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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 "어머니~" 공격에 `꿀먹은 벙어리`(종합) 2015-01-23 11:00:05
장훈에게 나단과 백야의 분가 이야기를 꺼냈다가 꾸지람만 들었고, 잘 지내라는 장훈의 대답만이 돌아왔다. 백야와 나단은 썰매장으로 놀러가기 전 준서를 보러 가기로 하고는 집 안으로 들어섰다. 백야가 준서를 안고 나단에게 안기자 나단은 준서를 보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고, 백야 또한 그런 나단의 얼굴을 보며...
‘압구정백야’ 한진희, 김민수-박하나 ‘분가’는 절대 안 돼 2015-01-23 09:10:01
가 나단이네 나가서 살게 하면 안 되냐면서 서로 불편하고 나단이네도 좋아할 것 같다며 장훈의 생각을 물었다. 장훈은 은하에게 마음 쓰는 게 예비 며느리만도 못하면 되냐며 꾸중이었다. 은하는 서로 편하고 좋자면서 옷도 편하게 못 입을 것 아니냐 말했다. 장훈은 편하자고 들면 끝이 없다면서 가족 간에 부대끼고...
‘압구정백야’ 황정서, “오빠가 백야 여우짓에 넘어갔어” 짜증 2015-01-22 22:10:50
말했고, 나단은 백야에게 애교가 있다며 웃었다. 화엄은 ‘우리 야야’라고 말하는 나단을 노려보며 마음에 들지 않은 듯 했다. 한편 지아(황정서) 또한 ‘저 여우, 오빠가 저 여우 짓에 넘어 갔어’ 라며 마뜩찮아 했다. 지아의 드라마 얘기가 나오자 자연스레 추장과 화엄이 방송국에서 드라마 준비를 하고 있다는...
‘압구정백야’ 김민수, 박하나 챙기는 강은탁에 ‘말꼬리 잡기’ 신경전?! 2015-01-22 21:40:57
이런 저런 말들이 오갔다. 단실(정혜선)은 나단을 보고 인물처럼 성품도 참 좋다며 칭찬이었고, 장훈은 자기 자식이라서가 아니라 부드럽고 담백하다고 대답했다. 이에 은하(이보희)는 속으로 ‘참도 부드러워’ 라며 비아냥거렸고, 나단은 그런 말은 자기 없는데서 해야 하는 거서 아니냐며 쑥스러워했다. 추장(임채무)...
‘압구정백야’ 박하나, “어차피 결혼하면 다 내 재산” 이보희 제안 거절 2015-01-21 22:39:54
수 있다고 말했다. 은하는 백야에게 나단(김민수)과 결혼해서 뭐가 달라지냐면서 집안이 엉망진창이 되는 것 아니냐며 백야에게 마음을 돌려 먹으라 권했다. 은하는 2~3년 안에 번듯한 집과 생활비를 대주고 화랑을 주겠다며 가슴이 아프다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백야는 “진담이세요?” 라며 어차피 나단과 결혼하면...
‘압구정백야’ 강은탁 수영복 ‘몸매’..원종례 ‘흐뭇’ 딸과 엮어줄 요량 2015-01-21 22:10:01
같지 않냐며 한껏 기대감에 부풀었고 ‘조나단인지 콩나단인지보다 훨씬 낫네’ 라며 생각하고 있었다. 한편 화엄은 수영을 마치고 물에서 올라와 머리를 털며 백야(박하나)와 놀이동산에 갔던 일을 떠올렸다. 화엄은 회전목마를 타면서 사라지는 백야의 얼굴에서 어둠을 봤고, 화엄은 백야에게 진작 고백하지 못한 자신...
‘압구정백야’ 이보희, 슬슬 ‘핏줄’ 생각? 손자 찾고, 금단비 보며 애틋함 (종합) 2015-01-21 11:00:07
다이아반지를 선물받았고, 나단은 자기 베개에 은하(이보희)가 넣은 것으로 짐작되는 부적을 발견했다. 나단은 은하에게 앞으로 이런 일을 하려면 자기에게 말하라며 불만을 표현하는데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은하는 고심하던 차에 효경(금단비)을 찾아갔고 화실에서 힘들지 않냐며 화랑에 들어올 것을 제안했다....
‘압구정백야’ 박하나, 2등급 VVS1 다이아반지 선물 받고 ‘함박웃음’ 2015-01-20 22:10:11
한 가지가 있다며 결혼식날 청혼가를 불러달라 부탁했다. 나단은 난처해했고 음치라 안 된다며 난색을 표했다. 백야는 해본 소리라면서 정애(박혜숙)와 단실(정혜선)을 가끔 한 번씩이라도 신경 써줬으면 한다 말했다. 나단은 당연하다는 듯 말했고, 백야는 나단 친모의 제사를 꼭 모시자 말해 나단은 감동을 받은...
‘압구정백야’ 김민수, 베개 ‘부적’ 발견..이보희에 ‘불만표출’ 2015-01-20 22:07:11
베개처럼 부적이 나오지 않았다. 나단은 아침 식사를 하는 가족들 틈 식탁에 앉았고, 은하에게 부적을 보이며 뭔지 물었다. 은하는 당황하면서 올해 안 좋다고 해 넣어둔 거라 변명했다. 나단은 자기만 안 좋은 거냐면서 화를 냈고, 부적을 넣기 전에 자기에게 물어보고 넣으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은하는 별말을 하지...
‘압구정백야’ 박하나, 이보희 애타게 ‘준서 숨기기’ 철벽 방어(종합) 2015-01-20 11:00:03
것 같다며 나단이 좋은 사람임에 마음이 놓이는 듯 했다. 한편 은하는 도저히 영준이 낳은 자신의 손자 준서를 머릿속에서 지울 수가 없어 뜬금없이 성북동으로 향했다. 정애와 단실에게는 백야와 나단의 제주도 신혼여행에 몰래 따라가자며 계획을 세웠지만 마음 속으로는 온통 준서 생각뿐이었다. 마침 백야가 우는...