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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구리갈매역 561가구…남양주·김포서도 공공분양 2025-12-30 16:47:46
발표는 1월 말로 예정돼 있다. 각 사업지는 교통 여건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남양주진접2지구는 왕숙지구와 인접해 생활·교통 인프라를 공유하고 있다. 지하철 4호선과 9호선 연장선 개통(가칭 풍양역)이 예정돼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도 연결될 예정이다. 구리갈매역세권지구는 경춘선 갈매역과 별내역...
서울시, 한강버스 지적사항 조치…"1월부터 운항 재개" 2025-12-30 16:17:14
측량과 준설, 저수심 구간 부표 개선, 항로 이탈 방지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 중이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남은 보완 사항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해 내년 1월 중 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수상 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전기차 라인업까지 확장한 미니,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 판매 1위 2025-12-30 15:53:55
△교통 약자(보행자, 자전거 운전자 등) 보호 △안전 보조 장치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미니 컨트리맨과 미니 에이스맨은 어린이 탑승객 보호 능력에서 가장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 뒷좌석에 탄 어린이의 전방 및 측면 충돌 시 안전성 테스트에서 두 모델 모두 만점(24점)을 기록했다. 유아용 카시트 장착...
매일 타는 버스에서 만난 위로…소방관 새해 인사, 서울 전역 누빈다 2025-12-30 15:18:44
담겼다. 소방관들이 단체로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는 형태의 버스 광고는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는 “소방관들의 응원 메시지가 시민들에게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며 “서울 시내버스도 시민 곁에서 든든한 교통수단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오산 서부우회도로 숨통 트인다 2025-12-30 14:39:11
국토교통부 중앙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는 서부우회도로 붕괴사고 조사를 2026년 2월 20일까지 연장했다. 복구 완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오산시는 보완책을 추진한다. 시는 금암터널 앞과 가장산업동로를 잇는 임시 우회도로를 2026년 상반기 개설할 계획이다. 사고 조사 결과가 나오면 복구계획도 수립한다....
5G 다운로드는 KT, 스트리밍은 SK텔레콤이 1위 2025-12-30 14:36:45
최우혁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앞으로도 실내, 지하, 교통시설, 농어촌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품질 측정과 평가 방식을 지속 고도화하고, 2026년 5G SA(단독모드)에 대비한 지표 개발과 평가를 통해 통신 인프라 고도화를 촉진하는 한편, 이용자 체감 중심의 품질 향상을 꾸준히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수빈 한경닷...
LH, 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 수도권에서 1291가구 공급 2025-12-30 14:36:43
발표는 1월 말로 예정돼 있다. 각 사업지는 교통 여건이 좋다는 평가다. 남양주진접2 지구는 왕숙지구와 인접해 생활·교통 인프라를 공유하고 있다. 지하철 4호선과 9호선 연장선 개통(가칭 풍양역)이 예정돼 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 노선도 연결될 예정이다. 구리갈매역세권 지구는 경춘선 갈매역과 별내역을...
대구교통공사, 정년퇴직 다자녀 공무직 2명 재고용 2025-12-30 14:13:12
대구교통공사는 2025년 연말에 정년퇴직하는 공무직 2명을 기간제근로자로 재고용하기로 했다. 이는 공사가 지난 2024년 다자녀 가정 공무직 근로자에 대해 정년 60세 이후에도 1~2년 더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한 결과이다. 재고용 기간은 자녀가 2명이면 1년, 3명 이상이면 2년이며 자녀 나이에는 제한이 없다....
대구시, 항공사 지원 확대해 대구공항 국제선 늘린다 2025-12-30 14:11:22
직항노선을 확대하기 위해 한국공항공사, 항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연계 및 협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나웅진 대구광역시 신공항건설단장은 “대구국제공항은 우리 지역의 중요한 교통 허브로, 지역경제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항공·관광업계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며 대구와...
'제야의 종' 보러 22만명 몰린다…서울경찰, 종각역 특별관리 2025-12-30 14:02:58
시민들에게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연말연시 인파 밀집 장소에서는 경찰의 질서 유지와 동선 안내에 적극 협조해 달라"며 "안전한 새해맞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