 거리당 요금이 들쭉날쭉해 신북IC에서 포천IC까지 3.6㎞의 요금이 1천300원으로 ㎞당 360원이나 된다.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구리구간은 263.2원이다. 사정이 이렇자 포...
포천시의회, 구리∼포천 고속도로 '비싼 통행료' 반발 2017-07-03 16:05:08
촉구했다.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는 구리시 토평동∼포천시 신북면 44.6㎞ 본선구간과 소흘JCT∼양주 옥정지구 6㎞ 지선 구간 등 50.6㎞ 왕복 4∼6차선 도로로, 모두 2조 8천687억원이 투입돼 지난달 30일 오전 0시 개통했다. 최장구간(44.6㎞)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 3천800원이다. 이는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
제일홀딩스, 공모가 밑돌아…편법승계 악재 영향 2017-06-30 18:38:15
김준영씨가 비상장사인 올품과 한국썸벧을 통해 44.6%를 각각 보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난 2012년 김 회장이 준영씨에게 올품 지분 100%를 물려주는 과정에서 증여세 100억원을 부과받았는데, 준영씨가 증여세를 마련한 방법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겁니다. 준영씨가 올품 지분을 상속받은 후 올품이 유상감자에 나섰고,...
정성호, 구리∼포천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촉구 2017-06-30 12:00:02
밝혔다.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는 구리시 토평동∼포천시 신북면 44.6㎞ 본선구간과 소흘JCT∼양주 옥정지구 6㎞ 지선 구간 등 50.6㎞ 왕복 4∼6차선 도로로, 모두 2조 8천687억원이 투입돼 이날 오전 0시 개통했다. 통행료가 최장구간(44.6㎞) 승용차 기준 3천800원으로 도로공사 요금의 1.2배 수준으로 책정돼 포천시...
구리~포천 고속도로 오늘 개통…서울서 35분·통행료 3800원 2017-06-30 11:17:30
구리시 토평동∼포천시 신북면 44.6㎞ 본선 구간과 포천시 소흘읍∼양주시 회암동 6.0㎞ 지선 구간으로 구성된 총 50.6㎞ 도로다. 구리·남양주·의정부·포천·양주 등 경기도 5개 시와 서울시 중랑구 등 6개 지자체를 통과한다. 본선구간 44.6㎞ 중 소흘JCT까지 30.5㎞는 왕복 6차로, 소흘JCT에서 신북IC까지 14.1㎞는...
구리~포천 고속도로, 30일 자정 개통…서울서 포천 '30분대' 2017-06-30 07:45:34
고속도로는 구리시 토평동에서 포천시 신북면까지 본선 44.6km와 포천시 소홀읍에서 양주시 회암동 지선구간 6km 등 총연장 50.6km의 왕복 4∼6차선이다.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남구리, 중랑, 남별내, 동의정부, 민락, 소흘, 선단, 포천, 신북, 옥정, 양주 등 나들목(ic) 11개와 분기점(소흘jct) 1개를 설치하고...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50.6㎞ 개통…서울서 35분 2017-06-30 00:00:02
구리시 토평동∼포천시 신북면 44.6㎞ 본선 구간과 포천시 소흘읍∼양주시 회암동 6.0㎞ 지선 구간으로 구성된 총 50.6㎞ 도로다. 구리·남양주·의정부·포천·양주 등 경기도 5개 시와 서울시 중랑구 등 6개 지자체를 통과한다. 본선구간 44.6㎞ 중 소흘JCT까지 30.5㎞는 왕복 6차로, 소흘JCT에서 신북IC까지 14.1㎞는...
험준한 백두대간 뚫고…서울~동해안 90분 시대 열렸다 2017-06-29 18:19:06
총 2조8687억원이 투입됐다. 본선(구리 토평동~포천 신북면) 44.6㎞와 지선(포천 소흘읍~양주 회암동) 6㎞ 등 총 50.6㎞다. 앞으로 본선과 지선은 각각 서울~세종고속도로, 수도권제2외곽순환도로와 연결한다.요금은 본선 기준 승용차 3800원이다. 2004년 6월 사업설계 당시(2847원)에 비해 33% 올랐다. 재정으로 건설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