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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축구영웅 말디니, 테니스 선수로 전업 2017-06-19 08:37:06
말디니는 1988년부터 2002년까지 이탈리아 대표팀 핵심 수비수로 맹활약했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에선 1985년부터 2009년까지 AC밀란에서만 647경기를 뛰었다. 이는 이탈리아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이다. 그의 등번호 3번은 AC밀란 영구 결번이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즐라탄, 맨유와 결별…방출자 명단에 '나홀로' 올라 2017-06-10 10:19:21
첼시의 정규리그 우승을 자축하는 최종 38라운드 홈경기 때 고별전을 치른 베테랑 수비수 존 테리(37)도 첼시의 방출자 리스트에 포함됐다. 테리는 1995년 유소년 시절부터 22년을 첼시에 몸담은 프랜차이즈 스타였고, 첼시는 테리의 등번호 26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라소다 전 LA 다저스 감독, 심박조율기 교체 수술 후 퇴원 2017-05-29 08:43:55
1981년, 1988년 두 차례 월드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다저스는 1988년 이후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지 못했다.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을 두 차례 수상한 라소다 전 감독은 1997년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 그의 등번호 2번은 다저스 구단에서 영구결번됐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MLB 명예의 전당 헌액·퍼펙트게임…버닝 86세로 별세 2017-05-28 12:51:48
결번으로 지정했다. 은퇴 후 버닝은 정계에 투신해 공화당 소속으로 1987년부터 1999년까지 켄터키주 하원의원으로 일한 뒤 1999년에는 상원의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난해 뇌졸중으로 쓰러진 버닝은 최근까지 호스피스 치료를 받아 오다 이날 세상을 떠났다. 롭 만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는 "버닝은 국민의 여가와...
여자는 2.4㎞ 이상 달리면 안된다고?…여성의 몸 바로알기 2017-05-17 16:26:50
조직위원회는 배번 261번을 영구결번으로 남겨 여성의 운동에 대한 편견을 깬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미국 저널리스트 카트리나 멘지스 파이크가 신간 '그녀가 달리는 완벽한 방법'(북라이프)에서 전하는 일화를 보면 이런 편견에는 '과학적' 근거가 있었다. 당시 미국에선 여성이 2.4㎞ 넘는 거리를 뛰는...
"이제 뉴욕 양키스에 한 자릿수 등번호는 없다" 2017-05-15 10:17:51
주장' 데릭 지터의 등번호 2번을 영구결번하는 행사를 열었다. 양키스타디움 중앙 펜스 뒤쪽에 조성된 모뉴멘트 파크엔 양키스를 빛낸 수많은 별의 흉상과 활약상이 새겨진 동판, 영구결번된 등번호가 있다. 양키스 역사 박물관인 그곳에 지터의 자리도 마련됐다. 1995년 데뷔해 2014년 은퇴할 때까지 20년을...
'MLB 첫 흑인 선수' 로빈슨 연봉 계약서, 경매서 3억원에 낙찰 2017-05-02 14:31:18
137홈런, 734타점, 947득점, 197도루를 남겼다. 로빈슨은 1962년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그의 등 번호 42번은 데뷔 50주년을 기념해 1997년에는 메이저리그 전구단 영구 결번으로 지정됐다. 로빈슨은 1956년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뒤 활발한 흑인 인권운동을 벌이다 1972년 세상을 떠났다. 4bun@yna.co.kr...
보스턴마라톤 최초 참가 여성, 50년만에 다시 레이스 2017-04-18 05:46:47
이날 50년 전 잃어버릴 뻔했던 261번을 다시 가슴에 달고 뛰었다. 이번에는 그녀의 레이스를 저지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보스턴 마라톤 조직위원회는 오히려 스위처의 배번 261번을 영구결번으로 남겨 기념하기로 했다. 스위처는 "내가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아무도 여성이 그런 먼 거리를 뛸 수 있을 거라고 믿지...
MLB, 첫 흑인 선수 '재키 로빈슨' 데뷔 70주년 맞아 2017-04-16 10:08:38
영구결번이다. 로빈슨 이후 홈런왕 행크 에런과 배리 본즈, 켄 그리피 주니어 등 여러 흑인 스타들이 메이저리그를 빛냈으나 흑인 선수 수는 갈수록 줄고 있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는 자체 조사에서 올해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개막전 로스터 868명 중 흑인 선수가 전체 7.1%인 62명으로 1958년 이래 가장 낮은 비율을...
켄 그리피 주니어 동상, 세이프코필드에 섰다 2017-04-14 10:12:58
입성이 결정된 이튿날, 그의 등번호인 24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그리피 주니어는 시애틀 구단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수다. 198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메이저리그 전체 1순위로 시애틀 유니폼을 입은 그리피 주니어는 시애틀에서 13시즌 동안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중견수로 활약하며 타율 0.292, 출루율 0.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