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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측, '아들 의혹' 심재철 고발…한국당 "알권리 틀어막아"(종합) 2017-04-07 18:30:44
대선후보 측은 7일 문 후보 아들 준용 씨의 특혜채용 의혹을 집중적으로 제기한 자유한국당 소속 심재철 국회부의장을 고발하기로 했다. 한국당과 국민의당이 이 의혹을 연일 쟁점화하는 상황에서 네거티브 공세를 더는 묵과할 수 없다는 차원에서 강수를 둔 것으로 보인다. 박광온 공보단장은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文측 "아들 특혜채용 의혹, 2010년 이미 감사대상" 2017-04-07 17:49:53
포함됐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1명을 뽑는 자리에 준용 씨만 응모해 합격했다는 일각의 주장은 당시 상황을 확대해석해서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문 후보 측은 "당시 응시자는 연구직 12명, 일반직 39명이었고 합격자는 연구원 5명과 일반직 9명 등 모두 14명이었다"며 "일반직은 당시 고용정보원에 있던 계약...
심재철에 ‘더문캠’ 발끈한 까닭은? 文 측 “심재철 범죄행위가…” 2017-04-07 16:42:50
7일 아들 준용씨의 특혜채용 의혹 제기와 관련, 자유한국당 소속 심재철 국회부의장을 고발하기로 했기 때문.. 심재철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실검에 오른 상태다. 문재인 측이 이처럼 심재철 부의장을 고발한 이유는 한국당과 국민의당이 아들 특혜채용 의혹을 연일 쟁점화하는 상황에서 네거티브 공세를 더이상 묵과할...
文측, '아들 특혜채용 의혹제기' 심재철 고발하기로…"범죄행위" 2017-04-07 15:04:49
준용씨의 특혜채용 의혹 제기와 관련, 자유한국당 소속 심재철 국회부의장을 고발하기로 했다. 한국당과 국민의당이 아들 특혜채용 의혹을 연일 쟁점화하는 상황에서 네거티브 공세를 더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차원에서 강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박광온 공보단장은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은 도를 넘는...
安, 文 턱밑 추격에 대선구도 '출렁'…네거티브 공세도 격화 2017-04-07 12:07:39
대통령 사돈의 음주 교통사고 은폐 의혹과 아들 준용씨의 취업특혜 의혹에 대한 집중 공세를 벌이고 있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7일 국민의당의 '경선 불법동원' 의혹과 관련, "아니 누구를 위한 불법동원인가. 유체이탈 화법을 쓰시면 되겠느냐"고 직격하며 당 차원의 진상규명위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文·安, 검증공방 가열…'네거티브' 공세로 이어지나 2017-04-07 10:45:56
문 후보 아들 준용 씨의 취업 특혜 의혹 등과 관련해 맹폭을 이어갔다. 고연호 대변인은 논평에서 "준용 씨가 고용정보원 합격 통보 이후 이력서를 제출했다는 내용이 새롭게 보도됐다. 이력서도 졸업예정증명서도 없이 귀걸이 증명사진과 응시원서, 12줄짜리 자기소개서만으로 합격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우택 "文아들 필적 공개검증해야…安 대통령되면 박지원 정권" 2017-04-07 10:10:19
후보 아들의 취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아들 준용 씨를 직접 국회 정론관으로 불러 필적 전문가들에게 공개 필적 검증을 받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회의에서 "문 후보는 계속 의혹이 확대되고 있는 준용 씨의 특혜취업, 황제휴직, 황제퇴직에 대해 공개 해명해야 한다"면...
文·安, 초반부터 '검증공방' 가열…'네거티브' 경쟁 조짐도 2017-04-06 20:32:15
음주 교통사고와 관련한 은폐 의혹과 아들 준용씨의 취업특혜 의혹 등과 관련해 문 후보를 맹폭했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2003년이면 노무현 정부 집권 초다. 대통령 사돈께서 음주 난동했다면 민정수석과 비서실장은 반드시 보고받아야 정상적"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당시) 문 수석은 관심사항이...
[대선 D-32] 민정수석 문재인 '노무현 사돈 음주사고 은폐' 의혹 파문 2017-04-06 19:09:48
대한 채용 특혜 의혹도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준용씨가 제출한 응시원서의 접수날짜와 사인이 조작됐거나 위조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다시 공방이 일고 있다.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 후보가 (준용씨의) 필적을 대조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해야 한다. 필적조사로 (논란의) 끝...
文, 安 추격에 통합·확장 총력…전방위 공세 대응엔 부심(종합) 2017-04-06 18:48:30
감지됐다. 여기에 문 후보의 아들 준용 씨의 채용 특혜 논란에 대한 외부의 전방위 공세가 겹치면서 내부에서는 돌파구 마련에 부심하는 모습이다. 우선 문 후보 측에서는 지상과제로 삼고 있는 것은 안희정 충남지사나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지층을 완전히 흡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문 후보 측은 양측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